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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슬링거 걸로 유명한, 그리고 최근 출판한 도서로는 1518이 있는 아이다 유의 신작입니다. 확실히 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는 1권부터 어느정도 호불호가 갈리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요, 만약 1권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2권 역시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2권까지 잘 끌고 왔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되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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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자부터 산화하라 2권. 아이다 유 작가의 신작. 그리고 2권이 나왔다. 건 슬링거걸 이후로 2개의 작품이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다른 신작 1518이 더 재밌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만화도 보다보면 예상외로 재밌는 느낌이다. 사실 1권에서는 설정을 보여주는 느낌이여서 애매했지만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조금 더 나아진 느낌. 3권도 기대해본다. |
| 작품 전체를 통틀어 깔려있는 죽음에 대한 미화. 그 아래엔 어딘가 모르게 군국주의의 그림자가 옅게 서려있다. 물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한국인이라는 입장에서는 불편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알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