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겁쟁이 페달을 1권부터 쭈욱 애정한 독자입니다. 언제 완결이 될지 모르겠지만 너무 만족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완결을 기대하면서도 반대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기대하며 신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82권 또한 기대에 부흥하며 매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음 권도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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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니까 어쩔 수 없지만, 보통 인터하이 2연패 하는 그런 고등학교에 입부희망자 10명(경험자 3명)은 너무 적지 않나? 확실히 로드 인구가 적긴 한데... 이제 인터하이 본편이 시작되어도 분명 내용은 과거 2년간 모두 거의 비슷한 전개였기에 3년째가 되어도 극적으로 바뀌는 건 없을 것 같다. 그래도 궁금하니까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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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냥 가볍게 시작하는 만화일줄알았는데 어느덧 서브스토리까지 나오고 이제 80권떄가지도 가뿐히 넘기네요.. 참 이런 스포츠소재는 사람을 긴장하게만드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습니다. 보는내내 잼있네요...ㅋㅋ 자전거라는 스피드와 승부라는 소재가 항상비슷하지만서도 큰재미를 많이 줍니다.. ㅎㅎ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만 있기가 너무 갑갑한데.. 그냥 또 이런작품 처음 부터 꺼내서 보고있으면 시간 가는줄도 모르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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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와타루의 겁쟁이 페달 83권이 나온걸 이제 알고 82권을 ㅡ급하게 읽었습니다 하나의소재로 벌써 83권째라니 대단하네요 82권은 오노다 차기 (미래) 에이스 로쿠다이의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캐릭터주인공 만들고자 주변 캐릭터를 병풍 만들고 버리는느낌이 듭니다 오노다가 1학년 땐 스포츠 왕도 물의 순리대로 주인공이 주변 인물들을 이겨나간다는건은 그럭저럭 그러나. 82권의 모든 분량이 캐릭터 하나에만 집중하는게 별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