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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회계로 회계의 사이클을 정말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회계라는 일이 사실 별 의미가 없고 어쩌다 택한 전공이었는다. 서류를 만들고 장부를 맞추는 것만이 일의 전부라고 생각했고 매월 챗바퀴돌듯 반복되는 수행으로 느껴졌지만 이 책을읽고 조금 다르고 신선하게 동기부여가 되었다. 회계직 종사자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드라마를 한편 본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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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라는 단어가 어렵지만 책을 읽으며 지루하지 않게 소설처럼 읽게 되었어요~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나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님들도 알아야할 기본적인 지침서 같아요~ 5권을 읽고나니 궁금증도 생기고 조금 깊이있는 공부가 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딱딱하지 않게 소설처럼 주인공이 등장하고 어려운 상황을 지혜롭게 해결하며 회계의 재미를 더해가는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쉽지않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할만 합니다 |
| 회계하면 머리아프고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나에게 소설책 같은 재미를 준 책이였습니다. 회계 천재까지는 되지 못했지만 이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도가 깊어졌고 회계에 조금씩 조금씩 쉽게 접근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습니다. 회계 전공을 위한 사람들뿐 아니라 요즘 시대에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할,,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5권까지 다 읽을때쯤은 회계 천재 비슷해지길 바래봅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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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인 남편이 죽고 아내가 회사를 맡으면서 겪는 어려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 회계 데이터를 바꿔서 비자금을 조성하는 전형적인 회계 비리도 알게되었네요. 홍대리를 통해서 회계의 본질을 배울수 있었어요. 재있어서 다음 책도 주문하려구요 |
| 회계천재가 된 홍대리 시리즈의 1권. 회계입문책을 검색하다가 추천도서인걸 확인하고 구매하게 된 책이다. 예전에 읽은 일독이란 책이 있는데 이와 마찬가지식의 서술로 되어 있다. 주인공이 회계팀으로 부서이전하면서 적응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인데 이야기로 풀어가는 서술이 쉽게 이해되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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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절대 하지 못할거라고 생각되었던 회계라는 것이, 이렇게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술술 읽혀서 이해가 된다는 것이 놀라워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자녀에게도 읽혀서 삶에 대한 이해를 넓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어려운걸 쉽게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고 있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읽으며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
| 저에겐 너무 어려웠던 회계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배우기도 어려운데 너무 좋았어요. 회사 동료분들에게도 추천하게 되는 책이에요 2권 3권 4권까지 있던데 기회될 때 다음 시리즈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