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솔로몬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은 작가이나, 한 번 접한 사람이면 다음 이론들도 무조건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 수 밖에 없다. 이번에는 감정이다. 사랑을 하지만 사랑을 배우지 않는 것처럼 감정도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 여긴다. 감정에 메이기 싫은 마음은 감정을 통제하고 싶은 마음이고, 다분히 부정적이다. 로버트 솔로몬의 이 책은 또 하나의 개안으로 새
로버트 솔로몬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은 작가이나, 한 번 접한 사람이면 다음 이론들도 무조건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 수 밖에 없다. 이번에는 감정이다. 사랑을 하지만 사랑을 배우지 않는 것처럼 감정도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 여긴다. 감정에 메이기 싫은 마음은 감정을 통제하고 싶은 마음이고, 다분히 부정적이다. 로버트 솔로몬의 이 책은 또 하나의 개안으로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건이다. 기대감으로 첫장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