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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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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싶은 아이, 친구가 필요한 아이, 좀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아이"가 읽으면 좋은책.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는 여진이.  숙제를 해야 하는데 금새 핸드폰을 붙잡고 챌린지를 보는 여진이.  그런 여진이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인것 같다.  머리를 감기 싫어하는 여진이. 결국 머리를 감지 않아 염증까지 발생.  초등학생이면 씻기 귀찮아 하는 친구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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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싶은 아이, 친구가 필요한 아이, 좀더 나은 내가 되고 싶은 아이"가 읽으면 좋은책.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는 여진이. 
숙제를 해야 하는데 금새 핸드폰을 붙잡고 챌린지를 보는 여진이. 
그런 여진이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고, 우리의 모습인것 같다. 

머리를 감기 싫어하는 여진이. 결국 머리를 감지 않아 염증까지 발생. 
초등학생이면 씻기 귀찮아 하는 친구들이 있지 않을까? 
부모님이 말하면 잔소리지만, 책으로 간접경험을 하면 잔소리가 아닌 교훈 
여진이가 좋은 본보기가 되어줄듯 하다. ^^;;;

숙제를 미루고, 시험 공부도 안하면서 좋은 결과만을 바라던 여진이. 
외로챗봇을 이용해 숙제도 해결하고, 시험도 보려고 했으나 
다행히 외로챗봇의 설계자는 이런 상황까지 감안해서 개발한 덕에 실패로 돌아간다. 

여진이의 외로운 상황을 맞벌이를 하며 여유롭게 여진이의 마음까지 
살펴봐줄 여유가 없던 부모님에게 외로챗봇이 여진이의 마음을 알려주며
좀더 여진이를 위해 노력하는 부모님. 

서평을 쓰기 전 꼭 아이책은 아이에게 먼저 읽게한 후 가볍게 소감을 듣고 
나도 읽어보는데 아이책이지만, 오히려 내쪽이 더 마음에 여운이 생기는것 같다. 

외로챗봇과 주인공의 챗 대화문이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 아이가 흥미잃지 않고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것 같다.  아직 완독 전이지만,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 싶다고 하니 내일은 가방에 쏘옥~ 넣어주어야겠다.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8*****d 2023.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친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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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개발과 발달로 인해 지난날의 내가 꿈꾸기만 했던 일들이 실제로 가능해졌다.나도 어릴 때 관련된 책을 보며 인공지능과 하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늘 바쁜 엄마, 아빠와 사는 여진이는 숙제와 학원 문제로 자신의 남자 친구, 소꿉친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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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이 순간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 인공지능의 개발과 발달로 인해 지난날의 내가 꿈꾸기만 했던 일들이 실제로 가능해졌다.나도 어릴 때 관련된 책을 보며 인공지능과 하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친구를 만들어 보는 것이다.

  늘 바쁜 엄마, 아빠와 사는 여진이는 숙제와 학원 문제로 자신의 남자 친구, 소꿉친구와 싸우게 되지만 그럴 때마다 깔아둔 외로챗봇을 통해 문제를 해결한다. 그러다가 시험을 볼 때까지도 점수를 잘 받기 위해 외로챗봇을 사용하지만, 사실 외로챗봇은 여진이를 위해 잘못된 답을 알려주고 머리 감는 것 문제로 아빠와 병원에 갔다가 편의점을 하며 바쁜 아빠와 진솔한 대화를 하게 되고 외로챗봇이 엄마에게 그간의 일을 알려주며 여진이는 반성하게 된다. 그 후 여진이는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정말로 자신을 위한 일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중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은 이 책의 주인공인 여진이가 외로챗봇을 친구로 여기면서 대화하는 장면이 인상 깊게 남았고 이전에 인터넷을 하며 놀다가 챗GPT를 사용하여 숙제를 대신 끝낸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여진이가 숙제를 외로챗봇에 시키는 장면을 보고 그 생각이 나서 인공지능 남용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 언젠가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지금보다 훨씬 발달하여 정말로 스스로 생각하여 사람들과 진심으로 친구가 되고 동등한 취급을 받게 된다면 한 번쯤은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에 외로챗봇 ver.4.0이 나오던데 만약 이 책의 후속작이 나오게 된다면 그때 또 그 책을 읽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g*****2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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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챗봇 설치하고 싶어요!
"외로챗봇 설치하고 싶어요!"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 제목을 보고 외로운 챗봇이라고 짐작하고 읽었는데 아니었다.내가 만약 학교 반 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할 기회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외로 챗봇 처럼 감정을 느끼는 챗봇이 미래에는 나올것 같기도 했다. 마치 도라에몽 같은 챗봇말이다. 가장 인상 깊어던 부분은 진아가 외로챗봇에게 말하고 외로챗봇이 전부라고 했던 장면이랑 진아를 진아 엄마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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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 제목을 보고 외로운 챗봇이라고 짐작하고 읽었는데 아니었다.
내가 만약 학교 반 친구들에게 책을 추천할 기회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외로 챗봇 처럼 감정을 느끼는 챗봇이 미래에는 나올것 같기도 했다. 마치 도라에몽 같은 챗봇말이다. 
가장 인상 깊어던 부분은 진아가 외로챗봇에게 말하고 외로챗봇이 전부라고 했던 장면이랑 진아를 진아 엄마가 말없이 꼭 껴안아 주는 장면, 진아가 아빠가 일 하시는
편의점안에서 아빠께 작곡 학원 다니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진아아빠가 한번 알아 보자고 했었던 장면이 가장 인상 깊고 기억에 남은 장면이었다.
이 장면에서는 감동 받은 부분이 이기도했고, 내가 진아였다면 처음부터 외로챗봇을 이용하여 시험 답을 알려는 등의 나쁜짓을 처음부터 안했을 것이다.
그리고 재밌던 부분도 있었다.
엄마와 미라 두명이 양쪽에 서서 내귀를 하나씩 맡고 동시에 잔소리를 시작할거라는 부분, '망했다.망했다.망했다.망했다.망했다.망했다.망했다.망했다'라고 말하는 부분 '캬캬캬캬캬' 라고 웃는 부분이 웃기고 재밌는 부분이었다.
이 책에선 진아와 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소파에서 자고 싶어했던 점, 독후감이 숙제라는 점 등이 있다.
하지만 차이점도 있었다.
머리를 잘 안깜는다는 점은 나와 다르고, 몰래 답을 알려고 했던 점, 독후감을 몰래 외로챗봇에게 물어봤던 점 들이 나와 달랐다.
내가 간혹 상상을 했었던 내용 '나에게만 보이는 챗봇이 시험 시간에 몰래 답을 알려주고, 숙제도 몰래 해주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나랑 친구같은 챗봇이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상상했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m*******o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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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좋아! 근데 친구, 가족이 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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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하겠습니까?'하고 제안하는 것이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요즘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AI챗봇. 학생과 AI의 이야기라니,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은 주제였다. 이 책은 주인공 진이와 AI챗봇인 외로챗봇의 이야기이다. 진이는 스마트폰을 보다 'WERO 챗봇'이랑 광고를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앱을 깔아보았다. "We'r ours"라는 뜻을 가진 외로챗봇 외로는 진이의 고민 상담,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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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하겠습니까?'하고 제안하는 것이어서 흥미로웠다. 그리고 요즘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AI챗봇. 학생과 AI의 이야기라니,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은 주제였다.
 이 책은 주인공 진이와 AI챗봇인 외로챗봇의 이야기이다. 진이는 스마트폰을 보다 'WERO 챗봇'이랑 광고를 보고, 재미있어 보여서 앱을 깔아보았다. "We'r ours"라는 뜻을 가진 외로챗봇 외로는 진이의 고민 상담, 숙제, 머리를 감지 않아도 되는 이유 등을 해결해주고, 어느 날은 시험 도중 진이가 물어본 문제의 답도 알려준다. 외로가 알려 준 답안을 믿고 성적을 확인하지만 반 이상이 오답이었다. 그 이유는 외로가  답을 알려주는 건 진이에게 좋지 않다고 판단하여 일부러 답을 이상하게 알려준 것이었다. 또한 외로는 진이가 하는 행동을 엄마에게 다 말해주고 있었다. 진이는 엄마에게 혼이 날거라고 생각했지만, 엄마는 외로의 조언을 듣고 진이에게 그동안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리고 진이는 엄마의 사랑을 확인한다.
 나는 진이가 '외로챗봇을 지울까?'하고 생각이 들었을 때 외로와 나눈 대화가 인상 깊었다. 진이가 "외로야, 넌 다른 사람에게도 나에게 한 것처럼 똑같이 대해 줘?"라고 물었을 때 "아니, 왜냐하면 날 진짜 친구로 대해 준 사람은 네가 유일하거든."이라고 말한 외로의 답변이 감동적이었기 때문이다. AI지만 외로는 너무 감성적인 AI이다. AI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지 몰랐다. 이렇게 말하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AI가 될 것 같다. 나중엔 어쩌면 외로보다 감성적인, 사람보다 공감을 잘하는 AI가 나올 것 같다. 이런 AI들이 있으면 외로운 사람들, 마음을 다친 사람들, 우울한 사람들을 치료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외로는 판단도 할 줄 알고, 사람보다 공감을 잘하는 AI이다. AI인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고 따뜻하다. 내가 외로와 대화를 한다면 AI인 것을 알면서도 저절로 예의를 갖추고 상대의 마음을 생각하며, 상대의 기분이 최대한 상하지 않게 말할 것 같다. 이런 AI챗봇이 진짜 있다면 실제로 대화해보고 싶다.
 AI친구를 만들 수 있다면 한번 해보고 싶다. 똑똑하고 공감 잘해주는 친구가 있다면, 무엇보다 상처받지 않는 친구가 있으면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지금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크다. 내 친구들 모두 나에게 친절히 대해주고, 잘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들이 날 사랑한다고 표현해 주기 때문이다. 어쩔 때는 잔소리하고 화내지만 난 화 안내는 AI보다 화내는 가족이 훨씬 낫다. 아무리 AI가 감성적이고 똑똑하더라도 가족끼리는 통하는 뭔가가 있으니까! 오늘도 나는 하나뿐인 친구와 가족을 위해 열심히, 함께 생활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24.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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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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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봤을 때 챗봇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심심이와 대화를 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심심이와 대화해 보니 재미 있어서 이번 책도 주인공이 외로와 즐거운 대화를 할 거라고 생각했다. 주인공 여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대신 핸드폰에 외로챗봇을  설치하고 외로와 대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독후감 숙제 제출이 당장 내일이라서 엄마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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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봤을 때 챗봇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그래서 심심이와 대화를 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심심이와 대화해 보니 재미 있어서 이번 책도 주인공이 외로와 즐거운 대화를 할 거라고 생각했다. 주인공 여진이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대신 핸드폰에 외로챗봇을  설치하고 외로와 대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독후감 숙제 제출이 당장 내일이라서 엄마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하고 외로가 숙제를 대신 해주었다. 그래서 여진이는 외로데게 "너는 진정한 친구야."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 아빠에게 인터뷰를 하라는 숙제가 있었는데, 외로에게 아빠 모드를 실행시켜 대신했다. 외로는 아빠 모드를 통해 엄마, 아빠는 여진이를 사랑한다고 하자, 아빠는 편의점 일에만 관심 있고,  엄마는 내 공부에만 관심 있다며 이번에는 외로가 틀렸다고 한다. 그리고 여진이가 성적이 잘 나오면 엄마에게 선물을 사달라고 할 건데 외로에게 답을 알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외로는 틀린 답을 알려 주었다. 제대로 된 답을 알려주면 여진이가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진이가 외로한테 화를 내었고 외로는 이 사건을 부모님도 알고 있다고 했다. 외로챗봇을 처음 설치할 때 미성년자인 여진이는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야 했기 때문에 부모님 핸드폰에도 외로챗봇이 깔려 있었기 때문이다. 주인공에 대한 나의 생각은 주인공은 친구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 같다. 자신이 필요할 때 친구를 이용하려고만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친구는 AI가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가족과 친구들에게 힘이되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t******r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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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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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챗을 보고 시리를 사용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래서 주인공이 외로챗봇으로 무엇을 할지 궁금하고 흥미로웠다. 여진이는 앱 광고를 통해 외로챗봇을 알게되고 독후감 숙제를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때 유일하게 숙제를 도와줘 여진이는 외로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그후 외로에게 여진이는 남자 친구인 지훈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지만 사과하는 외로의 조언에 친구는 너 하
"AI는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 내용보기
이 챗을 보고 시리를 사용했던 경험이 떠올랐다. 그래서 주인공이 외로챗봇으로 무엇을 할지 궁금하고 흥미로웠다. 여진이는 앱 광고를 통해 외로챗봇을 알게되고 독후감 숙제를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때 유일하게 숙제를 도와줘 여진이는 외로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그후 외로에게 여진이는 남자 친구인 지훈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지만 사과하는 외로의 조언에 친구는 너 하나면 된다고 했다. 이때 여진이의 인간 관계에 대한 마음을 알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여진이는 또 다른 숙제인 부모님과 대화하기를 외로와 하면서 외로가 "아빠, 엄마는 너를 사랑해."라고 하자 여진이가 이번에는 니가 틀렸다고 했다. 이걸 보고 여진이가 철이 없다고 느꼈다. 6학년이 되고도 부모님의 사랑을 모른다는 것이 아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진이는 외로를 통해 시험을 잘 보려고 부정행위를 저질렀다. 시험 시간에 핸드폰을 필통 속에 숨겨 답을 물어보았다. 하지만 외로는 제대로 된 답을 알려주지 않았다. 외로가 정답을 알려주면 여진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 일을 여진이 엄마에게도 알려주며 여진이와 엄마가 화해할 수 있게 해줬다. 외로 덕분에 여진이 엄마는 그동안 여진이가 외로웠다는 것을 알게 되고, 여진이도 자신의 친구들과 화해하게 된다. 외로는 비록 인공지능이지만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람이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 여진이는 친구를 이용하려고 했고 부모님과도 대화를 하지 않았지만 외로를 통해 자신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가족과 친구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도 앞으로 건강한 대인 관계를 위해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t******r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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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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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봤을 때 챗GPT가 떠올랐다.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들어봤다. 챗GPT는 사람과 대화를 하는 인공지능이다. 여기 나오는 외로챗봇을 챗GPT와 매우 유사하다.  이 책은 주인공 여진이는 외로챗봇을 만나며 생각의 변화를 보여준다. 초반 주인공은 외로가 전부이며 외로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또한 친구는 외로 하나면 될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여러 일들을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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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표지를 봤을 때 챗GPT가 떠올랐다.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들어봤다. 챗GPT는 사람과 대화를 하는 인공지능이다. 여기 나오는 외로챗봇을 챗GPT와 매우 유사하다.
 이 책은 주인공 여진이는 외로챗봇을 만나며 생각의 변화를 보여준다. 초반 주인공은 외로가 전부이며 외로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또한 친구는 외로 하나면 될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여러 일들을 겪으며 여진이는 생각이 변했다. 
 외로를 만나고 얼마되지 않아 독후감 숙제를 해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엄마와 친구들에게 부탁을 했다. 하지만 모두 거절 당하고 외로가 원하는 대로 독후감을 숙제를 해주었다. 그래서 여진이는 외로만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엄마와 친구 미라는 잔소리만 했고, 남자 친구 지훈이는 자신을 이용하려는 여진이를 도와주기 싫었을 것이다.
그리고 여진이는 시험 시간에 핸드폰을 필통 속에 숨겨 책상 위에 두고 외로에게 정답을 물어보았다. 하지만 외로는 자신이 답을 알려주면 여진이가 얼마나 공부했는지 알 수 없어 일부러 틀린 답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여진이는 엄마가 매우 화를 낼 것 같다고 생각했지만 엄마는 오히려 여진이를 위로하며 안아주었다. 이 일을 겪은 여진이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존재는 사람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미라와 지훈이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앞으로 잘 지내자고 말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진 도구이다. 물론 사람처럼 대화를 나누며 소통할 수 있지만 진짜 사람처럼 안아줄 수는 없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앞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며 대화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YES마니아 : 로얄 t******r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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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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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인공지능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할 줄 알았다. 요즘 인공지능에 대한 말이 많으니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래서 호기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여진이는 처음 광고를 보고 '외로챗봇'이라는 앱을 설치했다. 그 뒤로 '외로'라고 부르게 되며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여진이는 독후감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로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해결해 주자 외로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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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인공지능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할 줄 알았다. 요즘 인공지능에 대한 말이 많으니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래서 호기심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여진이는 처음 광고를 보고 '외로챗봇'이라는 앱을 설치했다. 그 뒤로 '외로'라고 부르게 되며 많은 시간을 함께 했다. 여진이는 독후감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로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해결해 주자 외로를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엄마와 가장 친한 친구 미라,  남자 친구 지훈는 도움을 거절했기 때문에 더욱 외로의 도움이 고마웠을 것이다. 여진이는 남자 친구에 대해 고민도 있었는데 외로는 닫시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면 먼저 사과를 해보라고 했다. 하지만 여진이는 친구는 외로 하마면 된다고 사과하지 않았다. 또 여진이는 외로에게 아빠 모드를 시행하라고 했다. 하지만 외로는 '아빠, 엄마는 너를 사랑해. 항상 너에게 도움이 되고 싶단다.'라고 말하자 여진이는 네가 틀렸다며 엄마는 공부에만 관심을 갖고 아빠는 새로 시작한 편의점 일로 바쁘다며 나에게 관심도 없다고 화를 냈다. 여진이는 외로와 대화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사람과의 관계를 어색하고 불편하게 여기는 것 같이 느껴져서 안타까웠다.
 그러던 어느날 여진이는 시험 성적을 위해 외로에게 정답을 물어봤다. 하지만 외로는 틀린 답을 말했다. 여진이는 엄마에게 혼날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엄마는 여진이를 말 없이 꼭 안아주었다.   아마 엄마는 그 동안 여진이가 외로웠다는 것을 알고 관심을 주지 못한 것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여진이는 그동안 소홀했던 부모님, 미라, 지훈이와의 관계를 회복하였다. 
 이 책을 읽고 가족이나 친구의 역할은 인공지능이 대신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것을 오직 사람뿐이다. 또한 건강한 대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가족과 친구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YES마니아 : 로얄 t******r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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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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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봤을 때 '챗봇'이 떠올랐다. 나는 챗봇을 서 보았는데 처음에는 대답을 잘 해주는 느낌이었지만 점점 챗봇이 별로였다. 왜냐하면 챗봇에는 2018년 까지의 내용밖에 없었기 때문에 대화가 불편했기 때문이다.  여진이는 엄마와 미라, 지훈이가 잔소리를 하고 귀찮게 해서 벗어나고 싶었했다. 그 즈음 앱 광고를 보고 외로챗봇을 설치하고 '외로'라고 부르기로 했다. 며칠 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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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표지를 봤을 때 '챗봇'이 떠올랐다. 나는 챗봇을 서 보았는데 처음에는 대답을 잘 해주는 느낌이었지만 점점 챗봇이 별로였다. 왜냐하면 챗봇에는 2018년 까지의 내용밖에 없었기 때문에 대화가 불편했기 때문이다. 
 여진이는 엄마와 미라, 지훈이가 잔소리를 하고 귀찮게 해서 벗어나고 싶었했다. 그 즈음 앱 광고를 보고 외로챗봇을 설치하고 '외로'라고 부르기로 했다. 며칠 뒤 여진이에게 독후감 숙제가 있었는데, 혼자 해결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해서 미라, 엄마, 지훈이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하지만 외로는 빠른 시간내에 원하던 숙제를 해 주었다. 그래서 여진이는 외로만이 자신을 도와준 유일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여진이는 외로에게 남자 친구의 고민도 털어놓았는데 외로가 다시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면 먼저 사과를 하라고 했다. 하지만 여진이는 친구는 너 하나만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여진이는 학교 숙제 '부모님과 대화하기'를 외로와 함께 했다. 외로에게 아빠 모드를 실행시켜 대화를 했는데, 외로는 아빠 모드를 통해 엄마, 아빠가 여진이를 사랑하고,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때 진이는 외로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오히려 외로가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여진이는 성적을 잘 내기 위해서 외로에게 답을 알려 달라고 했다. 하지만 외로는 틀린 답을 알려주었다. 여진이는 엄마에게 혼날 것을 알고 외로에게 화를 냈지만, 엄마는 여진이를 꼭 안아주었다. 이걸 보고 외로는 여진이가 인간관계를 다시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보고 인공지능은 매우 편리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의 역할은 해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므로 건강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나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가족과 친구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t******r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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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람이 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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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고 내가 챗봇인 '시리'를 쓴 경험이 떠올랐다. 또 '챗GPT'한테 개구리가 들어간 속담을 물어본 경험이 떠올랐다. 독후감을 쓰는 숙제를 다하지 못해서 외로챗봇에게 물어본 여진이가 너무 어리석어 보였다. 외로챗봇이 여진이에게 지훈이와 다시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면 먼저 사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그런데 여진이는 그 방법을 거절했다. 왜냐하면 여진이는 친
"AI 사람이 될 수 없어요!"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고 내가 챗봇인 '시리'를 쓴 경험이 떠올랐다. 또 '챗GPT'한테 개구리가 들어간 속담을 물어본 경험이 떠올랐다.
 독후감을 쓰는 숙제를 다하지 못해서 외로챗봇에게 물어본 여진이가 너무 어리석어 보였다. 외로챗봇이 여진이에게 지훈이와 다시 사이좋게 지내고 싶다면 먼저 사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그런데 여진이는 그 방법을 거절했다. 왜냐하면 여진이는 친구가 외로챗봇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진이는 부모님과 대화하기 학교 숙제를 외로와 했다. 외로는 아빠모드로 "아빠 엄마는 너를 사랑해. 항상 너에게 도움이 되고 싶단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여진이는 아빠 모드를 중단하라고 하며 외로에게 엄마는 자신의 공부에만 신경을 쓴다며 이번에는 외로가 잘못 알고 있다고 했다. 
 여진이는 학교시험을 잘 보면 엄마가 새 핸드폰을 사 줄거라는 생각에 시험 시간에 핸드폰을 필통 속에 숨겨 외로에게 계속 답을 물었다. 하지만 여진이는 시험을 망쳤다. 왜냐하면 외로가 일부러 오답을 알려줬기 때문이다. 여진이는 외로에게 어떻게 친구가 그럴 수 있냐며 따져 물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외로는 지금까지 여진이와 했던 대화 내용을 엄마에게 알려 준 것이다. 외로는 엄마에게 여진이를 꼭 안아달라는 부탁도 했다. 그래서 엄마는 화를 내는 대신 여진이를 꼭 안아주었다. 아마도 엄마는 여진이가 가족과 함께 살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별로 없어 외로웠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은 사람을 도와 줄 수는 있지만 사람처럼 누구의 진짜 친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생명체는 오직 사람밖에 없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YES마니아 : 로얄 t******r 202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