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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반장이 되면서 생기는 일들이 너무 웃기고, 상황들이 예상 못 하게 흘러가서 더 재미있어요. 중간중간 터지는 장면들이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캐릭터들도 각자 개성이 뚜렷해서 읽다 보면 누구 하나씩은 꼭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읽고 나면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계속 보고 싶어져요. 책이 어렵지 않고 술술 읽혀서 만화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웃으면서 읽고 싶을 때 딱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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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기에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 또는 글밥이 부담스러운 아이에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저희 아이도 책 읽는 것을 싫어해서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사주는 편입니다 서서히 글밥이 많은 책을 일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