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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다. 요가에 대해서만 풀어놓은 책인줄 알았는데, 몸에 대한 여러 고찰들이 담겨 있었다. 자세 같은 것이 삽화로 들어가 있어서 동작을 보고 따라하는 것에도 큰 어려움이 없었다. 책이 두껍고 분량이 많아 단숨에 읽기는 어렵다. 천천히 오래 읽어야 할 것 같다. |
| 출판사 판미동에서 출간한 <요가 인문학>과 <요가 해부학> 세트 도서 후기입니다. 요가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과 해부학적 원리를 아주 잘 정리해두어서 한 번 읽어보며 공부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역사, 철학, 수행법 등을 읽는 재미가 있고, 자세, 동작, 호흡법 등을 상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가에 진심이라면 필독!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수련하는 데 아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