도대체, 언제쯤 사람들에게 이런 책이 있다고 이런 내용이 있다고 이런거 제발 알아달라고 하지 않아도 될까? 아니 그런 세상이 오긴 올까?읽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이걸 정리하고, 직접 겪은 사람들의 마음은 어떠할지?나 역시 오며가며 투쟁의 현장을 한쪽눈으로 보았지만, 아무런 행동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부디 널리 널리 이런 것들이 알려지기를. 그리고 더 이상 분노하고 눈물 흘
도대체, 언제쯤 사람들에게 이런 책이 있다고 이런 내용이 있다고 이런거 제발 알아달라고 하지 않아도 될까? 아니 그런 세상이 오긴 올까? 읽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이걸 정리하고, 직접 겪은 사람들의 마음은 어떠할지? 나 역시 오며가며 투쟁의 현장을 한쪽눈으로 보았지만, 아무런 행동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부디 널리 널리 이런 것들이 알려지기를. 그리고 더 이상 분노하고 눈물 흘리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