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나는 세대들이ㅠ살아있는 역사를 접할수 있도록 기여한 것은ㅌ일본대사관 앞에서 벌어진 30년간의 수요시위입니다.,어느 누가 이런 시위를 끝도없이 이어갈수 있었을까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와 그들과 함께 한 활동가 윤미향이었기때문에 가능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쟁은 없어진 유물이 아닙니다.,지금도 벌어지고 앞으로도 안심할수 없는 사건입니다. 전쟁없는 세상, 평화를 위해 위안부피해자 할머님들이 몸소 평화와 인권을 부르짖으며 걸어가신 그 길을 윤미향의 기록으로 살펴볼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