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에히메현, 카가와현. 세토우치해를 사이에 두고 있는 네 현이다.공교롭게도 다 가 본 곳이고, 웬만한 명소는 들러서 추억을 회상하기 좋았다.세토우치는 한국에서 보는 동해, 남해, 서해와 또 다른 풍경이 있다.네 현 중 어디라도 좋으니, 많은 분들이 느껴 봤으면 좋겠다.
히로시마현, 오카야마현, 에히메현, 카가와현. 세토우치해를 사이에 두고 있는 네 현이다. 공교롭게도 다 가 본 곳이고, 웬만한 명소는 들러서 추억을 회상하기 좋았다. 세토우치는 한국에서 보는 동해, 남해, 서해와 또 다른 풍경이 있다. 네 현 중 어디라도 좋으니, 많은 분들이 느껴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