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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그림책은 모서리가 둥글고 무겁지 않게 만들죠~ 햇살이와 나비 그림책도 마찬가지예요!
표지부터 따뜻한 느낌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먼저 일어난 햇살. 따뜻한 기운을 가지고 날아가요~ 그리고 번데기에게 따뜻한 햇살을 가득 품어줘요
햇살에게 따뜻한 기운을 받은 번데기는 나비가 되어 고마움을 전해요 번데기 속에서 웅크려 있던 건 우리 아이들 같았고 햇살은 아이를 양육하는 양육자의 모습은 아닐까 싶었네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림책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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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햇살이와 나비 보림출판사 사랑스런 아기 보드북을 소개할게요. 추운 겨울날,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첫장을 펼치니 갑자기 우리는꼭꼭 숨은 나비를 요리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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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읽기를 시작할때 가장 먼저 골라보게 되는 보림의 그림책들... 엄마가 아기 손에 함께 쥐어주며 읽어주기 좋은 크기의 보드북이에요. 라운드처리도 잘 되어 있어서 다칠 염려도 없어보이는데 무엇보다 그림과 이야기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서 최고에요. 아침에 제일 먼저 일어나는 '햇살'이는 추위에 떨고 있는 번데기에게 온기를 나누어주지요. 그 번데기에서 예쁜 나비가 태어나 둘은 좋은 친구가 되어요. 구름 위로 함께 올라가 즐겁게 시간을 보내다 헤어지게 되요. 그렇지만 둘은 다시 만나게 되는 예쁜 이야기가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찬바람이 부는 요즘에 읽기만 해도 마음 가득 온기가 느껴지지만 내년 봄에 읽어도 정말 딱일 것 같은 그림책이에요! ※ 본 서평은 보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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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진짜 겨울이 오고 있구나, 실감 하는 요즘!! 따뜻한 봄이 생각나는 예쁜 그림책을 만났어요. 보림의 영유아 그림책 《나비잠》 신간 '햇살이와 나비' 로, 물을 머금은 듯한 수채화 그림이 너무나 따스하고 포근하게 느껴진 책이었어요. 세상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는 아이가 있어요. 바로 밝고 노란 햇살이랍니다. 햇살이는 바르르 떨고 있는 번데기를 꼭 안아 주었어요. 번데기에게 따뜻한 햇살을 나누어 주고 싶었거든요. 그러자 번데기에서 예쁜 나비가 나왔어요. "나비야 반가워! 햇살아 고마워!" 꽃들과 풀들에게도 반가운 인사를 건넨 햇살이는 나비의 손을 잡고 구름 위로 날아 올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구름 위가 둘만을 위한 놀이터가 된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먼저 일어난 햇살이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온기가 필요한 번데기에게 따뜻한 햇살을 나누어 주고, 식물들을 밝게 비춰 주었지요. 또 햇살이 덕분에 번데기에서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온 나비와 구름 위로 모험도 떠나는데요. 특히 햇살이와 나비가 구름 위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은 마치 순수한 우리 아이들 같았답니다. 작가님은 나비를 좋아하는 딸과의 추억을 소재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졌고, 수채화로 표현한 파스텔톤의 예쁜 그림도 이야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사한 그림과 다정하고 친근한 언어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는 따뜻한 정서를 가득 담은 <햇살이와 나비> 호기심 많은 어린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에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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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햇살이와 나비 / 이재희 쓰고 그림 / 보림출판사 / 나비잠 보림 출판사 나비잠시리즈는 검율남매도 어릴때 많이 봤던 영유아 보드북 시리즈에요. 이번에 이재희 작가님의 따뜻한 수채화 작업이된 그림책을 보며 율이가 그림 예쁘다고 좋아했어요. 이책은 작가님이 7살 딸아이가 나비 번데기를 키우다 생긴 에피소드를 생각하며 아이의 천진한 상상력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으셔서 그리게 되셨다고 해요. 서로 다른 존재간의 교감이라는 주제를 따뜻함이라는 색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책이었어요. #나비잠 #이재희그림책 #이재희 #햇살이와나비 #보림출판사 #보림수피아 #영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 #영유아보드북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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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의 나비잠시리즈 <햇살이와 나비>를 읽어보았어요. 0세부터 3세를 대상으로 하는 책이지만 색감이 너무나 따뜻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세상에서 제일 먼저 일어나는 햇살이가 새벽 추위에 떨고있는 번데기를 따스하게 안아주자 나비가 세상에 나와요.
나비와 햇살이는 이불구름, 방석구름, 신발구름을 타고 놀지요.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모습일까요? 행복하고 따스한 느낌이 책을 읽는 우리도 감싸주는 듯 하네요.
읽으며 예쁜 나비가 되어 함께 놀아본 우리 아이. 햇살이와 나비처럼 다정하게 하루를 지내겠지요.
글이 길지 않아도 따스한 정서가 전해지는 아름다운 동화! <햇살이와 나비>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