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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해나의 모든 작품을 읽었다. 그 중 최고는 나이팅게일이였고, 나뿐만 아니라 굿리즈, 아마존에서도 최고의 평점을 얻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긴장감과 스토리의 긴박감은 책읽는 내내 이어진다.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나의 베스트 초이스중 작품이다
사방에 부는 바람은 그들의 처절한 삶을 보여준다. 인간은 희망이라는 끈을 놓지 않고, 자식을 위해 꼭 부여잡고 살아가려는 눈물겨운 의지를 보여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조차 그 삶이 공감이 될 정도로 다가온다. 크리스틴 해나의 작품이 계속 국내에 소개 되길 바랍니다. 다음 작품 the women 출간 기다립니다 |
| 나이팅게일의 작가 크리스틴 해나의 신작입니다 책의 분량이 좀 있지만 술술 잘 읽힙니다 굉장히 힘든 시절을 다룬 소설이라 그다지 즐거운 독서는 아니었지만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는 좋습니다 주인공 엘사 마르티넬리의 힘겨운 여정을 따라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녀의 삶의 의지와 미래를 향한 희망이 독자에게 바로 전달됩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소설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