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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는 2024년 갑진년 새해의 첫날이었어요. 다들 새해 첫날 잘 보내셨나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첫날 제가 자랑할 그림책은 <하늘하늘 긴 눈썹>입니다. 표지를 보고, 어? 두 아이의 얼굴이 똑같네. 쌍둥이인가 했더니 오우성 작가님은 '오레'와 '오오'라는 쌍둥이 형제의 캐릭터로 작품활동을 해오셨더라구요~^^ 귀엽고 개구장이들 모습에 웃음이 폭폭 터졌어요~ 어머나? 자고 일어났더니 눈썹이 길어졌어요. 그림속 쌍둥이들도 날아오던 새도 하늘하늘 춤추는 것에 놀라는 모습. 헉 이게 뭥미? ㅋㅋㅋ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눈썹이 길어졌으면 엄마들은 걱정부터하고, 무슨일인가 싶을텐데 아이들은 원인을 찾고 그저 신나게 연을 날리고, 눈썹을 커튼처럼 내려 귀신이 와도 안보고, 귀신보다 더 무서운 엄마도 피할 수 있다는데요~~~^^ 아이들은 하늘하늘 길어진 눈썹으로 신나는 상상의 모험을 떠납니다. 연을 날리고,낛시를 하고, 원숭이처럼 나무도 타고 말이죠~^^ 아이들은 어떤 상황이 와도 그것들을 늘 즐겁게 놀이로 승화시키고 신나는 상상으로 긍정화하는 힘이 있는것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또한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이겠죠? '그래~아이들은 맘껏 상상하고, 맘껏 놀아야지.' 아이들의 천진하고 건강한 모습에 안도하고 바라보게 됩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놀면서도 불안도 있죠~ 나중에는 눈썹이 엉켜 쌍둥이 두 형제가 꽁꽁 묶여버리면 어떡하지 하며 걱정을 하는데요~저는 작가님이 아이들의 긍정적이면서도 그안에 갖고 있는 아이들의 불안을 잘 포착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모습들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엮어내셨다는 생각과 함께 말이죠. 이때 등장하는 엄마. 아주 이성적인 판단으로 " 가끔씩 길게 자라나는 털들이 있어" 명쾌한 해답으로 하늘하늘 긴 눈썹을 싹둑 잘라버립니다~ 부모는 그런거같아요. 아이들의 불안을 가라앉히고 안심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상상력을 잘라버리기도 하는.... 귀여운 그림과 상상력으로 아이라는 존재, 그리고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하는 유쾌한 그림책. 잘라진 눈썹을 뒤로하고 아이들에게서 다시 뭔가가 슬금슬금 자라는데요. 이번에는 무엇이 자랐을까요? 그림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 덧붙이는글: 뒷표지 바코드 디자인이 아이들의 상상력만큼이나 사랑스럽네요~^^ * 본 글은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생각과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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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눈썹으로 연을 날리는 표지를 보니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책 내용이 무척 궁금하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바람이 부는 아침, 잠에서 깬 쌍둥이 형제는 눈앞에 아른거리는 긴 눈썹을 보게 되죠. 깜짝 놀란 쌍둥이 형제는 긴 눈썹을 잡아당겨 보지만 뽑히지 않죠.
자고 일어났는데 눈썹이 길어진 모습을 본다면 정말 깜짝 놀랄 거 같아요. 하늘하늘 휘날리는 긴 눈썹에서 상모가 생각나는 건 저뿐인가요? 휘날리는 긴 눈썹이 상모 돌릴 때와 비슷해 보였거든요^^;;
쌍둥이 형제는 갑자기 길어진 눈썹에 깊은 생각을 하게 되죠. 소시지를 많이 먹어 영양분이 눈썹으로 갔는지 비를 많이 맞아 식물이 자라나듯 눈썹이 자라났는지 말이죠.
길어진 눈썹으로 재미있는 생각을 한 쌍둥이 형제들은 눈썹으로 귀신놀이, 연날리기, 낚시, 줄넘기, 팽이치기 등 재미있는 놀이를 하게 되죠.
귀신보다 무서운 게 바로 엄마죠! 엄마를 피하기 위해 긴 눈썹을 이용한 쌍둥이 형제의 모습에 웃음이 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저 같아도 피할 거 같아요;; 밤에 보면 기절할 듯
눈썹을 이용해 놀이를 한다는 게 정말 신박한 거 같아요. 눈썹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거 같은 재미있는 상상을 하니 하루하루가 즐거울 거 같네요. 책을 읽고 아이한테 눈썹으로 어떤 놀이를 해볼까 물어보니 아이가 미끄럼틀 타고 놀 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ㅎㅎ
하늘하늘 긴 눈썹은 유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인 거 같아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높이기에 좋은 그림책이라 생각해요. 아이와 함께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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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가 끝나고 잠이 들기전 잠깐 하는 상상 내일은 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을까? 평범하고 평범한 내 일상에 기상천외하고 신나는 일이 기다리고 있진 않을까? 어느 날 갑자기! 로또에 당첨이 되거나, 내가 아이브 장원영보다 훨씬 이뻐져있거나 세계적인 슈퍼스타 또는 스포츠 스타가 되어있거나, 또는 내가 사는 지구가 아니라 어느 낯선 외계행성에서 눈을 뜬다면?? 엉뚱한 상상이 무료했던 내 삶에 즐거움 한 자락이 되는 순간!에 함께 펼쳐보기 좋은 그림책이 나왔다.
『하늘하늘 긴 눈썹』 쌍둥이 형제의 귀여움에 눈을 뗄 수 없다! 아니아니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한데?? 한쪽 눈섭이 너무 긴거 같은데??? 아! 귀여운 쌍둥이 형제에게도 어느 날 갑자기 신나는 일이 생겼구나!
어느 날 갑자기 눈썹이 길ㅡㅡㅡㅡㅡㅡ어졌다!!! 아니아니 눈썹이 길어도 너무 길잖아;; 이걸 어쩌면 좋아??? 걱정이 앞서는 나와 달리, 왠지 쌍둥이 형제의 얼굴엔 즐거움이 묻어난다?? 갑자기 길어진 눈썹과 엉뚱 발랄 쌍둥이의 기상천외한 하루라니! 어서 그 하루 함께 해보고 싶다.
신난 바람이 기분좋게 부는 아침. 하늘~하늘~?? 뭔가 방 안에서 춤을 추는데.....?
눈앞이 아른아른, 온방에 하늘하늘 눈썹이 길어졌다! 그것도 엄~~~~~~~~~~~~청 나게 길어졌다.
갑자기 길어진 눈썹때문에 걱정이 늘어난 쌍둥이 형제.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왜 이렇게 눈썹이 길어진걸까? 곰곰히 생각해보다, 떠오른 생각들..!
정신없이 그림을 그리던 날, 부러진 크레파스가 화가나서 그려 놓은걸까? 소시지를 너무 많이 먹는 날, 영양분이 모두 눈썹으로 간건 아닐까? 엄청난 빗줄길로 하늘에 구멍이 뚫린 날, 빗방울이 눈썹을 간질간질~~ 그렇게 길어진건??
하지만, 어떻게 길어졌는지 고민한다고 무슨 소용있겠어?
이왕 이렇게 길어진 눈썹과 함께 신나게 놀아보는거지!
눈썹을 커튼처럼 늘어뜨리면! 무섭게 생긴 귀신이 와도 안볼 수 있고, 귀신보다 무시무시한 엄마를 피할 수 있지!
길어진 눈썹으론 어디서든 줄넘기를 할 수 있고, 얄미운 친구 팽이도 모조리 내껄로 만들 수 있지! 무엇보다 엄마가 숨겨놓은 사탕을 먹을 수도 있다고!
길어진 눈썹으로 이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니! 내일 아침 내 눈썹도 쌍둥이 형제처럼 길~~~~~~어지길 은근히 바라게 된다.
『하늘하늘 긴 눈썹』 책을 읽으며 너무 재미있다고 좋아하는 아이. 엄마 긴 눈썹으로 이것도 할 수 있다! 쌍둥이 형제처럼 아이도 눈썹이 길어지면 좋겠다고, 엄마가 숨겨놓은 사탕도 먹고, 줄넘기도 하고 싶단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썹이 길어지면 유치원 친구들과 줄다리기도 하고 싶다는 아이.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나에게 찾아온 이상한 것들.... 긴 눈썹이 될 수도, 긴 손톱이 될 수도, 또는 근심걱정이 될 수도 있다. 그럴땐, 엉뚱발랄한 쌍둥이 형제처럼 걱정은 잠시잠깐만하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지 고민하자! 어차피 걱정해도 그 고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신나게 노는게 더 좋으니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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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길다란 터럭이 날아다닌다니? 표지와 제목이 너무나 강렬한 그림책 하늘하늘 긴 눈썹을 읽어보았다 제목 타이틀마저 점잖은듯 하면서도 참 유니크하다
쌍둥이들이 자고 일어났는데 하늘하늘 거리는 실이 눈 앞에 있다 세상에나, 긴 눈썹이다 서로 쳐다보아도 거울을 보아도 뽑아보다도 피부만 아픈 내 눈썹이다
비를 맞아서 눈썹이 자랐나? 크레파스가 그랬나? 소세지를 많이 먹어서인가?
눈썹이 자란 이유를 생각해보다가 쌍둥이는 이내 눈썹이 재밌다는 걸 깨닫는다
상상 속에서 눈썹으로 연을 날리고 날개를 만들어 날아보기도 한다 물고기를 잡아 수족관을 채우는 상상도 한다
쌍둥이의 신기한 긴 눈썹은 엄마의 손길에 단번에 정리되며 눈썹 에피소드가 끝난다
하늘하늘 긴 눈썹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오동통한 팔다리 김같은 눈썹의 쌍둥이 캐릭터는 7살 아이가 보기에도 퍽 귀여운지 이 이야기 정말 재밌어요~하며 한번 잡으면 계속 페이지를 오가며 반복해서 읽는다
평범한 눈썹이 길어진 이유를 상상하는 과정과 눈썹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의 시간을 선물해준다
어린 독자가 적극적으로 감상하고 창작할 수 있는 그림책 하늘하늘 긴 눈썹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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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그림책을 읽어 보고 싶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긴 눈썹으로 인해 어떤 재미난 일들이 벌어지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한참 단잠에 빠져 잠들어 있는 쌍둥이!~ 둘이 꼭 붙어 자는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네요! 어!~ 그런데 두 아이의 눈썹이 무척 길어 보이는데요~ 왜 이렇게 된 건지 도통 모르겠다는 표정의 쌍둥이들!~ 눈썹이 이렇게나 길어지면 얼마나 불편하고 귀찮을지 걱정했는데 두 쌍둥이들은 제 생각과는 완전 딴판으로 다른 세상을 살고 있네요!~
긴 눈썹이 전혀 불편하지 않은 두 쌍둥이!~ 긴 눈썹으로 재미난 게 없을까 하고 고민을 하면서도 긴 눈썹을 이용해 새를 잡을 생각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기발합니다. 두 쌍둥이는 이것 말고도 또 다른 재미난 것들을 긴 눈썹으로 하는데요~~ 두 쌍둥이의 기발한 모습을 보는 재미가 무척 쏠쏠한 그림책입니다.
결국 엄마에게 걸려 싹뚝! 잘려나간 긴 눈썹! 다음에는 눈썹 말고 어느 부분이 길어질까요? 뒷 이야기가 점점 더 궁금하게 만들어 주는 '하늘하늘 긴 눈썹'이야기!~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으며 만약 우리 아이는 이렇게 눈썹이 길어진다면 어떤 마음이 들지 또는 두 쌍둥이처럼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며 놀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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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고도 유쾌할 것 같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았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이 엄청 재미있어하면서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잠들곤 했답니다 미취학 어린이인 조카들도 좋아하지만, 초등학생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키우기에 좋은 그림 동화책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그저 재미있는 유쾌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책을 읽고 나서 긍정적인 마음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쌍둥이 어린이가 일어나야 하는 바람이 기분 좋게 부는 아침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자고 일어나니 쌍둥이에게 눈앞이 아른아른 무언가가 있는 거예요 하늘하늘 긴 눈썹이 생겼지 뭐예요?! 당황했지만 이 눈썹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생각해 보기 시작한 귀여운 쌍둥이!
가만히 기억을 더듬어보며 화가 난 크레파스가 그려놓은 건지, 소시지를 많이 먹어서 영양분이 눈썹으로 간 것인지 나름대로 기억을 더듬어보곤 했는데요 이유가 어찌 됐든 간에 눈썹으로 노는 게 재미있는 걸 알게 된 쌍둥이였어요 그 모습이 우리 아이들 같아서 귀엽더라고요!
긴 눈썹이 생긴 것만으로 이렇게 재미있게 놀 수 있다고?!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눈썹을 날리며 다양하게 재미지게 노는 쌍둥이를 보면서 절로 흥이 나더랍니다!! 아이들도 그림책을 보면서 긴 눈썹이 생긴다면 이런 놀이도 좋겠다~ 상상력을 마구 뽐내곤 했어요 하루아침에 눈썹이 생겼다고 '이게 뭐야?'라며 기분 나빠하는 게 아니라 발상의 전환을 가지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그렇다는 것은, 아이들이 상상한 것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엄마들은 가끔 아이들을 가만히 지켜봐 주는 게 좋겠다 싶었죠- 모든 걸 해결해 주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표현할 수 있도록 아이의 옆에서 도와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에 반전이 숨어있는데 그 부분에서 또 아이의 웃음 벨이 눌려서 빵 터져버리고 말았어요 개인적으로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쌍둥이가 새로운 놀이를 상상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함께 즐거운 상상을 키우곤 하니까요~ 편견을 깨는 유머러스한 반전 동화 <하늘하늘 긴 눈썹>을 읽는 아이들은 모두 즐거움에 가득 차 이 책과 사랑에 빠질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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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하늘 긴 눈썹 글그림 오우성 출판 올리
올리그림책 35번째 이야기 <하늘하늘 긴 눈썹>을 만나보았습니다 내 눈썹이 길어진다면? 이라는 상상을 해보셨을까요? 살면서 한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신기하고 재밌는 일들이 그림책 속에 펼쳐집니다.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여기 쌍둥이 아이가 코~ 자고 있었어요 그런데 눈앞에 갑자기 아른아른 하늘 하늘 무언가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바로 쌍둥이 형제 아주 긴 눈썹이였지요 자고있던 사이 이게 무슨일이 벌어진걸까요?
처음엔 당황 했던 쌍둥이 형제는 도대체 눈썹이 왜 길어 지게 된 걸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지요 혹시 정신 없이 그림을 그리던 날 크레파스가 부러졌고 크레파스가 자고 있는 사이 눈썹을 그려 놓았을까? 아님 소시지를 너무 많이 먹었던날 모든 영양분이 눈썹으로 가 길어 지게 된 걸까? 별의 별 고민을 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고민도 잠시 쌍둥이 형제는 긴 눈썹이 점점 재밌어지는데... 과연 정답을 찾을 수 있게 될까요?
책 속에 나오는 쌍둥이 형제는 오레와 오오라는 친구래요 작가님을 잘 아시는 분들이라면 꼭 알고 있는 캐릭터 라고 합니다. 저는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오레와 오오를 찾아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랍니다
책을 읽어보기전에 아이에게 눈썹이 길어지면 어떻게 할꺼야? 라고 물어 보니까 다시 원래대로 짤라야지~라고 대답 하는 거예요. 왜 아이의 대답을 듣고 반성하게 되죠? 상상력과 창의력이 가득 담긴 그림책을 많이 읽어줘야할것같아요 그리고 책을 읽는 내내 ‘엄마 이거봐봐! 너무 웃겨’라면서 한장한장마다 얼마나 재밌어하고 웃던지 <하늘하늘 긴 눈썹> 덕분에 웃음 가득하고 상상력 넘치는 시간 가졌습니다 그나저나.. 마지막 이야기 속에서 다음편도 나올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쌍둥이 오레와 오오의 이야기를 또 만나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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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 바람이 기분 좋게 부는 아침입니다. 쌍둥이 아이들이 침대에 서로를 꼭 안고 잠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방 안에서 춤을 춥니다. 놀랍게도 쌍둥이의 눈썹이 길게 자라나서 온 방에 하늘하늘 날리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잠에서 깨 길게 자란 눈썹을 본 쌍둥이는 깜짝 놀라 눈썹을 휘날리며 달려도 보고, 당겨도 보았지만 뽑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둘이 나란히 소파에 앉아 왜 이렇게 된 건지 곰곰이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다 어느 날을 떠올립니다. 정신없이 그림을 그리던 날이었습니다. 그러다 그만 파란색 크레파스가 뚝 두 동강이 나버렸었습니다. 함께 있던 다른 색 크레파스들이 파란색 크레파스의 죽음에 앙심을 품고 복수를 하기 위해 눈썹을 길게 길게 그려 놓은 걸까요? 그러자 또 다른 쌍둥이는 다른 날을 떠올려봅니다. 소시지를 너무 많이 먹은 날! 영양분이 모두 눈썹으로 간 건 아닐까요? 쌍둥이들의 엉뚱 발랄한 상상력이 재미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던 쌍둥이는 이 긴 눈썹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다다릅니다. 이때부터 쌍둥이는 걱정을 던져 버리고 긴 눈썹으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들을 떠올리기 시작합니다. 만약 나의 눈썹이 이렇게 길어진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같이 상상해 보며 재미있게 책장을 넘깁니다. 엉뚱하고 재미난 상상을 따라가며 유쾌하고 흥이 오릅니다. 과연 쌍둥이의 길어진 눈썹은 어떻게 될까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그림책 <하늘하늘 긴 눈썹>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올리, #하늘하늘긴눈썹, #오우성, #그림책, #우아페, #우아페서평단,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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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있는 아이들을 어디서 많이 봤는데 싶었거든요 알고보니 오레오오와 미세먼지 책에 나오는 아이들이더라구요^^ 같은 작가님이시라 주인공들도 같은 ㅎㅎㅎㅎ 이번에 책제목도 너무 재미있죠 하늘하늘 긴 눈썹~~~~~
아침에 눈을 떠보니 오레와 오오 쌍둥이 형제들에게 눈썹이 길어지는데 긴 눈썹으로 만들어지는 재미있는 상황들이 정말 유쾌하고 재미있었어요
왜 눈썹이 길어졌을까 상상도 해보지요 크레파스를 부러뜨려 화가난 크레파스가 그려놓은건 아닌지 소시지를 너무 많이 먹어 그 영양분이 모두 눈썹으로 간건 아닌지 비가 엄청오는날 눈썹을 간질간질하더니 그때 길어진건 아닌지 상상하는것도 기발하지 않나요ㅋㅋㅋㅋ
눈썹이 길어지니 좋은점도 많다는 쌍둥이 형제들입니다 무섭게 생긴 귀신이와도 안볼수 있고 귀신보다 무서운 엄마도 피할수 있고 눈썹으로 연도 날리고, 날개만들어 날아도보고 물고기잡아 수족관을 채우기도 하고 물에 빠진 동물도 구조하고 줄넘기도 하고 엄마가 숨겨논 사탕도 꺼내먹고 눈썹을 붓으로 만들어 그림도 그리자는 쌍둥이 형제들 ㅋㅋㅋㅋ
이런, 엄마가 보곤 싹둑 잘라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 아쉬운 형제들이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놀수있다며 아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죠 ^^ 그리고 다음날엔 어떤일이 벌여지는지는 그림책으로 꼭 보셔요^^ 아이들에게 책읽어주면서 다음에 어떻게 된건지 보여주니까 엄청 깔깔 웃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잠자리동화로 들고 들어갔는데 깔깔거리며 잠들었더니 꿈을꾸는지 그날따라 아이들이 웃으며 자더라구요 ㅎㅎ 상상만해도 즐거운 그림책이고 형제간의 우애도 보기 좋았답니다^^ 둘이 싸우지도 않고 똑같이 사고치는모습이 그저 귀엽더라구요 아이들과 재미있고 상상만해도 즐거운 그림책 꼭 읽어보세요 :)
올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올리 #하늘하늘긴눈썹 #유아그림책 #상상 #유머 #재미 #상상놀이 #쌍둥이 #편견깨기 #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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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한번쯤 일어나지 않을 일을 상상해보기도하고
육아와 집안일을 하다보면 하늘하늘 긴 눈썹 그림책은 우리 몸의 일부인
그림책 속 쌍둥이들이 자고 일어났더니 눈썹이 길게 자라났지요
왜 이렇게 된건가 고민하는 것도 잠시
그 외에도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쌍둥이들은 만화컷툰처럼 보여주기도하고 한페이지 가득 다읽고나서는 긴눈썹이 생긴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