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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투자자들은 이런 훌륭한 프로그램을 잘 이용해서 부를 축적해왔다. - 책 내용 中 미국 부동산이 좋다는 얘기만 어렴풋이 들었었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고 미국 부동산의 A TO Z까지의 강의를 들은 기분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델라웨어 법정 신탁(DST,Delaware Statutory Trust)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생겨 좀 더 찾아볼 생각입니다. 실속있고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해서 투자에 대한 욕심과 의욕이 생기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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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가보지 못한 내가 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미국 부동산에 대한 책이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 된 것 같다. 다이애나 킴 저자의 이야기를 읽는 내내 와 나도 저런 부모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면서 저자가 많이 부러웠다. 나는 어릴때 부터 꽤나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던 것같다. 그래서 알려주는 부모님이 있다는게 너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다. 그렇다면 미국 부동산에 투자해야하는 7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꽤나 메리트가 엄청 크다!! 이유는 취득세, 양도세 등등이 상상초월하게 낮다는 것이다.
세금 문제가 정말 힘드니 말이다. 이건 미국주식과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저환율에 부동산을 구입하고 고환율에 쭉 임대료를 받고 고환율에 파는것이 정말 큰 매력인듯 하다. 물론 말은 그렇지만 그것은 신의 영역이라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환차익으로 누릴수 있는금액이 크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또한 늘 이슈가 되는 은마아파트를 예를 들어 은마아파트의 시세를 약 24억원으로 봤을때, 미국에서라면 큰 저택을 살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한다. 방 12개에 욕실 5개의 다세대 건물을 구입할수 있는 금액이라고 해서 너무 깜짝 놀랐다. 그리고 미국은 전세의 개념이 없어 월세로 줄수있다고 하는데 뉴욕의 월세는 눈이 휘둥그레질 정도로 높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게 굳이 왜 서울에 집을 사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해서 월세수익을 실현하는게 더 낫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더 강하게 들었다. 정말로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해야겠다는 확신이 서는것 같다. 미국이라면 지레 겁먹고 집값도 엄청나게 비쌀것만 같았는데, 나의 상상하고는 완전 달라서 조금 흥미로운것 같다. 그리고 부동산 가격의 20%를 남겨두고 80%에서 내 순 자산을 뺀 금액만큼 현금으로 융통하여 쓸수도 있다고도 하고 , 그것으로 다른 부동산을 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니 한국부동산에서는 상상도 못할만큼 미국 부동산에서는 기회가 보이는 듯 하다. 왜 유명인들이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지 알 것만 같았다. 그리고 양도세를 미룰수 있는 제도가 있다고 하니 너무 신기하고 유용한 제도인것 같다. 1031익스체인지라는 제도로 기존 부동산을 처분 후 6개월 안에 기존 부동산을 같거나 높은 가겨으로 새 임대용 부동산을 구매하면 양도세가 연기가 되는것 이라고 하니 부담도 줄이고 수익실현이 좀 더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부동산 종류와, 장점 단점 등을 판단할 수있게 이런 부분또한 자세히 알려준다. 본인이 생각하는 투자 방식에 맞게 투자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만약 미국 부동산에 투자를 한다면 . . . 위험이 따르겠지만 뭔가 단독주택을 택하고 싶긴 하다. 직접 투자의 방법도 있고 현지법인투자의 방법도 있지만, 또 다르게는 리츠투자식에 대체투자 방법도 있다고 한다. 이것을 DST투자방식이라고 하는데 세입자 걱정도 안해도 되고 , 아무런 걱정없이 순 수익만 걱정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 또한 위험 부담을 많이 줄이고 처음이라면 DST 투자가 더 안전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책을 통해서 투자법에 대해서 이해할 수 도 있고, 정말로 실행에 옮길 사람이라면 이민비자나 비이민 비자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되어져 있어, 비자에 대한 종류가 엄청 많은데 이 책 한권으로 미국 부동산에 가격과, 투자방법과, 또는 부동산의 종류와 , 거래방법 등등 정말 실질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같아 정말 미국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강력추천한다. 사실 나도 미국 부동산에 정말 투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던 책이라 미국부동산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공부해보고 싶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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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전문가 5인이 밝히는 미국 부동산 트렌드 분석 미국 부동산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가지않아도 미국의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랩톱 프로퍼티 라는 용어도 생겼는데 책상앞에 앉아 현지에 직접 가보지 않고 온라인으로만 알아보고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을 말합니다. 직접 미국에 왔다갔다 하면서 계약체결이나 임차인 관리는 어렵겠지만 미국에는 부동산거래를 할때 전문가를 통해서 하기때문에 가능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매수자와 매도인이 직접만나 협상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을 중개인을 통해 offer하고 이를 받아들이거나 협상을 통해 조정을 해나갑니다. 주택관리도 중간업체를 통하고 이를 전반적으로 관리하고 중개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미국에 직접 가지않아도 미국부동산을 소유하고 관리할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부동산법 미국변호사인 다이애나 킴을 비롯하여 전문가 5명이 모여 미국부동산을 투자할때 필요한 지식과 세법, 대출, 이민법 등 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이애나 킴의 어머니는 미국에서 부동산 투자회사를 운영하셨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어머니와 같이 투자를 하면서 투자할때 중요한것과 세입자 관리 등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부동산투자를 경험했고 이를 통해 다부연 회사를 설립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투자를 성공적으로 할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미국에는 1031 익스체인지 라는 제도가 있는데 실거주용이 아닌 투자용 부동산은 매도후 6개월 내 다른 집을 매수하게 되면 양도세를 이연시켜줍니다. 이를 통해 투자금액을 계속해서 불려나갈수 있습니다. 변호사가 직접 소유권 문제를 확인하고 실소유자가 맞는지, 근저당권 설정 여부, 세금 미납 여부 등을 조사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아무 문제가 없으면 보험이 나오고 소유권 관련 문제가 나오면 보험으로 처리할수 있어서 안전하고 확실한 부동산 거래를 할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가 한국 실정에 대해서도 알고있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의 부동산 정책과 투자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비교해주고 있어서 미국 부동산 투자의 장점에 대해 더 쉽게 알수 있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부동산의 전세사기로 말이 많은데 이보다 더 안전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수 있고 절세효과도 내며 수익을 만들수 있는 미국 부동산투자가 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미국 부동산투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그 장점과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미국부동산을알면투자가보인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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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투자를 알려주는 책이라니 정말 글로벌한 시대이다. 한국에 사는 사람에게 미국부동산이 투자의 대상이 될 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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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린이지만 미국 부동산에 관심이 있어요. 막연한 미국 부동산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미국 부동산 최고 전문가 5인이 밝히는 트렌드 분석! 미국 부동산은 시간이 좀 더 들지만 체계적이고, 확실한 신분 승인을 통해 이루어져 우리나라 전세 사기 같은 걱정은 안 해도 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세금은 정권에 따라 들쭉날쭉 하는데, 미국은 몇백년 동안 같거나 거의 변하지 않아 투자자가 예측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것 같아요. ??미국 부동산 세법 및 이민법도 엿볼 수 있어 전반적으로 미국 부동산에 한발 더 다가가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자금이 더 생긴다면 미국 부동산도 직접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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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투자 및 이민과 관련된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 5인이 알려주는 이민, 세무, 대출, 대체투자등에 관한 실질적인 미국 부동산 투자를 위한 백과사전! 이 책은 사람과 돈이 모이는 미국 부동산을 공부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나조차 지난 몇년간 불어온 투자 광풍에 이리저리 흔들렸던 것이 사실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양적완화의 영향으로 주식과 부동산 시장은 연일 상승을 외쳐대고 투자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조차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들었다. 지속될것만 같던 자산시장의 상승은 연준의 테이퍼링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제동이 걸렸고, 현재 우리는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라는 3종 위기 세트 상황에 놓여있다. 이 책의 저자는 그렇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의 미국 시장에 투자하고 한국 시장은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1031 익스체인지 및 각종 세금혜택들이 많고 미국 국내 투자자들뿐 아니라 유럽 등 전 세계에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 나라이므로, 부동산 시장이 완전히 가라앉거나 무너질 일은 없다고 보는 것이다. 하지만 미국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전무한 사람들은 해보지 않은 투자방법에 대한 위험성이나 두려움, 한국과 다른 생소하고 어려운 부동산 투자 방식 등으로 인해 미국 부동산 투자의 기회를 놓치고 있다. 한국투자에 비해 훨씬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미국 부동산 투자를 위해 미국 부동산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 까닭이다. 이 책은 미국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법률, 세금, 대출, 투자 전략, 이민법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미국 부동산 투자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달콤북스를 통해 중앙경제평론사 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부동산트렌드분석 #다이애나킴 #에릭나 #조형민 #김동용 #한지혜 #중앙경제평론사 #달콤북스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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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의 투자비법" *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고, 미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실제 투자를 할 때 필요한 팁이 수록 되어 있어 미국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기가 좀 더 수월해요. * 미국은 한국과 달리 부동산 정책이 잘 바뀌지 않는다고 해요. 1031 익스체인지 같은 부동산 관련 세법을 잘 이해하고 이용한다면 한국의 부동산 투자보다 더 수익이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1031 Exchange : 부동산 투자자들이 부동산을 판매한 후에 세금을 걱정하지 않고 재투자해서 재산을 증식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 "당신이 미국 부동산을 알면 좋겠습니다." 라는 저자의 말 처럼 미국 부동산 매력 있네요. 처음 접하는 내용들이라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미국 부동산에 대한 견해를 넓히고 배워갈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대체투자 방법 중 DST라는 투자 방법을 처음 들었는데 꽤 흥미가 가는 부분이었어요. * DST : 하나의 신탁으로 실제로 보유한 건물이나 투자자들의 투자금액을 넣어 놓고 관리하면서 운영하는 방식. >> 최고 전문가 5인이 알려주는 이민, 세무, 대출, 대체투자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미국 부동산 투자를 위한 백과사전! *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죠. 국내로 국한 된 공부가 아닌 친숙한듯 다른 나라 미국 부동산에 대해서도 공부해 볼 만한 듯 합니다. 투자의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달콤북스에서 도서만을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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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억 7천만 달러. 대략 100조원이다. 1968년 해외직접투자액에 관한 통계를 시작하고 가장 많은 해외직접투자가 있었다. 이중 북미에 대한 투자가 큰폭으로 늘어났는데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과 제조업에 이어 부동산업이 세번째로 크다. 투자회수금액도 부동산업은 24억 1천만달러 달러, 대략 3조원 가량 된다. 미국 부동산은 무엇이 다르기에 이처럼 많은 돈이 향하는 것일까. 미국 부동산에는 우리와 다르게 '셋'이 없다. 첫째, 취득세 둘째, 중과세 셋째, 종부세 미국은 자유로운 부동산 거래를 장려한다. 뉴욕은 50만 불까지 차액이 비과세다. 뉴욕 뿐만 아니라 다수의 미국 주는 자유로운 거래를 기본으로 시장에 맡긴다. 일단 미국 부동산에 대해 이야기 할 때, 크게 두 가지로 나눠 봐야 한다. 첫 째는 상업용 부동산이고 둘째는 주거용 부동산이다. 이 둘은 서로 닮았지만 다른 행보를 보인다.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투자액이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 금리 상승으로 인해, 렌트비 가격이 상승하고 이로인해 공실률이 높아졌다. 반면 주거용 부동산의 경우는 주택, 타운하우스, 콘도 등으로 나눠진다. 최근 우려되는 상업용 부동산과 다르게 주거용 부동산은 꽤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시작한 재택근무의 확산 그리고 1인 가구 확산 추세가 그렇다. 미국 센서스에 따르면 2018년 현재까지 3570만 명의 미국인이 혼자 살고 있는 1인가구다. 이는 전체 미국인구의 28%에 해당된다. 1960년만 하더라도 미국 내 1인 가구의 비중은 13%에 불과 했다. 그러다 1980년에는 23%로 늘었고 현재는 미국 가구 전체의 3분의 1이 1인가구다. 미국 1인 가구의 특징은 대체로 자가 주택 대신에 집을 렌트해서 살고 대체적으로 도심지역에 사는 고학력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1인 가구 중에 주택을 소유한 비율은 48%였으며 52%는 임차인으로 밝혀졌다. 미국의 출산률과 인구 증가율이 큰폭으로 향상되진 않겠지만 주거 형태의 빠른 변화는 앞으로 미국 주거용 부동산의 수요와 공급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미국 주거용 부동산 구매 가능 매물수 추이는 꾸준하게 줄었다. 2022년 1월 기준으로 6년 만에 최저를 기록하기도 했다. 부동산 구입 절차에 투자자의 권리와 이득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장치도 꽤 투자를 돕는다. 미국에 한 번도 오지 않고 전 세계 사람들이 미국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이유다. 실제로 2021년 해외 투자를 가장 많이 받은 국가 순위에서 1위는 역시 미국이다. 2022년 작년 이맘때쯤,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는 '중국인에게 미국 부동산 구매를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어째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을까. 전미부동산협회인 NAR에 따르면 2021년에서 2022년까지 1년 간 중국 구매자가 미국 주택 매입에 쓴 돈이 61억달러다. 이는 우리돈 8조원 규모다. 대략 거래당 13억정도를 미국 부동산에 소비하는 셈이다. 중국인들은 캘리포니아와 뉴욕에 각각 31%, 10%를 소비하고 인디애나와 플로리다에도 각각 7%를 소비했다. 미중 갈등이 한창인 시기에도 미국의 부동산은 중국인에게도 열려 있는 셈이다. 미국은 투자자 보호를 최선으로 생각한다. 미국에서는 주택 검사를 총 3번 한다. 홈인스펙션으로 한 차례하고 시청이나 카운티에서 클로징 전에 검사자가 나와 건축법 맞게 시공이 됐는지, 안전성과 용도확인 차 검사한다. 그리고 잔금일 전 구매자와 에이전트가 최종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투자는 버는 것 보다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고로 전문 변호사나 기타 전문가로 이뤄진 에이전시가 필요하다. 여러 검사에서 혹시라도 문제점이 발견이 됐을 때, 구매자가 확보할 수 있는 매매 가격의 일부분을 확보할 수 있는 조항을 계약서에 처음부터 넣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부동산 거래를 할 때, 송금이 자유롭고 편하다. 대개 계약금과 중도금은 계약자 간에 직접 송금을 한다. 이는 빠르고 쉽고 간편하지만 때론 위험하기도 하다. 우리의 기준으로 '자산'으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등기를 쳐야' 한다. 등기를 친다는 기준은 등기부등본에 이름을 등록해야 비로소 부동산 소유자로 공식 증명된다는 것이다. 따지고보면 부동산 거래에 안전장치가 없어 때로는 위험하다고 보여지기도 한다.
다만 미국에서는 에스크로(Escrow)가 있다. 에스크로는 계약을 이행할 때, 필요한 서류를 중개업자와 변호사, 보험 회사 등의 대행업자에게 맡겨 대신 계약을 이행하는 일을 말한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될까지 자금을 보관하고 법률적 검토가 완료된 이후에 최종적으로 판매자에게 대금을 전달한다. 미국에서 부동산 거래는 에스크로 없이 진행 될 수 없다. 혹시라도 구매한 주택이 공사나 수리 일정이 생기면 구매자가 호텔 숙박 비용이나 기존 주택 대출금 수준의 금액 또한 받아낼 수 있다. 미국 부동산에 대해 확인할 때, 알아야 할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1031익스체인지다. 이는 투자용으로 부동산을 사고 팔때, 소득에 대한 세금 지불을 유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조건이 맞으면 세금을 지불하지 않을 수도 있다. 가령 5년 전에 50만불의 부동산을 구입하고 100만불로 가치가 올랐다고 해보자. 이때 부동산을 처분하면 50만불의 시세차익이 생긴다. 이후 다른 부동산을 구매하지 않으면 50만불에 대한 세금을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일정기간 내에 만약 다른 100만불 혹은 더 비싼 부동산을 구매하게 되면 이후 구매한 부동산을 처분할 때까지 최초 부동산 처분에 얻은 50만불의 세금을 유예할 수 있는 것이다. 이후 두번째 부동산 또한 같은 방식으로 처분하면 세번째 부동산을 구매할 때도 세금이 유예된다. 조건이 충족된다는 조건하에 세번째, 네번째 부동산도 꾸준하게 세금이 유예되며 투자액을 증액하며 규모를 키울 수 있도록 투자를 장려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투자 목적의 부동산의 경우에는 소유 갯수에 대한 제한이 없다. 부동산 하나를 정리하여 여러개를 구입해도 되고, 여러 개를 정리하여 하나의 부동산을 구입해도 된다. 다만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부동산의 가치보다는 적어서는 안된다. 꼭 같은 주의 부동산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다른 지역의 부동산을 정리하여 타 주의 부동산을 구매해도 된다. 이는 미 전역에서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사실상 규모를 키워가며 세금을 유예한다는 것으로 볼 때, 투자 목적으로 규모를 확장하기 굉장히 좋다. 사실 잘 모르는 것에 투자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고 어렵다. 이에 대한 다양한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긴 하다. 도서 몇 권 읽고 지인에게 이야기를 건너 듣거나, 전문가의 몇 마디를 통해 큰 액수를 투자하긴 쉽지 않다. 다이애나 김, 김동용 대표의 다부연은 미국 변호사 및 전문가들이 직접 감독하고 투자 컨설팅 및 법률 지원한다. 단순히 한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으로만 시선을 둘 필요는 없다. 그 시선을 확장하면 다양한 투자처는 널려 있고 실제로 많은 이들이 다양한 투자처를 확보하여 적잖은 수익을 올리고 있기도 하다. 나 또한 많이 배우고 공부해야 할 분야라고 확신한다. 기회가 된다면 관련된 내용을 다시 깊게 다루고 싶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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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번쯤은 월세를 받고 살며 노동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상상을 해봤을 것이다. 실제로 FIRE(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를 달성한 사람들이 책도 쓰고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자신의 FIRE 방법을 설파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 중 부동산 투자를 언급하지 않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이 책은 미국 부동산, 부동산 대체투자(DST, 리츠 등), 미국 부동산 세법, 주택담보대출 모기지, 이민법(비자 관련) 등을 소개하며 친절하게 미국 부동산 투자 방법을 알려 준다. 투자 측면에서 한국 부동산 대비 미국 부동산의 장점을 꼽자면 우선 무엇보다 세율이 매우 낮다는 점, 대출이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외국인도 가능), 부동산 관련 정부 정책이 안정되어 있고 또 여러 안전장치가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미국의 부동산 관련 낮은 세율을 보니 "우리 정부는 부동산에 있어 왜 이렇게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임대사업자를 적폐로 보는 시선이 있는 것 같다. 임대사업자들의 주택 공급은 분명 우리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함에도 말이다. 아무래도 바다 건너 부동산을 투자하려면 언어나 거주 문화 등을 이해하지 못 하는 데서 발생하는 문제와 비용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DST 부동산이란 상품은 부동산 관리 회사가 세입자와의 여러 문제를 해결해주며 동시에 부동산 투자에 따른 과실은 투자자가 거둘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미국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LA, 뉴욕 등 대도시 월세가 얼마나 비싼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높은 수익률의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민법 담당 변호사가 여러 미국 비자들을 설명하며 특히 부동산 투자자가 얻으면 좋은 비자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특히, ESTA 로 여행 기간을 꽉 채워서 다닐 경우 다음에 입국할 때 불법 체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거절당할 수 있다고 한다. 부동산 투자 뿐만 아니라 이민 등을 염두에 두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귀중한 선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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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외국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투자자에 한해서라고 할 수 있어도 말이다. 한국 부동산이 많이 올라 그 금액으로 외국 부동산에 투자하는 부분에 대한 관심이기도 했다. 최근에 워낙 규제가 많아 외국 부동산으로 눈을 돌린 측면도 있다. 예전에 부동산 강의를 할 때 수강생 중 한 분이 강의하는데 캐리어를 끌고 왔다. 물어보니 강의 후 베트남에 가는데 부동산 투자목적으로 간다고 했다. 속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6~7년 전이었다. ![]() 미국에 투자하기 외국인이 투자하는 건 쉬운게 아닌 건 사실이다. 그렇다해도 실거주가 아닌 입대사업 목적이라면 오히려 손 쉬운 듯도 하다. 미국은 임대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딱히 따지는 건 없는 듯했다. 외국인이든, 내국인이든 신경쓰지 않는다. 한국에서 투자를 하니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책을 읽어보면 미국 부동산 투자가 너무 매력적으로 보였다. 책을 쓴 사람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나 회계사, 에이전트다. 여기에 한국에도 이들이 진출한 회사가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