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탁 옆 아일랜드 식탁에 뒀더니 아이가 매일 아침에 밥 먹으며 스스로 한장씩 넘겨가며 읽더라구요! 신기하고 기특하더라구요! 일상 회화표현 배우기에 유익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qr코드나 mp3로 원어민 음성 음원이 제공되었으면 하는것입니다. 음원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
| 《조지은 교수의 옥스퍼드 영어 습관 365》는 옥스퍼드대 언어학자가 일상에서 쓰는 한 문장을 매일 익히도록 구성한 영어 학습 일력으로,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과 표현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책이에요. 기초 다지기에 좋고 가족과 함께 영어 습관을 만들기 좋아요 |
|
탁자 위에 두고 자주 표현을 읽힐 수 있어 좋습니다. 사용 맥락이나 대화 상황도 보여줘서 좋네요. 오늘은 어떤 표현이 나올까 기대하며 넘기는 재미가 있습니다. 리뷰파트 있는 것도 좋고 본지 거의 6개월이 되어가네요. 온 가족 가벼운 영어공부에 좋습니다. |
|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있어 구매하였다. 구성은 조그만 탁상달력(일력) 형식으로 1페이지에 하루치의 표현과 단어가 정리되어 있다. 달력을 모두 넘기면 6월이 끝나고 반대로 뒤집으면 7월1일부터 학습내용이 다시 시작되는 보기 좋은 구성이다. 당부하고 싶은 점은 아이가 영어유치원을 다녔다면 몰라도 초등1학년에게는 쉽지 않은 내용이며 초등3학년 정도부터 부모와 함께 매일 충실히 함께해 나간다면 학교공부, 생활영어 모두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을 것임이 분명하다.
|
|
20년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아동언어발달을 연구하며 두 자녀를 키우는 조지은 교수가 영어 일력으로 학부모들을 찾아왔습니다. 이 일력은 조지은 교수의 가족이 실제 일상에서 쓰는 문장들이 수록되어 있어 특별합니다. 또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영단어를 참고하여 국내 초등 교육과정에 적합합니다. 수록된 모든 문장은 간단하고 친근하면서도 모든 문장의 근본이 되는 문법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일력을 매일 넘기면서 기초 문장구조는 물론 영미권 아이들의 언어습관과 정서를 자연스레 체득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시니노니 작가의 따뜻한 일러스트도 수록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