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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은 고양이 똣또가 주인공이고, 똣또가 보고 생각하고 겪은 일들을 똣또입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에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이야기나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겪는 이야기는 많이 봤지만 반려묘인 똣또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이다 보니 세상과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는 고양이 똣또의 답답한 마음, 가족에 대한 생각, 그리고 자신을 구해주고 돌봐주는 형을 아끼는 마음 등이 잘 서술 되어 있고 반려동물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글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이라는 제목과 형과 똑같은 포즈로 형을 바라보는 똣또의 미소를 보며 귀여운 반려묘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책을 펼쳤어요. 똣또는 가족에 대한 기억이 없어요. 구덩이에 빠진 자신을 형이 구해주고 그날부터 형집에서 살거 되었었어요. 흙도 풀도 없는 답답한 공간에서 사는게 이해는 되지 않지만 먹을걸 주고 자신을 예뻐하는 형이 좋아요. 하루는 형이 똣또를 상자에 넣었어요 부모님이 방문하는데 걸리면 고양이 키우는걸 걸리면 죽는다는 거에요. 누가 우리 형을? 똣또는 형을 위해 싸울 결심을 할 정도로 형이 좋아요. 아빠, 엄마, 누나.. 가족은 두글자인데 왜 자신은 형을 한글자로 불러야하는지 고민해요. 가족이 아니어서 일까요? 아빠를 닮은 형을 보고 똣또는 형과 가족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형처럼 두발로 걷는 연습을 해요. 창을 통해 밖을 보던 똣또는 자신처럼 검은 털을 가진 고양이를 보게 되고 자신의 아빠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기회를 봐서 집을 벗어나 쓰레기장으로 검은 고양이를 찾아가요. 자신의 아빠인지 물어보고 싶은데 검은고양이 일행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을 하더니 똣또를 공격해요. 어렵게 도망친 똣또는 몸도 아프고 배도 고프지만 형이 있는 집으로 가지 못하는데요. 그때 또롱이라는 고양이가 먹을 걸 주고 똣또를 도와 준답니다. 사람과 사느라 인간말은 알아 들어도 고양이말은 알지 못하는 똣또에게 또롱이는 고양이말을 배우라고해요. 그리고 닮았다고 가족이 되는건 아니라면서 집으로 돌아가라고 해요. 다시 형을 만난 똣또는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데요. 모든일이 잘 해결되고 형과 함께 행복하게 살일만 있을거 같은 똣또에게 생각치 못한 시련이 닥쳐요. 늦잠 자는 형을 위해 꾹꾹이를 해주는 귀여운 똣또의 이야기가 그림과 함께 전개되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거나 키우고 싶은 아이들이 읽는다면 반려동물을 더 잘 이해하게 될거 같아요 [본 후기는출판사로부터무상으로제공받아주관적으로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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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은 누구일까요? 아이는 지금 형이 있기 때문인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무척이나 궁금해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형이야기가 나온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가봐요. 이 이야기는 고양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데요. 형의 대화와 고양이의 마음속 이야기를 들으면서 고양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양이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은 하나의 은유라고 생각하는데요. 형은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정성껏 그리고 아끼며 보살펴요, 그 마음을 고양이도 알고요. 물론 귀찮을 때도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기에 고양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가끔 동물의 마음이 궁금할 때가 있는데 이런 마음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생명이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사람에게 버림 받아서 거리로 나온 반려동물의 이야기인데요. 형은 고양이에게 약을 먹여 잠들게 하고, 상자에 버려지는 고양이가 너무 마음이 아팠네요. 함께 살고 키워온 반려동물을 우리는 너무 쉽게 생각해서는 안되겠어요. 아이와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에 관심이 많은데 ,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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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버림받아서 거리로 나온 반려동물들의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을 읽게 된 것은 고양이가 이야기 속에 등장한다는 단순한 이유였다. 그러면서도 여덟 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로 고양이들의 안타까움도 동시에 들었다. 우리 집 첫 고양이 주리의 경우에도 아기 고양이를 데려다가 키우던 어르신이 자신의 아들에게 다시 데리고 가라고 하시고, 그 뒤 그 아들은 자신이 하는 편의점 밖에서 키웠다. 말이 키운 것이지 밥과 물만 챙겨주고 거의 방치한 것이나 다름없었다. 가뜩이나 영역 동물인 고양이가 새롭게 자신의 구역에 온 고양이를 반길 리 없다. 결국 고양이들의 텃새에 몰려 밤이면 도망 다니기 바빴던 이야기를 들은 남편의 권유로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된 반려 고양이가 바로 주리다. 지금은 집고양이로 추위를 싫어해서 따뜻한 곳을 찾아다니는 모습이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은 고양이 똣또 시점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더욱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똣또 입장에서, 똣또가 느끼는 그대로를 옮겨놓은 이야기, 똣또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똣또는 흙구덩이에 빠져 있는 자신을 구해준 형과 살고 있다. 동물이 위기에 처한 것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데려와서 키우고 있는 수현. 형의 이름 앞자를 따서 '수인'이라고 지어놓고 자신을 '똣또'라고 부르는 것이 마땅치 않은 눈치다. 같은 돌림자를 쓸때 가족 같고 끈끈한 무언가를 느꼈는지 마치 남이 되어버린 느낌을 느끼기라도 한 것일까? 수현의 엄마는 수현이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취업 준비를 한다고 하고서는 제대로 준비도 하지 않고 길고양이를 데려와서는 이것저것 먹이며 키우고 있는 것이 싫은 것이다. 그런 불편함을 똣또도 느꼈다. 하지만 형이 엄마 앞에서 눈물까지 보이며 허락을 받았으니 진짜 가족이 된 기분이었다. 그런 똣또는 창밖으로 보이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고양이를 보고 아빠를 떠올리며 만나러 가려고 시도한다. 하지만 집에서 커가던 고양이가 밖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결국 고양이 무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그곳에서 만난 또롱이로부터 몇 가지 조언을 듣게 된다. 형을 다시 만난 똣또는 형의 삼촌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다시 돌아온 집은 똣또에게는 천국과 같은 곳이었다. 하지만 형에게는 걱정거리가 있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이사를 가야 하는 것이다. 책상 하나 들어가는 작은방으로의 이사. 형은 결국 똣또를 박스에 넣어 버리게 된다. 결국 버려졌지만 똣또에세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으로 기억될 수현이. 수현은 똣또를 버리고 난 후 어떤 마음이었을까? 그리고 버려진 똣또는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아이도 이 책을 읽어보고는 짧게 독서메모를 했다. 이 책의 주인공 똣또는 고양이다. 하지만 형에게 버려지게 된다. 바로 박스에 들어가 쓰레기장으로 가게 되었다. 똣또는 쓰레기장에서 치즈냥 또롱이 같은 착한 고양이를 만나게 된다. 만약 또롱이를 만나지 못했으면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똣또에게 위기가 찾아올까 봐 조마조마했다. 결국은 완전한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다행이다. 똣또, 또롱이가 너무 귀여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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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 김백신 저 가문비틴틴북스
★ 교과연계 초등도덕 5학년 5단원 갈등을 해결하는 지혜 초등도덕 6학년 4단원 공정한 생활 중등과학 1학년 3단원 생물의 다양성(미래엔) 중등도덕 1학년 4단원 자연, 생명, 과학, 문화와 도덕(천재)
생명이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가? 사람에게 버림받아서 거리로 나온 반려동물들의 이야기
고양이 똣또는 자기를 구해 준 형과 한집에 살고 있지만, 형의 엄마는 취직할 생각은 안 하고 고양이나 기른다고 난리를 쳐요. 항상 불안하던 어느 날, 똣또는 창밖에서 어슬렁거리는 고양이가 자기와 모습이 똑같은 것을 보고 아빠라고 생각해서 집 밖으로 나가게 된답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아빠가 아니였지요. 고양이 무리는 으르렁대며 달려들었고, 그의 무리는 똣또에게 발길질을 해댔지요. 결국 다시 돌아오지만, 형은 집이 팔려 더 이상 똣또를 키울 수 없게 된다. 형은 똣또에게 약을 먹여 잠들게 하고, 상자에 넣어 쓰레기장에 버리는데…….
또똣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하는데 요즘 쉽게 생각하고 입양하는 바람에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많은 것 같아요. 생명을 존중 하는 마음이 있어야 서로 균형을 맞추며 공존할수 있음을 생각해보며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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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입니다.
생명이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가... 사람에게 버림받아서 거리로 나온 반려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ㅠㅠ
(아, 이런 상황 너무 슬퍼요... 제발 이 책을 읽는 동안 슬픔에 빠져 눈물 흘리지 않길 바라며 책을 펼쳤습니다.)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문화가 확산하면서 그들을 키우는 인구가 천만 명에 달한다고 하지요. 사람들은 반려동물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하고, 그 충성심에 정서적 안정감도 얻습니다. 그런데 반려동물은 일생 동안 주인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갈까요? 전혀 그렇지 않죠... 매년 12~13만 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림받은 채 거리로 쏟아져 나온다고 합니다.
왜 주인은 그들을 몰래 버리는 것일까요!!!!!!!!!!!! 막상 키워 보면 예상과 다르게 힘든 일이 많기 때문이에요. 똥을 치우는 일은 보통 골치 아픈 일이 아니며, 털이 빠져 함부로 날리니 비위생적이기도 해요 ㅠㅠ 키우려면 적절한 공간도 필요하고 사룟값에 병원비 등, 돈도 많이 들어요. 상황이 좋지 않으면 지치게 되고, 결국 주인은 이별을 생각하게 된다고 해요 ㅠㅠ
고양이 똣또는 구덩이에 빠졌을 때 자기를 구해 준 형과 한집에 살고 있어요. 형은 밥도 주고 똥도 치워 주고 훈련도 시켜 주지만, 형의 엄마는 취직할 생각은 안 하고 고양이나 기른다고 난리를 칩니다. 어느 날, 똣또는 창밖에서 어슬렁거리는 고양이가 자기와 모습이 똑같은 것을 보고 아빠라고 생각해요. 똣또는 자기 가족이 밖에 있다고 생각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마침내 도망칩니다!!!
그러나 아빠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는 으르렁대며 달려들었고, 그의 무리는 똣또에게 발길질을 해대요. 무리가 떠났을 때 나타난 고양이 또롱이는 모습이 같다고 다 아빠가 아니라고 하면서 똣또를 공격한 건 대장인 킹캉이라고 말해 줍니다. 결국 다시 돌아오지만 형은 집이 팔려 더 이상 똣또를 키울 수 없게 돼요. 형은 똣또에게 약을 먹여 잠들게 하고, 상자에 넣어 쓰레기장에 버립니다........... (하아.... 나빠 정말!!!!!!!!)
잠에서 깨어난 똣또는 집을 찾아갔지만, 이미 형은 떠나고 없어요. 똣또는 옥상에서 킹캉 무리에게 공격받는 사이, 경비원 아저씨가 나타나는 바람에 목숨을 구해요..ㅠㅠ
그 후 똣또는 수진이에게 입양되지만, 또다시 도망칩니다. 똣또 앞에는 어떤 삶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버려진 반려동물은 대부분 어떤 형태로든 강제로 생을 마감당하는 경우가 많대요...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스스로를 방어하고 지키기 위해 야생성을 보이며, 그 상태로 떠돌게 된다고 합니다. 유기 동물은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니, 복지의 사각지대로 내몰릴 수밖에 없지요... 이보다 더 잔인한 학대가 어디에 있을까요? 생명 존중의 마음만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길이라는 것을 작가는 이야기를 통해 간절히 호소합니다.
반려동물이라면 끔찍이도 예뻐하면서 품에 안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보냅니다.
매일같이 반려견과 반려묘를 키우고 싶어하는 사랑이에게도 더욱 무거운 마음을 갖게 하는 시간이었어요.
귀여우니까, 만지고 싶으니까 그러한 이유로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에 대한 생각을 한층 더 넓혀서 진정으로 함께 살고 싶은 이유를 깊이 생각해보라고 했거든요. 사랑이가 아주 조금이라도 더 깊은 생각을 갖고 책임감이라는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되면 그때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시도해볼게요.
계속 피하기만 했던 주제에 대해 뜻깊은 대화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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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과 마주보고 있는 고양이 똣또. 이 둘의 모습이 마음을 따뜻해지게 만들어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은 사람들에게 버림받아 거리로 나온 반려동물 똣또의 이야기로, 똣또의 시각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요. 형, 수현이는 길고양이인 똣또를 데려와 한 집에서 살고 있어요. 그런데 형의 엄마는 취직할 생각은 안 하고 고양이를 기른다며 난리를 쳐요. 불안한 마음이 드는 똣또. 어느 날 창밖에 보이는 고양이가 자기와 똑같은 모습을 것을 보고 아빠라고 확신하고 집 밖으로 나가요. 그렇지만 아빠는 커녕, 고양이 무리는 똣또에게 달려들어요. 겨우 집으로 똣또. 하지만 집이 팔려 더 이상 형은 똣또를 키울 수 없게 되요. 깨어나보니 쓰레기장에 버려진 똣또.... 앞으로 똣또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들이 참 많아요. 반려동물은 예쁠 때만 데리고 있는 것이 아니고, 반려동물의 평생 책임져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입양해야 해요.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사람과 함께 공존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해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형> 저학년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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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표정의 검은 고양이와 마주보고 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 너무나도 다정해보여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이 검은 고양이 똣또예요. 그래서 이야기의 진행도 똣또의 관점에서 진행된답니다.
밥을 먹으려는 똣또를 한 남자가 귀여워하며 대화를 시도하는 것으로 책은 시작해요. 똣또는 길고양이였어요. 어쩌다 흙구덩이에 빠져 충격을 받았는지 기억을 잃은 똣또를 이 남자는 데려다 보살피고 있어요. 그래서 똣또는 형이라고 부르면서 함께 지내고 있어요. 취업 걱정을 하고 엄마 눈치를 보며 있어도 똣또를 정성껏 돌봐주려는 형의 따뜻한 마음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어느 날 형의 친구가 찾아와 똣또를 보게되요. 그 날 똣또는 창문밖으로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고양이를 보게되는데 자신의 아빠라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아빠를 찾아 집 밖으로 혼자 나가게 된 똣또는 진짜 가족을 찾게 될까요?
한 명의 주인에게 사랑받으며 생을 마감하는 반려동물은 얼마나될까요?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생명 존중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