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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건 은퇴를 준비하기 위한 절차나 뭘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한 내용인줄 알았는데, 그냥 수필이나 에세이 같은 느낌. 같은 직딩으로써 공감가는 부분은 많지만.. 책 분류가 틀린것 같아요. 은퇴전 부터 은퇴, 또 은퇴후의 생활과 일상의 행동, 제목처럼 "10년 먼저 시작하는 여유만만 은퇴생활"이란 타이틀은 안 맞는거 같습니다. 표지 하단의 "재테크가 전부는 아니다!.돈 걱정에서 벗어나 인생 버킷리스트를 일찍 실현하는 법"의 부제가 더 맞는 표현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