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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칭찬을 받고 싶어하죠 그러나 먼저 누구를 칭찬해 주는 건 인색할 수도 있어요.그래서 일까요.이책은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가 꼭꼭 숨기고 있던 칭찬받고 싶은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두고 있네요. 작은 마음에서 크게 자라는 반짝반짝거리는 칭찬으로 커가는 우리 아이를 향해 저도 이렇게 얘기해주고 싶어요 “잘하고 있어~화이팅” 누군가 나를 향해서 이렇게 말해주면 하루가 행복하겠죠. 이런 하루하루가 모이고 쌓여 늘 누구에게나 칭찬하는 게 어색하지않은 어른으로 자라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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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칭찬 받는 생활을 한다는 건 약간 피곤하긴 할 것 같아요.게임 하지않기,숙제 알아서 잘하기, 인터넷 하루에 30분만 하기,엄마가 주는 야채 남기지않고 다 먹기 등등.. 그렇지만 칭찬은 스스로를 향상 시키는 비타민 같은 걸 거예요 힘들고 귀찮지만 하고나면 뭔가모르게 으쓱해지는 즐거움과 또 친구들이나 엄마 아빠에게도 이 즐거움과 으쓱한 기쁨을 알려주고 싶으니까요. 오늘부터라도 조금 더 제 주변의 친구들 가족들에게 홍지처럼 진심으로 말해주고 싶네요 “참 잘했어~멋져”이렇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