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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마흔이 아니더라도 좀 더 어린 나이에 이 책을 보고 여기에 나온 것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늙었을 때 의료비에 들어가는 돈을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본 이후 하게 되었다. 특히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Tip에 나오는 지식들이었다. (유튜브에서 찾아 볼 수 있지만, 이렇게 책으로 보니 와 닿는 게 다르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적절한 시점에 꼭 봐야 할 책을 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꾸준히 이 책에 나오는 것들을 실천한다면 삶의 질이 조금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
| 읽고나서 농협에서 발아현미 구입하고 반찬가게 가서 나물 사서 먹었네요. 꾸준히 당뇨환자이신 아버지와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인 어머니를 설득하는 중입니다. 오히려 의사인 동생이 말을 잘 들어 주네요. 날씨가 안좋고 길이 미끄러워서 걷기는 다리가 불편해서 못했고, 집에서 홈트시작했어요. 작년에 했던 요가와 발레도 다시 하려 합니다. 발레와 요가는 환자들 스트레칭에 좋으니 꼭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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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일까? 다양한 대중매체를 통해서 흔히 말하는 빅4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유명한 의사선생들이 최신 의학트렌드와 치료방법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데...들어보면 결국 의학을 믿으라는 것이 핵심이고 나 역시 그 말이 틀리지않다고 생각한다. 이에 반해 이 책은 습관 개조로 대사질환 치료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피력하는 것 같아서 내 신념과 반하는 셈인데..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은 아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