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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할라. 그곳은 죽은 전사들이 모이는 이세계. 그들과 함께하는 발키리들. 북유럽 신화가 기반이 되는 배경.
그 곳에 공존하는 로마시대 인물들과 삼국지 시대 인물들, 몽골의 인물들. 주인공은 일본 사무라이 시대의 인물. 앞으로는 어느 시대 어떤 인물이 등장할지 모른다.
여러 역사적 배경과 인물들로 인해 이건 뭐지 하면서도 신선한 구성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베르세르크를 연상케하는 하드코어한 작화가 작품에 힘을 불어넣으며 강력한 매력을 뿜어낸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점점 기대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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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철의 발할리안 4 리쿠도라는 작품으로 처음 접하게 된 마츠바라 토시미츠의 신작이라고 하여 바로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역시나 이 작가는 캐릭터의 심리묘사, 그리고 거기서 발생하는 라이벌과의 경쟁 구도를 굉장히 자극적이고 흥미롭게 그려냅니다. 리쿠도 만큼의 초반 흡입력이 없는 점은 살짝 아쉽지만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얼른 다음권수가 나오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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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이세계 장르의 작품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이세계 장르의 작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이세계물은 이유를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우연히 이세계에서 환생하여 엄청난 치트 능력을 가지고 활약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은 자연재해로 죽게 되지만 그의 능력을 본 발키리에 의하여 소환이 되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은 이세계 장르라는 탈을 쓰고 있지만 사무라이, 중국의 전사, 로마의 전사, 몽골의 전사등 다양한 문화에 속해있는 전사들의 끊임없는 전투를 다루고 있는 액션 만화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