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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에 비하면 참 많은 부분에서 별로였지만, 완결까지 1권 남았네요. 새로운 캐릭터로 인해 기존 캐릭터들이 뭔가 '병풍행'이 된 느낌도 지울 수 없었고. 무엇보다 이전 작품에서 선보였던 '카드 봉인'의 논리구조가 이번 작품에서는 많이 빈약했습니다. 예전에는 이 카드를 잡기 위해서는 이런 카드를 쓰고. 이런 것들이 나름 촘촘하게 짜여진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카드를 '찾는' 과정도, 붙잡는 과정도.. (심지어 네이밍 센스도) 전체적으로 아쉬웠습니다. CLAMP 작품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특유의 복선은 자주 나오지만,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이나 전개가 다른 작품에 비해 심심하기도 했구요. 그나마 13, 14권은 연출이 특이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뿐인 14권이었습니다. 한 권 내로 모든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가 관건인데, 결말이 상당히 별로라면 다음 작품들 구입에 대해서는 좀 보류해야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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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가 독자들을 왕따시켜요..ㅠㅠ 귀여운 애들 보는건 좋지만 스토리를 못따라잡겠네 드디어 정체가 밝혀지는 카이토..근데 대체 모지 이해가 잘 안간다 왜 체인지 카드가 필요한건지;; 다시 정주행을 한번 하면 이해가 가려나.. 여태 미적지근하다가 한번에 진행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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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카드캡터 사쿠라 시리즈 14권이 발매 됬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카드캡터 사쿠라 시리즈 쭉 구매중인데 벌써 이렇게 많이 발매되었군요 물론 이번에도 저번권에 이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벌써부터 빨리 15권이 발매 되었으면 해요 |
|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 카드편 14권 역시 표지 일러스트 압권이네요. 표지가 너무 이뻐서 안살수 가 없네요. 이번에 한정판도 이쁘고 좋구요. 앞으로 완결까지 2권이 남아서 섭섭하네요.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름 열심히 역할을 다 하는 것 같구 좋았어요. |
| 매번 예쁘고 아름다운 표지를 만날 수 있어서 기대가 되는 카드캡터 사쿠라 입니다. 클램프의 사쿠라 클리어카드 편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나오고 있어 꼭 소장하고 있습니다. 사쿠라의 다양한 모습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언제나 믿고 보는 클램프의 카드캡터 사쿠라입니다. 카드캡터 사쿠라 항상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표지도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드네요. 항상 구매할 때마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소장하기 만족스럽고 다음엔 또 어떤 예쁜 옷을 입고 등장할지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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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이제 끝을 향해 가는구나.. 확실히 초딩때편에.비하면 전개도 너무 질질끌고 새 주인공 위주로 흘러가는 답답 스토리..그래도 첫사랑같은 만화라 계속 보고있네요 엔딩이 어떻게 될 지 기대중. 클램프 너무 느려 .열일 해줬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