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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잔잔하기 깊은 감동을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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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울긋불긋 물든 우리 공원으로할아버지와 아이가 산책을 떠난다.평범한 공원에서의 풍경들을 보며아이는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할아버지는 낙엽,풀잎 사이의 개미,폭포,시냇물 등 평범한 사물들을 하나하나 짚으며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면서사랑을 속삭인다.이 책은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아이와 함께 자주 갔던 공원에서의 추억들이떠오르거든요. 그리고 책 속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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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울긋불긋 물든 우리 공원으로
할아버지와 아이가 산책을 떠난다.
평범한 공원에서의 풍경들을 보며
아이는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할아버지는 낙엽,풀잎 사이의 개미,폭포,시냇물 등 평범한 사물들을 하나하나 짚으며
아이에게 이야기를 해주면서
사랑을 속삭인다.

이 책은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아이와 함께 자주 갔던 공원에서의 추억들이
떠오르거든요. 그리고 책 속의 할아버지가
하시는 표현,행동들이 딱 제가 했던
표현,행동들이랑 똑같아요..
아이와 소소한 일상을 특별한 기억으로
만들어주는 책이 틀림없습니다^^



q***2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여주고 싶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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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부터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11월, 울긋불긋 물든 우리 공원.'다으니와 책을 보며 나무들이 가을가을하기도하고자연속 공원을 함께 거니는 느낌이었어요..“보여주고싶었어” 는요..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들..할아버지의 공원이예요.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은 평범하게 지나쳐갔던 일상속 풍경들.. 우리가 잊고 지낸 감각들을 일깨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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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부터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요..

‘11월, 울긋불긋 물든 우리 공원.'

다으니와 책을 보며 나무들이 가을가을하기도하고
자연속 공원을 함께 거니는 느낌이었어요..

“보여주고싶었어” 는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들..
할아버지의 공원이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은
평범하게 지나쳐갔던 일상속 풍경들..
우리가 잊고 지낸 감각들을 일깨워주며,
너무 빨리 흘러가는 일상에서 놓쳐버린 소소함!

오늘의 하늘은 어떤색인가요??

다으니의 하늘은 ‘레인보우~‘
모든 감각이 살아 숨쉬는 우리 아이들의
빨갛고 노랗고 파란 일상처럼~~
일상의 아름다움을 되돌아보게 된답니다.

“보여주고 싶었어”를 읽고있으면
사소한 일상에 감사하며 ..
할아버지의 공원처럼 아름다운 공원의 산책을
소중한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진답니다.

할아버지가 보여주고 싶었던 공원은 언젠가
손자의 공원이 되어있겠죠...

다으니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삶이 지루하거나 고단할때
자주 꺼내어 보는 다으니의 공원같은 책이되길 바래봅니다.

아름다운 일상의 풍경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눠요~




t******c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여주고 싶었어
"보여주고 싶었어" 내용보기
11월의 울긋불긋 물든 공원. 할아버지가 아이가 함께 산책을 나갑니다. 호수 위에서 몸을 부르르 떠는 오리. 흙과 뒤섞인 낙엽. 빵을 짊어지고 가는 개미. 드넓은 하늘과 흙냄새.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공원의 풍경이지만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 평범함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이 아름다움을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할아버지의 마음이 보여서 일 겁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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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울긋불긋 물든 공원.
할아버지가 아이가 함께 산책을 나갑니다.

호수 위에서 몸을 부르르 떠는 오리.
흙과 뒤섞인 낙엽.
빵을 짊어지고 가는 개미.
드넓은 하늘과 흙냄새.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공원의 풍경이지만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이 평범함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이 아름다움을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할아버지의 마음이 보여서 일 겁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다 우연히 올려다본 하늘이,
돌아다본 공원의 나무가 아름답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잊고 있던 아름다움을 느꼈을 때
살아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며 행복해지지요.
그 느낌을 누군가와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그것은 더 커다란 행복이 아닐까요?

먼 훗날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었을 때
공원을 산책하며 할아버지를 떠올리겠지요?
할아버지와 산책하며 보았던 풍경이,
느꼈던 감정들이
아이의 삶에 쉬어가는 쉼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여주고 싶었어
"보여주고 싶었어 " 내용보기
단풍이 알록달록 곱게 물든 어느 가을 날잘 가꿔진 공원. 그리고 그곳을 산책하는할아버지와 아이..이 책은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시를 쓰듯이 정제된 글로편치처럼 써 내려간 책이에요."느껴질 거야, 가슴을 채우는 가을의 숨결이.이리저리 뒤섞인 흙과 낙엽이."-본문 중에서-일상적인 공원의 풍경에서 마주하는모든 것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글은오감으로 느껴질
"보여주고 싶었어 " 내용보기

단풍이 알록달록 곱게 물든 어느 가을 날
잘 가꿔진 공원. 그리고 그곳을 산책하는
할아버지와 아이..

이 책은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시를 쓰듯이 정제된 글로
편치처럼 써 내려간 책이에요.

"느껴질 거야, 가슴을 채우는 가을의 숨결이.
이리저리 뒤섞인 흙과 낙엽이."
-본문 중에서-


일상적인 공원의 풍경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글은
오감으로 느껴질 만큼 선명하게
마음속으로 다가와 붓이 되어 그려집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일상에
잠시 멈춰 하늘을 보고, 풍경을 보고,
푸른 물속에 잠긴 우리의 눈길을 보며
느껴보라 말하는 할아버지.

우리는 그 안에서 숨을 쉬고, 삶을 느끼게 됩니다.


매일 같은 일상 속 평범한 삶이지만
싹이 트고 꽃이 피고 낙엽이 지듯이
우리의 풍경은 매일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하고 있어요.

우리는 그 풍경을 보며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고 삶의 원동력을 얻기도 하죠.

그리고 그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보여주고 싶어 해요.
할아버지가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것처럼요.
아름다운 풍경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니까요...


저도 아프기만 했던 가을이 아닌
노랗고 빨갛게 물든 단풍들과 함께
살아 숨 쉬는 가을이 되길...

엄마 아빠와 함께 걸으며 산책했던 이 시간이
우리 꼬물이의 기억 속에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더 단단하고 튼튼한
어른으로 자라주길 바라봅니다.

늦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공원을 산책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p******l 202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할아버지가 보여주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할아버지가 보여주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의 소소하고도 사소한 일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마음마저 붉게 물드는 오후의 공원 그 곳을 산책하는 할아버지와 손자 별다를 것 없는 일상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는 아직 사랑은 무언지 잘 모르지만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은 이미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죠 풍경이 아름답지 않더라도 누군가와
"할아버지가 보여주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의 소소하고도 사소한 일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에요
마음마저 붉게 물드는 오후의 공원
그 곳을 산책하는 할아버지와 손자
별다를 것 없는 일상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는 아직 사랑은 무언지 잘 모르지만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풍경은 이미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죠

풍경이 아름답지 않더라도
누군가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특별한 일상이 될 수도 있죠
저희 아들의 별다를 것 없는 일상도
아름답게 반짝이기를 이 책을 통해
같이 느끼고 배워봐야겠어요

b********5 2023.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