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자에게는 도움이 안되는 책. 책 전반적으로 사진이나 그림이 없다. 그래서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다. 특히 공정 부분은 더 그렇다. 예를 들어서 식각 공정이라고 웨이퍼를 자르는 단계가 있는데, 웨이퍼가 어떻게 생겼고, 이걸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자르는지 알 수가 없음. 공정 뿐 아니라 그 외 대부분의 개념이 이런 느낌임. 만약 내가 초보자가 아니다? 그렇다면 더 읽을 필요가 없는 책. 초보자가 아니라면 좀더 자세한 내용이 담긴 책이 필요할 것. 한마디로 얘기하면, 내용은 입문자 내지 초보자를 위한 것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불친절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