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무지개다! [ 보드북 ] 유아아책 추천책!
무지개! 어른이고 아이고 무지개 오색빛깔을 보면 저절로 감탄사가 쏟아지지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보드북 와! 무지개다!와 함께 해보세요. 그립감도 좋으면서 말 배울 때 책장 넘기면서 사랑을 담은 무지개 책이랍니다.
보드북의 안정감있는 아기 책! 와! 무지가다!와 함께 해보세요! 알록 달록 선그림이 이쁘면서 사랑이 함께 하는 보드북! 아이들이 넘기기도 좋고, 알록 달록 색감따라 색놀이 책으로도 함께 하기 좋더라고요.
하얀 토끼 한마리! 알록달록 토끼 동선 따라 이동하면서 말놀이 삼아서 함께 하기 좋은 책! 톡톡톡! 비가 내려요! 빨간 지붕 위에! 주황 당근이 쑥쑥 자라요! 동식물의 자라는 모습을 통해서 아이들의 의성어 의태어를 쉽게 말배우기 좋은 동화책! 알록 달록 색감이 이뻐서 아기와 함께 봐주기도 좋더라고요.
비오는 모습도 의성어 의태어 모습을 따라서 토독 톡톡톡! 후드득 후드득! 조로록 조로록!
요즘 한 창 비내릴때 아기와 함께 하면서 비오 는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넘기면서 기분 좋은 그림책으로 와! 무지개다와 함께 해보세요. 알록 달록 색감 따라 넘기면서 아이들 말 배울때 색감 놀이로도 딱이더라고요.
요렇게 빨 주노초파남보 일곱 색깔과 함께!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와! 무지개다!친구와 함께 연보라 꽃들 속으로 쏘옥! 활짝 웃는 토끼들 모습도 사랑스럽더라고요.
비가 그치고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듯이! 요렇게 한장 한장 모아놓고 보니 정말 예쁜 무지개빛이 된 듯 했답니다. 온 세상이 온통 무지개 꽃마을로 인도하듯, 거기다 함께 온 와 무지개다! 모빌로 아이들과 함께 일곱빛깔 무지개 빛을 담아서 놀아보면 좋을 듯 싶네요.
#와무지개다 #늘보의섬 #보드북추천책 #아기추천책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
아이들의 취향저격! 알록달록 표지에 두 귀가 빼꼼, 토끼가 까꿍 놀이를 하려는 듯 귀여움을 자아내는데요. 게다가 책의 끝 모양이 둥근 보드북이라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너무 좋습니다.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무지개처럼 알록달록 색칠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실제로 무지개는 본 적 없지만 책으로라도 실컷 구경시켜주고 싶었어요.
이 책은 아이가 어떻게 넘길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뉘여서 하나씩 넘겨 보네요. 아직 글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이기에 가능한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아래에서 위로 한 장씩 넘어갈 때마다 책 속 숨어있는 무지개가 등장합니다. 비가 오는 동안은 잘 모르다가 비가 그치니 무지개가 뜬다는 것을 잘 표현해 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 그림책 제목이 <와! 무지개다!>인지 너무 공감이 됩니다.
표지에 까꿍 놀이하는 토끼들처럼 책 속에서는 무지개가 까꿍 놀이를 합니다. 사실 책을 넘기는 아이도 무슨 책인지 처음에는 잘 모르다가 마지막 페이지에서 무지개가 짜잔 등장하니 너무 좋아합니다.
호수에 비친 무지개까지 위아래로 온통 무지개로 둘러져 있으니 색감이 정말 예쁜 책이에요.
비 오는 첫 페이지는 온통 회색빛이었다가 다음 페이지부터 빨간색 집, 주황색 당근, 노란색 나비… 또 같은 색깔을 지닌 무언가를 떠올려보는 퀴즈도 낼 수 있고, 색깔의 각 페이지마다 한 가지의 색깔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에게 저절로 색깔 공부가 되겠어요.
토도독 톡톡, 또르르 또르르와 같이 빗소리가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와 말놀이를 하며 읽어주는 엄마도 즐겁게 읽어줄 수 있어요. 마지막에는 그림책의 내용으로 가사와 악보가 실려있으니 함께 노래도 부를 수 있는 기분 좋아지는 그림책!
알록달록 예쁜 보드북 <와! 무지개다!> 추천드립니다^^
[늘보의 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
와! 무지개다! 문종훈 글그림 늘보의섬
알록달록 색감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다보니 와!무지개다! / 늘보의섬 도서로 아이들의 색감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낼 수 있는데요.
와!무지개다! / 늘보의섬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깔로 꾸며진 도서에요. 여기에 토끼까지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다보니 말 다했죠~~~~ 넘나 애정하는 도서가 되었어요. 마지막에 노래도 창작동요도 있는 것 같은데요 유튜브로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비가내리는 날에는 무지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죠. 아이들도 비오는 날에는 무지개를 볼수있다고 알고 있다보니 와!무지개다! / 늘보의섬 도서도 흥미를 가지고 보는 것 같아요. 당근이 쑥쑥 자라기도 하고 빗소리를 듣기도 하고 노란날개를 가진 나비도 만나기도 하죠. 토끼의 숲속여행을 같이 즐기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알록달록한 색감을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다보니 최근에 아이들이 가장 애정을 가지고 본 도서이기도 해요.
한장한장 넘기면서 과연 다음장에는 어떤 색깔의 어떤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하기도 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색감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서이기도 해요. 빨주노초파남보 색깔을 넘겨가면서 그다음에 나올 색깔을 아이들과 맞추기 놀이하기도 하고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서에요. 책 마지막에는 악보가 나와있는데요. 책의 내용을 동요처럼 만들었나봐요. 유튜브 검색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더니 또다른 면에서 좋아라하더라구요. 부드러운 음색과 책내용을 한번 더 잔잔하게 읽어줘서 그런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이래서 이쁜 신간도서는 안살수가 없답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와! 무지개다! 이 책은 한마디로 너~~~무 예쁜 책입니다. 우와, 책을 꺼내자마자 아이랑 저랑 동시에 "우와, 예쁘다.!"를 외쳤어요. 예쁘다를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만큼 정말 예쁜 책이에요. ^^ 읽고 있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런 책이요. 읽을 때마다 4살 조카가 생각나요. 조카 마음에도 쏙 들 책이거든요. ![]()
로 시작합니다. 몇 년 전에 나만의 색을 만들어 보는 원데이 미술수업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그 때 '비냄새'를 생각하며 만든 색이랑 비슷해서 이 장면을 보면 그 때 생각이 납니다. 혹시 어떤 날의 감정이나 경험을 색으로 만들어 보신 적이 있으세요? 이 작업이 은근 재밌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그 때의 기억들이 많이 떠올랐는데요. 각 장면은 빗소리를 나타내는 소리와 함께 일곱개의 무지개 색깔을 물건이나 식물 등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어서 아기들도 이제 막 글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 그리고 저같은 어른에게도 재밌는 책입니다. ![]()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빨강색이니까 앞 쪽에 나오겠죠? ^^ 책 전체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 비가 내리는 날, 비 맞으면서 달려 본 기억! 어느 날엔가 비가 오면, 춤추는 초록잎들과 함께 좌우로 쭉쭉 힘껏 팔을 뻗어봐야겠어요. ^^ (지금도 엉덩이를 흔들흔들. 하고 있는 건 안 비밀입니다. ㅎ) '예쁘다'로 시작해서, 보는 내내 '미소'짓다가 '기분좋아!'로 끝나요. 이 책. ㅎ 비가 내리는 소리와 함께 색깔 여행하는 기분으로, 이 책을 추천드려요. ♥ 좋은 책 선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이그림책포럼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선물받아 마음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
|
반달 모양의 곡선으로 이루어진 책장을 위로 올리며 넘겨보는 그림책 <와!무지개다!>입니다. 아기자기한 크기와 도톰한 종이, 뾰족한 곳 없는 책의 디자인이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좋겠습니다. 첫 장을 넘기자 회색빛 하늘에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커다란 나무와 집의 실루엣이 보이는데 창 안에 누군가의 모습이 보입니다. 커다란 두 귀가 달린 이는 누구일까요? 책장을 넘기자 빨간색의 화면이 펼쳐집니다. 토도독 톡톡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얗고 귀여운 토끼가 빨간 지붕 아래에 양 무릎을 안고 앉아 빗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시원한 빗소리를 즐기는 모습이 여유롭고 행복해 보입니다. 책장을 넘기자 주황색의 화면이 펼쳐집니다. 후드득 후드득 비가 내리자 주황 당근이 쑥쑥 자랍니다. 땅속에서 자라고 있는 큼지막한 당근을 토끼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바라봅니다. 책장을 넘기니 노란색의 화면이 펼쳐집니다. 조로록 조로록 비가 내리자 노랑나비가 나뭇잎 아래에서 쉬고 있습니다.
<와! 무지개다!>는 무지개색의 빨간색, 노란색, 초록, 파랑, 남색, 보라색으로 배경색이 이어지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과 호기심을 갖고 그림책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림이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안아줍니다. 토도독 톡톡, 후드득 후드득, 조로록 조로록, 쏴아 쏴아 등 비가 내리는 모습을 표현하는 다양한 의성어도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줍니다. <와! 무지개다!>의 가장 이쁜 그림은 제일 마지막 페이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넘겨 온 페이지의 색들이 모여 아름다운 무지개로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이쁜 그림책 <와!무지개다!>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늘보의섬, #와무지개다, #문종훈, #그림책, #맘수다,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서평
|
|
아가에게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 와! 무지개다! 아가랑 함께 읽어보았어요. 제목부터 와 무지개다~ 하고 무지개 이야기 같죠? 무지개의 색상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색에 맞춰 예쁘게 표현해주었는데 쉬운 문장구조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았답니다. 페이지가 적게 구성된 그림책임에도 페이지마다 알록달록 색과 계단식으로 페이지크기가 달라서 읽을 때 책 만지는 촉감도 남달랐구요. 돌지난 저희아가 16개월인데 잘보고 읽고 읽어달라고 가져오기도하지만, 만지는 재미와 보는 재미, 듣는 재미 등 오감만족이 되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토끼 주인공 설정도 너무 귀엽구요. 문종훈 작가님의 그림책 중 우리는 아빠와딸, 작은 물고기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읽은적이 있는데 그때도 참 제 취향저격의 아이들 그림책이다싶었는데 최근 발간된 신상 그림책들도 여전히 엄마취향과 아이취향을 저격하는거 같았어요 :) 작가님 특유의 귀엽게 표현해주시는 문장구성들도 듣다보면 아이도 따라읽기쉬워요. 이쁜책이다 보니 태교할때부터 아이가 커가는 과정 다 읽기좋은거 같구요. 크기가 작은 책이라 아이가 들고다니기도 좋아한답니당 빨강색은 빨강지붕, 노랑색은 노랑나비, 보라색은 보슬비에 연보라꽃 이라고 표현했는데 전부다 말하면 스포이니까~ 이정도로만...ㅎㅎ 색과 초성을 연결지어서 만들어준 창의적 문장들이라 연관성이 있어서 아이가 더 크면 독후활동 할때 또 어떤 어휘들이 있을지 생각더하기 활동을 할 수 있을거같아요. 아이책선물이나 임신, 출산한 친구에게 예쁜책 구성으로 문종훈 작가님의 책들을 구성해서 선물하면 좋을거에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된 서평입니다.
|
|
너무 귀여운 유아 그림책이 나왔어요^^
보고있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알록달록 이쁜색감의 귀여운 그림책!
오늘은 귀여운 유아 그림책
와! 무지개다!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하늘배경이랑 참 잘 어울리는 귀여운 그림책
우리아기 그림책 와! 무지개다! 입니다~~
색감도 이쁘고 아기가 좋아하는 무지개가 나와서
아기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_^
와! 무지개다!
문종훈 지음
펴낸곳 늘보의 섬
이 도서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3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이런 이쁜 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_^
예쁜 색감의 그림책이네요!
귀여운 토끼가 등장해서 더 좋구요~
내용도 참 아기자기하고 귀엽네요^^
색감이랑 토끼보는 재미가 쏠쏠한
우리아기 그림책이랍니다^_^
우와!
우산을 쓰고 친구가 찾아왔어요~~~
이렇게 반가울때가 있을까요?
정말 귀여운 토끼친구들입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귀엽게 마무리가 되네요!
아름다운 무지갯빛 온 세상에 물들어요.
아기가 평소에도 무지개를 참 좋아해서
이 무지개책을 엄청 좋아한답니다^^
늘 이책을 귀엽게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는데요~
책이 이쁘고 귀여워서 저도 읽어줄때마다
저절로 웃음이 나는거같아요^_^
이런 이쁘고 사랑스런 그림책이 많았으면 좋겠어요~~ㅎㅎ
저도 그림책 볼때마다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거든요!
오늘은 귀여운 유아 그림책 와! 무지개다!를
소개해보았습니다~~~^^
늘보의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와!무지개다!>는 비를 즐기다 보면 결국 무지개를 볼 수 있는, 첫 페이지를 넘기면 잿빛 날씨 속 비가 내리는 풍경을 볼 수 있어요. 토끼는 빨간 지붕에 이어 쑥쑥 자라는 주황색 당근을 구경하고, 알록달록 빗 놀이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하늘엔 무지개가 떴네요! 아이들이 보는 입장에서는 색이 서서히 겹치며 예쁜 무지개가 되는 그림책이겠지만, ※ 늘보의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