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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불멸의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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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포츠 중에서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프로야구가 아닐까? 프로야구는 국내 프로 스포츠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넓은 팬을 보유한 종목답게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조선일보 기자로 정년퇴직한 유한준의 [한국 야구 천재들] 북스타 출판은 선동렬, 이승엽, 박찬호,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 등 KBO는 물론 야구 본고장 미국의 MLB와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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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포츠 중에서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종목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프로야구가 아닐까? 프로야구는 국내 프로 스포츠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넓은 팬을 보유한 종목답게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조선일보 기자로 정년퇴직한 유한준의 [한국 야구 천재들] 북스타 출판은 선동렬, 이승엽, 박찬호,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 등 KBO는 물론 야구 본고장 미국의 MLB와 아시아에서 가장 오랜 리그를 가진 일본 NPB에서도 활약한 스타 7명의 도전과 성공 스토리를 한 권의 책으로 담고 있다. 

 

선동열. 그는 선수로서 천재를 넘어 태양, 수호신으로 불릴 정도의 큰 업적을 남겼다. 그리고 은퇴 후에는 삼성라이온즈 감독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하고, 국가대표팀 감독으로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도 획득했다. 이 책에는 그의 선수와 감독 경험은 물론 아마추어 시절과 KBO 홍보위원 시절의 이야기도 담고 있다. 박찬호. 국내도 일본도 아닌 미국 MLB에서 최초로 성공한 한국 선수다. 그 이후 많은 선수가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며. 태평양을 건넜지만, 성공한 선수는 아직 손에 꼽을 정도다. 이 책에는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김병현 등 100만 달러 이상을 받고 미국으로 건너간 선수들도 간략히 다루고 있다. 

 

추강대엽. 인터넷 야구 커뮤니티 등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타자를 꼽을 때 쓰는 신조어다. 추는 추신수, 강은 강정호, 대는 이대호, 엽은 이승엽을 뜻한다. MLB에서 추신수의 뒤를 이어 가장 성공한 선수가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를 강정호는 이 책에 빠졌다. 그는 선수로서 능력은 국내를 대표할 정도였지만, 3번의 음주운전 경력이 그를 이 책에서는 물론 프로야구 무대에 더 이상 설 수 없게 했다. 과거에는 음주운전 등 사회적 물의가 야구나 재능으로 보답할 수 있었을지라도 지금은 어림도 없는 소리다. 이 책에서 제외된 강정호의 일화는 독자들은 물론 선수들에게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이제 세계 야구인들의 축제라고 할 만한 WBC가 막 시작되었다. 그리고 4월이면 국내 프로야구도 개막된다. 40년을 대표하는 KBO 스타들과 바다를 건너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시즌 개막전에 미리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n 2023.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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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한국 야구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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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 한국 야구 천재들 세계무대에서 겨룬 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 '불멸의 스타' 선동열 스토리 '코리안 특급' 박찬호 스토리 '국민타자' 이승엽 스토리 '타격 7관왕' 이대호 스토리 '불 뿜는 타력' 추신수 스토리 '괴물 투수' 류현진 스토리 '최소연소 안타왕' 이정후 스토리 메이저리그 2022시즌, 부록     자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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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타> 한국 야구 천재들

세계무대에서 겨룬 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

'불멸의 스타' 선동열 스토리

'코리안 특급' 박찬호 스토리

'국민타자' 이승엽 스토리

'타격 7관왕' 이대호 스토리

'불 뿜는 타력' 추신수 스토리

'괴물 투수' 류현진 스토리

'최소연소 안타왕' 이정후 스토리

메이저리그 2022시즌, 부록

 



 

자랑스러운 한국 야구계의 레전드!

야구팬들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선수들이지요.

 

이정후 선수는 20대 중반으로 앞으로

얼마나 더 훌륭한 야구 역사와 성공

스토리를 추가할지 주목되는 선수입니다.

 


 

야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이나

초.중.고 야구부에서 야구를 하는 친구들의

최종목표는 대부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것이겠지요.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리그에서

경기를 뛰고,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최고 수준의 계약금과 연봉을 받으며

뛸수 있는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일일까요.

 

메이저리그 말만 들어도 가슴뛰고

국내 현역 야구선수들 까지도

모두가 꿈꾸는 최고의 목표가

메이저리그에서 뛰는것이겠지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많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소식을 접하고 싶어요!

한국 야구 선수들 화이팅!!!

 

'코리안 특급' 박찬호 스토리

박찬호 선수는 타고난 야구천재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독한 연습벌레로

통한다는 글을 읽고.. 역시 노력없이 저절로

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또 한번 느꼈어요.

 

중학교때 투수로서 담력이 약하다는

소리를 듣고 담력을 키우기 위해

밤마다 공동묘지를 찾아가

천 번씩 배트를 휘둘렀다고 합니다.

또 대학 신입생 환영회 날 선배의

권유로 만취상태가 된 상태에서도

훈련 연습을 하고 돌아왔다는 글을 보니

남보다 더 많은 연습과 노력을 했고,

성공스토리는 그냥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최연소 안타왕' 이정후 스토리

이정후 선수는 이종범 선수의 아들이라는

사실 모두가 잘 알고 있지요.

이종범 선수의 실력와 인기는 대단했는데..

아버지를 뛰어 넘어 활약하고 있는

이정후 선수도 대단합니다.

 

요즘 메이저리그 진출 소식이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데 좋은 조건으로

멋진 경기를 마음껏 펼칠수 있는

팀으로 가게 되길 응원합니다.

 

야구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가

야구장을 따라 다니면서 열띤 응원전에

재미를 붙였고.. 최강야구를 통해

야구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보게 되면서

더욱 관심과 흥미가 생겼습니다.

우리나라 야구 선수들이 노력한 만큼

메이저리그에 더 많이 진출해서

꿈을 이루고 더욱 성공하기를 바래봅니다.

 

 

j******9 2023.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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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의 야구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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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구 천재들> 세계무대 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다. 그런데 갑자기 두 달 전에 시작했던 2023 WBC에서의 결과를 보면 참담하기도 했고, 또 한 편으로는 안타깝기도했다. 우리 나라 야구가 약간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가? 그런 의구심도 들었다. 특히 일본과의 졸전(?)은 세계의 벽이 높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물론 선수들의 도전정신도 박수를 보내야하지만.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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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구 천재들> 세계무대 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다. 그런데 갑자기 두 달 전에 시작했던 2023 WBC에서의 결과를 보면 참담하기도 했고, 또 한 편으로는 안타깝기도했다. 우리 나라 야구가 약간 우물 안 개구리가 아닌가? 그런 의구심도 들었다. 특히 일본과의 졸전(?)은 세계의 벽이 높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물론 선수들의 도전정신도 박수를 보내야하지만. 그렇지만 과거의 야구 역사가 있고, 세계적인 야구 속에서도 성공을 해낸 선수들이 있다는 점도 알아야할 필요는 있다. WBC의 성적을 떠나서 선수들에게 집중을 해보자.

이 도서의 저자는 유한준 선생님이시다. 조선일보 기자로 정년퇴직한 아동문학가·시인·전기 작가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 1 장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 / 제 2 장 ‘불멸의 스타’ 선동열 스토리 / 제 3 장 ‘코리안 특급’ 박찬호 스토리 / 제 4 장 ‘국민 타자’ 이승엽 스토리 / 제 5 장 ‘타격 7관왕’ 이대호 스토리 / 제 6 장 ‘불 뿜는 타력’ 추신수 스토리 / 제 7 장 ‘괴물 투수’ 류현진 스토리 / 제 8 장 ‘최연소 안타왕’ 이정후 스토리 / 제 9 장 메이저리그 2022 시즌 총 9장으로 구성되며, 각 선수들의 야구 관련 기록들과 일화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야구가 9회 초, 말까지 경기가 진행되기에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시간이 정해져있기 않기에 박진감이 넘칠 수 있는 경기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결과도 나올 수 있다. 선수들이 가진 기량과 작전수행능력 혹은 묘기에 따라서 희비가 엇갈릴 수 있다. 야구에 관심이 없다 할지라도 적어도 선정된 7명의 선수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확실한 건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을 냈다. 야구를 꿈꾸는 청소년이나 야구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이 도서를 보면서 유익한 시간을 가지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k*****e 202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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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한국야구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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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르겠구나 싶었던 WBC가 허무(?)하게 끝이 났다. 10년 넘게 응원하는 팀도 있고, 야구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있어 더 기대감있게 기다렸던 대회였는데 말이다. 아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래도 중장기적인 계획을 잘 세워서 다음 대회때는 지금보다 더 발전되어 있는 한국야구가 되었으면...   그런 아쉬움을 가지고 '한국 야구 천재들'을 읽다보니 더 더 아쉬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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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르겠구나 싶었던 WBC가 허무(?)하게 끝이 났다.

10년 넘게 응원하는 팀도 있고, 야구에 관심이 많은 아들이 있어 더 기대감있게 기다렸던 대회였는데 말이다.

아쉬운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그래도 중장기적인 계획을 잘 세워서 다음 대회때는 지금보다 더 발전되어 있는 한국야구가 되었으면...

 

그런 아쉬움을 가지고 '한국 야구 천재들'을 읽다보니 더 더 아쉬운건 왜일까 ㅎㅎ

 

 

 

[한국야구천재들]

출판사: Bookstar

지은이: 유한준

 

 

처음엔 야구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아들이 좋아할 것 같았는데 더 재밌게 읽은건 나였다.

아무래도 선동열, 박찬호 같은 선수들은 아들이 잘 모르니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들만 골라서 읽더라는.

하지만 나는 모두를 아는 세대(?) 이다보니 ㅎㅎ 나름 재밌게 읽었다.

 

책의 처음은 메이저리그를 소개하는 글로 시작된다. 전반적인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부터 메이저리그에 도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도 짧막하게 소개 되어 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선동열 선수부터 시작해서 박찬호, 이승엽,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 선수의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이정후 선수는 있는데 이종범 선수는 없는게 아쉬웠다는)

 

 

 

나는 삼성라이온즈의 오래된 팬이다. 10여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 3~4년은 행복감 속에서, 그리고 그 다음해부터 지금까지는 좌절감 속에서 응원을 하고 있다 ㅎㅎ. 양준혁 - 이승엽으로 이어지는 삼성의 타자 계보는 지금 생각만해도 가슴이 설레인다.

 

이번 시즌에는 사진처럼 두산 유니폼을 입은 이승엽 두산베어스 감독을 만나야 하지만

이미 JTBC의 최강야구를 통해 미리 만나본 그의 감독으로서의 자질은 이번 시즌도 기대하게 만든다.

우리 아들도 이 '한국 야구 천재들' 책을 받아서 제일 먼저 펼쳐든 스토리가 이승엽 스토리였으니 ^^

 

 

 

투수들의 행보도 대단하지만 유독 타자들에게 더 시선이 가는건 타격할때의 그 짜릿함때문이 아닐까.

이종범선수의 아들 이정후가 아닌, 이제는 이정후의 아버지 이종범으로 타이틀을 바꾸어버린 이정후선수는 그런 점에서 가장 핫한 선수가 아닐까 싶다. 키움히어로즈는 경기를 보러 가면 참 깔끔하게 안타를 치고 점수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는 팀인 것 같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항상 이정후 선수가 있다. 즐기는 자를 따라갈 수 없다는 말처럼 이정후선수는 정말 야구가 재밌고 즐거워서 열심히 하게 되었다는 내용을 보면 야구 유전자는 어디 가질 않는 가 보다.

 

 

'한국 야구 천재들'을 읽다 보면 타고난 재능도 분명 필요하지만 그 재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노력과 기회가 왔을때 언제든지 잡을 수 있는 실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야구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재미있게 술술 읽힐 책이라 권하고 싶다.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도.

 

 

*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p*****5 2023.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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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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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이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이번 WBC대회도 함께 보고, 안전한 야구 배트와 공으로 야구를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야구게임을 하면서 최고의 한국 야구 선수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한국의 야구 천재들> 책을 아들이 좋아할 것 같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선수인 선동열, 박찬호, 이승엽,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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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이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이번 WBC대회도 함께 보고, 안전한 야구 배트와 공으로 야구를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야구게임을 하면서 최고의 한국 야구 선수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어 <한국의 야구 천재들> 책을 아들이 좋아할 것 같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선수인 선동열, 박찬호, 이승엽,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 7명에 대한 도전과 성공, 실패 스토리를 실었으며 야구의 역사와 세계 최고 리그인 메이저리그에 대해 설명해줌으로써 야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합니다.


한국 최고 선수 7명의 주요 기록, 야구 시작, 전성기, 은퇴 등 선수들의 야구 인생을 되짚어 보고 선수들마다의 다양한 일화와 특별한 이벤트를 정리해주어 야구를 잘 모르거나 이제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재미를 유발하고 세계 야구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 야구를 좋아하고 성인이 되었을 때도 어렸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야구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 책을 읽고 제가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이나 다르게 알고 있었던 부분들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있어서 너무도 재미있게 보았고 더욱 더 한국 야구에 대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시간 되었습니다.


아직은 야구에 대해서 완벽하게 알지 못하는 아들도 다양한 기록과 일화에 대해 책을 보면서 설명해 주었더니 많이 놀라고 대단하다고 하면서 2023년 야구 개막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은퇴하지 않은 추신수 선수와 이정후 선수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지며 너무도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되어 좋았고 세계 무대에서 한국 야구를 빛낸 선수들에 대해 알고 싶은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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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구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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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구 천재들> 세계무대 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많이 기대하고 본 책이지만 어쩐지 최근 끝난 2023 WBC 실패가 자꾸만 떠올라 씁쓸하게 마무리 지은 책이다. 세계의 벽은 높고 선수들의 도전은 대단했지만 최근들어 자꾸만 국제대회에서 졸전을 벌이는 탓에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다만 야구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사람이라면 야구의 역사가 있고 세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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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구 천재들> 세계무대 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

많이 기대하고 본 책이지만 어쩐지 최근 끝난 2023 WBC 실패가 자꾸만 떠올라 씁쓸하게 마무리 지은 책이다. 세계의 벽은 높고 선수들의 도전은 대단했지만 최근들어 자꾸만 국제대회에서 졸전을 벌이는 탓에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다만 야구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사람이라면 야구의 역사가 있고 세계속의 성공을 이야기하는 이 책이 상당히 반가울 것은 사실. WBC 실패는 잠시 잊고 이 책이 정리한 한국 야구 천재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먼저 미국 프로야구인 MLB, 메이저리그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다. 그들의 문화를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도전하고 성공한 빅리그의 한국선수들에 대한 이야기. 뉴스에서 봤던 것보다 훨씬 진하고 깊은 감동의 스토리를 읽어볼 수 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는 닿지 못했지만 그 이상의 실력으로 시대를 풍미했던 선수 선동열의 이야기가 제 2장에서 펼쳐진다. 이어서 한국인이라면 그의 이름을 결코 잊을 수 없을 제 3장 박찬호의 이야기까지. 다음으로 4장에서는 국민타자 이승엽, 5장에서는 타격 7관왕 조선의 4번타자인 이대호, 6장에서는 추신수, 7장에서는 괴물투수 류현진, 그리고 8장에 이르러 여전히 현재 진행중인 이정후까지.

한국을 대표하고 세계속에서 이름을 떨쳤던 한국의 야구 천재들을 좀 더 세세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선동열에서부터 이정후까지. 한국프로야구의 역사와 미래도 담겨있다. 메이저리그를 더 깊게 알 수 있었고, 선수들의 기록을 넘어 야구장 이면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히 흥미롭게 담겨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인기스포츠이자 1년 내내 야구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만큼 그 인기 이상의 인성과 실력으로 팬들과 함께 오래 사랑받는 스포츠 이길 바란다. 그리고 많이 보완해 앞으로의 세계무대에서는 실망보다 희망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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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은 숱한 불멸의 기록들을 많이 남겼다... 한국야구 천재들~^^*●
"●선동열은 숱한 불멸의 기록들을 많이 남겼다... 한국야구 천재들~^^*●" 내용보기
와~ 내가 먼저 이책을 받아보니 가장 멋진 선수들이 나를 맞이해주었다~~^^*선동열박찬호이승엽이대호 추신수류현진이정후이렇게 한국 프로야구는 물론이고 미국과 일본의 프로야구도 호령했거나 진출예정인 선수들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는데 선수들 면면이 정말 다 화려하였다.이에 나는 이책에 무척 기대를 하며 한쪽 한쪽씩 읽어나갔다~^^*"1985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한국 프로
"●선동열은 숱한 불멸의 기록들을 많이 남겼다... 한국야구 천재들~^^*●" 내용보기
와~ 내가 먼저 이책을 받아보니 가장 멋진 선수들이 나를 맞이해주었다~~^^*

선동열
박찬호
이승엽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

이렇게 한국 프로야구는 물론이고 미국과 일본의 프로야구도 호령했거나 진출예정인 선수들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는데 선수들 면면이 정말 다 화려하였다.
이에 나는 이책에 무척 기대를 하며 한쪽 한쪽씩 읽어나갔다~^^*

"1985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해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에서 뛴 11시즌 동안 통산 367경기 146승 40패 132세이브를 기록했고, 정규시리즈 MVP 3회, 투수 골든 글러브 6회를 차지했다. 1985년부터 1991년까지 7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0점대 평균자책점을 3번 세우는 등 놀라운 기록행진을 거듭했다. (53쪽)"

나는 유한준님께서 저술하시고 <BOOK STAR>에서 출간하신 이책? <한국야구 천재들>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국보
무등산 폭격기
나고야의 태양

이렇게 숱한 닉네임을 갖고있는 한국 야구사상 최고의 선수 선동열...

와~ 이런 선동열선수의 KBO 통산 성적을 다시 보니 경이로웠고 왜 그가 한국 프로야구 40년을 빛낸 스타들중 압도적으로 1위를 한 이유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세상에나 7년연속 평균자책점 1위라니 이런 기록은 다시는 나오기 힘든 불멸의 대기록이라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유한준님께서는?기자로 정년퇴직한후 아동문학가ㆍ시인ㆍ전기작가로 활동하며, 대통령 표창장 등 많은 상들6을 받았으며, 100여권의 책들을 저술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ㆍ메이저리그 2022 시즌 등 총 9장 228쪽에 걸쳐
선동열ㆍ박찬호 등 7명의 야구천재들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사실 나는 야구광이다.
삼미 슈퍼스타즈 ~ 청보 핀토스 ~ 태평양 돌핀스 ~ 현대 유니콘스 등을 응원했고 지금은 당연히 키움 히어로즈의 열렬 팬이기도 하다.

그래서, 숱한 야구선수들을 봐왔는데, 이책에서 7명의 야구천재들은 선정이 잘된거 같았다.

그리하여, 이 선수들의 면면과 기록들을 다시금 봤는데 경이로움 그자체였다.

우리 국가대표팀이 WBC에 출전하여 일본ㆍ호주에 지는 등 분패하여 1라운드 탈락이 확정되었다.
그래서, 쓸쓸히 조기귀국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이 7명의 레전드들이 상대적으로 얼마나 레전드였는지 다시금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또한, 이책에서는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28쪽에 걸쳐 설명해주셨는데, 계약금 100만 달러 이상을 받고 MLB에 진출한 한국선수들이 17명이나 되다니 신선한 느낌도 받았다.

그래서, 나는 유한준님께서 저술하시고 <BOOK
STAR>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7명의 한국 야구천재들을 만나고싶은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2017년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시구후 들려주었던 박찬호선수의 감동적인 고별사가...

"야구장은 내 인생에서 학교와도 같은 곳이었다.
야구를 통해 꿈ㆍ도전ㆍ사랑 그리고 인생철학을 배웠다.
나는 지구에서 가장 운좋은 사나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 야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106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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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야구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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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나 농구 처럼 경기 시간을 정하고 하는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9이닝 말에 경기를 끝내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경기인 야구는 정말 박진감 넘치는 경기여서 평소에 종종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릴 때 야구 관련 잡지와 만화를 많이 봤던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의 저 자신과 다시 조우하는 반가운 맘이 들었습니다.   야구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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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나 농구 처럼 경기 시간을 정하고 하는 경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9이닝 말에 경기를 끝내는 것을 기준으로 하는 경기인 야구는

정말 박진감 넘치는 경기여서 평소에 종종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릴 때 야구 관련 잡지와 만화를 많이 봤던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 시절의 저 자신과 다시 조우하는 반가운 맘이 들었습니다.

 

야구는 경기마다 선수들이 각자의 기량에 딸 묘기와 각종 진기록을 쏟아내면서

패권을 다루고, 경기를 지켜보는 팬들은 경기장이나 모니터에서 그런 극적인

장면을 지켜보면서 함께 환호하고 즐거워하거나 안타까워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 가운데 국내 리그와 미국이나 일본 등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면서 한국의 명예를 드높이고

진짜 전설 같은 성적을 남기고 은퇴한 스타들과 현재 활동하는 선수들

그 중에서도 아주 특별한 성적을 낸 선수들

선동열, 박찬호, 이승엽,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 선수의

야구 관련 기록들과 일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야구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런 스타들이 만들어낸 두뇌 플레이와 진기록들을

모아서 읽어볼 수 있는 이 책은 참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야구의 꽃인 만루 홈런 행진 이야기

메이저리그 이야기 등

아마추어 야구, 프로 야구가 창설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야구인들과

야구 팬들에게도 반갑게 읽혀질 책입니다.

야구 문외한인 사람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되어줍니다.

 

 

#한국의 야구 천재들 #유한준 #북스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 야구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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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은 2001년 처음 월드 시리즈를 경험한 뒤 2002년과 2003년에도 연속 투수로 활약하였다. 그는 200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마무리로 뛰었다.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는 월드 시리즈에 뛰지는 못했지만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김병현은 통산 기록 54승 60패, 86세이브 방어율 4.42,841 이닝, 806 탈삼진, 376 볼넷을 기록하였다. (-20-) 한국 프로야구 선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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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은 2001년 처음 월드 시리즈를 경험한 뒤 2002년과 2003년에도 연속 투수로 활약하였다. 그는 200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마무리로 뛰었다.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는 월드 시리즈에 뛰지는 못했지만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김병현은 통산 기록 54승 60패, 86세이브 방어율 4.42,841 이닝, 806 탈삼진, 376 볼넷을 기록하였다. (-20-)

한국 프로야구 선수 가운데 일본에 진출한 최초의 선수가 된 그는 투수로서 1997년에 각종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개인 최다 세이브인 38세이브를 기록해 사사키 가즈히로와 함께 세이브 공동 1위, 공동 2위를 차지하며 일본 팬들을 경탄시켰다. 1999년에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끈 뒤 1999년 11월 22일 은퇴를 선언하고 마운드를 떠났다. (-49-)

그 가운데서도 글로벌 야구 스타 박찬호는 1991년 미국 LA에서 열린 한미일 친선 고교대회가 운명을 바꾸게 된 한 무대였다. 그때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이 시속 150km 의 직구를 던지는 한국인 고3 선수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여기서 박찬호가 인생 역전을 하게 되는 순간을 맞았다. 그리고 뒷날 '코리안 특급' 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75-)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17시즌 동안 활약한 중에 개인 통산 476경기에 등판하여 124승 98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4.36 의 성적을 올렸다. (-90-)

프로 입단 2년차인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그의 타격이 장점을 찍으면서 아시아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타자로 거듭났다. 그의 기량은 날개를 달고 치솟아 올랐다. 1999년에 홈런 54, 타점 123, 득점 128, 출루율 0.458, 장타율 0.733 을 기록하며 타격 5관왕에 올랐고,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50홈런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 (-131-)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다. 그해 3월 6일 벌어진 아시아 라운드 첫 경기 대만과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가 3이닝을 1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거두었다. 류현진은 이 대회에서 주로 중간계투로 출전해 1승 0패, 방어율 2.57 을 기록하며 WBC 준우승을 이끌어내는 주역이 되었다.

2010년 정규 리그에서도 승승장구 강속구의 구력을 자랑하며 투수 부문 트리플 크라운이 유력할 정도로 압도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시즌 막판에 부상을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183-)

특이한 일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야구 학습을 전혀 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버지는 "사회인으로서 기본적인 예의를 반드시 지켜라." 라면서 자기 관리에 대해서만 조언할 뿐 야구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유일하게 야구에 대해서 조언한 것이라면 "타석만큼은 꼭 왼쪽에서라."는 것이라는데, 아버지가 왼손잡이였음에도 왼쪽 오른쪽 개념이 없어 우왕좌왕 실수를 저질렀던 자신의 경험을 아들이 따르지 않도록 일러준 것이라고 한다.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그의 목표는 아버지의 통산 기록을 넘는 것이다. 이정후가 아버지 이종범의 기록을 넘어서려면 KBO 기록만으로 볼 때 통산 1,794 안타 194홈런 510도루 1,00득점 730 타점 716사사구를 넘어서야 한다. 매년 120안타 15홈런 80득점 50타점 50사사구 35도루를 15년 연속 기록하지 않으면 아버지의 기록을 넘을 수 없다. 그것도 아버지의 일본 기록은 뺀 것이다. (-208-)

한국 야구 천재들 선동열, 박찬호, 이승엽,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가 소개되고 있다, 프로야구가 1982년 출범한지 어느 덧 40년이 넘었다. 한국의 프로야구의 실력은 미국MLB, 일본 NPB 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아메리칸 리그, 내셔널리그로 구성된 메이저리그의 특징, 퍼시픽리그, 센트럴리그로 이루어진 일본 NPB 에 한국 선수가 진출하고, 선수로서 한국의 동양 선수의 몫을 다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추신수, 최희섭, 이학주, 이대호,김현수, 강정호 이외에, 대부분의 선수는 투수로서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렸다.박찬호 이외에, 서재응, 김선우, 봉중근, 백차승, 김병현, 류제국, 이승학, 정영일, 김진영, 오승환이 있다. 특히 메이저리그를 개척한 코리안특급 박찬호는 노모 히데오의 기록을 넘어서고 은퇴하였다. 반면 무등산 폭격기 선동렬은 한국과 일본을 거치면서, 0점대 방어율을 거둔 무시무시한 괴물로 거듭났다. 류현진 또한 코리아몬스터로 불리울 정도로 투수로서 큰 역할을 거둔 바 있다.매번 최하위팀 한화의 선수로서, 타자의 뒷받침 없는 상태에서 매해 10승 이상을 거둔 바 있다.하지만 호투를 한였음에도, 승수를 거두지 못한 일이 비일비재하였고, 류현진 선수가 9승을 거둔 해, 한화가 류현진을 묶어두는 것에 대해 반기를 들었고, 그는 메이저리로 진출 후, 커쇼와 원투 펀치를 이루고 있는 상태이다. 책에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있다. 이대호 뿐만 아니라 추신수, 정근후, 김태균 네명의 야구 선수는 1982년생 야구 동기로서, 한국 야구의 중흥기를 이루고 있다. 물론 1958년생으로 고 최동원, 김시진, 김용남이 있고, 1972년생, 92학번으로 박찬호, 임선동,조성민으로 대표하는 야구 선수들이 대한민국 프로야구를 이끌었다.그 다음으로 1982년생 이대호, 추신수, 김태균이 한국 야구를 이끌고 은퇴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책에는 이종범의 아들 이정후 선수가 소개되고 있다. 이종범은 종범신으로 불리우며,바람의 아들이라 불리었다. 최근 이종범은 얀ㅇ준혁과 함께 사회 야구를 키우는 데 큰 공을 세우고 있다.해태의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투수는 선동렬, 타자는 이승엽, 야구는 이종범이라 할 정도로,그는 공수 다재다능하며, 모든 역할을 도맡아 했던 천재 야수이자,대체부가능한 유격수이기도 하다. 그의 재능을 물려받은 아들 이정후에 대해서, 아버지의 업적을 뛰어넘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는 것을 ,야구팬의 한사람으로서, 상당히 기대가 크다고 말할 수 있다.

k*******2 202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감동도 함께 전해주는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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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천재들   유한준 지음       제가 야구하는 아들을 둘 줄은 정말로 생각도 못해본 일인데 아이가 커서 한국소프트볼협회에 정식으로 등록한 야구선수가 되고 야구 경기를 따라다니면서 보게 될 줄이야..   야알못 엄마라서 경기를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많기도 합니다.     물론 좋아하는 프로팀이 있기는 하지만 완전 열렬한 야구덕후까지는 아니라서 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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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천재들

 

유한준 지음

 


 

 

제가 야구하는 아들을 둘 줄은

정말로 생각도 못해본 일인데

아이가 커서 한국소프트볼협회에

정식으로 등록한 야구선수가 되고

야구 경기를 따라다니면서 보게 될 줄이야..

 

야알못 엄마라서 경기를 보면서

배우는 것이 많기도 합니다.

 

 

물론 좋아하는 프로팀이 있기는 하지만

완전 열렬한 야구덕후까지는 아니라서

잘 모르는 것이 많거든요.

그리고 미국메이저리그 경기를 보면서

또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새로 용어를 알아가는 것도

많이 필요해서 그냥 그 때그 때 알음알음으로

배워가고 있었어요.

물어봐도 까먹는 것이 물론 많았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니까

우리 셋째를 위한 것도 있지만

저를 위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준 날도 훈련을 마치고 와서

눈을 반짝이면서 읽고 있더라구요.

사진 찍으니까 왜 찍냐고 웃기다고 ㅋㅋㅋㅋ

 

 

부제는 세계무대에서 겨룬

한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공스토리라고 되어 있고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선수들

선동열 박찬호 이승엽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그리고 이정후까지.

 

이렇게 7명의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해요.

 

 

 

그렇다고 바로 선수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이 아니라

제1장에서는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문화로

시작을 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보고 즐기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가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두뇌플레이이자

엄청난 꿈을 안겨주는 파워게임이라는 것.

 

저는 스포츠는 그냥 단순한 오락이라고

예전에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로 엄청나게 많은 계산과 전략

뒷받침하는 수많은 사업적 아이템과 기업들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니

지금은 다르게 보입니다.

 

일단 기본적인 야구 규칙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야구의 역사에 대해서도 짚어줍니다.

 

 

 

미국에는 아메리칸 리그만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내셔널 리그라고 해서 각 15개씩

총 30개팀이 메이저리그에 속해 있다고 해요.

차이는 뭘까 싶었는데 지명타자의 허용 여부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투수도 타자를 해야 하는데

오타니 같이 투타를 모두 잘하면

정말 너무나 좋겠지만 사실 그게 힘들잖아요.

그래서 아메리칸 리그는 투수가 칠 차례에

대신 다른 타자인 지명 타자를 보내지만

내셔널리그는 그렇지 않다고 해요.

 

 

 

그리고 이제는 우리 나라 선수들이

어떻게 메이저리그와 일본으로 진출하게 되었는지

그 성적표는 어땠는지 등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잘 설명해 줍니다.

그만큼 실력을 보여줬고 기대를 해서

메이저리그로 갔지만

정작 발휘하지 못해서 마이너리그를 오가다가

한국에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냉정하게 말해서 '성공'이라는

단어를 붙이기 어려운 경우도 있는 말이죠.

 

미국에 비해서 선수층이나 역사가 짧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서서히 확대가 되니 앞으로는 더 기대가 될 거라고 합니다.

 

저는 저희 아이가 정말 프로 선수가 될지

프로가 되더라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이 아이를 위해서 쓰는 돈과 노력과 시간을 생각하면

정말로 공부만 하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수없이 하지만

본인의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

그냥 조용히 입 다물고 있습니다.

 

 

 

야구를 모르던 시절의 저도

선동열은 알고 있고

외국인 친구들도 '썬'이라고 알고 있더라구요.

 

성공만 있을 것 같지만

그의 말이 참 아름답습니다.

나는 늘 야구장에 갇혀 있었고,

야구장 밖 세상에 어두웠다.

야구인들끼리, 그것도 프로야구인들끼리만 만나고

대화하고 세상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야구장 밖 세상은 어떻게 변해있는지

지극히 둔감했다.

 

프로야구 선수는, 더구나 국가대표는

늘 국민과 함께해야 하고

시대적 흐름과 함께 가야 한다.

 

나는 누군가의 희생을 딛고 여기까지 왔다.

 

나는 우물 안 개구리다.

정직하게 나를 인정하고 나니

스스로에게 겸허해졌다.

 

노력을 다한 뒤에 재기가 불가능하가도

평가 받는다 해도

결코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보자

야구는 선동열 부분 재인용

 

정말 거장이시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하신 분들은 어떤 한계에 갇혀있기 쉬운데

이 분은 오히려 그 틀을 깨고 나와서

더 전진하려고 하시니까요.

 

야구에 대한 책이지만

인생에 대한 안목을 배우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박찬호 선수 이야기

이승엽 선수 이야기

 

결과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리기도 하지만

두 분 다 훌륭한 분들이세요.

아이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에

열심히 허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회나 재단을 설립해서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장학금을 수여하시고

나누는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키움 히어로즈의 김하성과 이정후 이야기

아직 이정후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지 않았지만

작년도 MVP로 정말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어요.

 

제 외국인 친구도

바람의 손자라고 하면 바로 알아요 ㅋㅋㅋ

바람의 아들의 아들이라고 ㅋㅋㅋㅋ

 

삶에는 도전이 있고

성공도 있지만

실패가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제 삶을 돌아봐도

성공보다는 실패와 시행착오가 더 많은 것 같아요.

 

분야는 다르지만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확장시키고 넓고 깊게 펼쳐가면서

내 삶도 또 풍부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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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e******t 202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