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곧 50인데, 뭘 준비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났어요. 정말 50세쯤이 되면 혼자 여행하기 좋을까? 젊어서도 선뜻 못 나서던 걸 50세 언저리에 할 수 있을까? 이런저런 물음표들을 설렘으로 바꾸어 준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나니, 얼른 짐을 꾸리고 싶은 생각에 달력을 보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되더라고요. 이 책의 리뷰를 보면서 살까말까 고민이라면, 주저 말고 선택하세요. 이제 달력을 보면서 여행 날짜를 살피게 될 거예요. |
|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 나이지만 나이 50되도록 혼자여행은 겁이나고 자신이 없어 시도조차 하지못했다. 이 책을 읽고 언젠가 나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꾸며 행복한 마음으로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다. 여행은 언제나 좋지만 혼자 가는여행은 정말 홀가분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