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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지혜와 체력을 겨루는 파워 스포츠다. 축구(蹴球, Association football 또는 Soccer)는 11명의 선수들이 각각 한 팀을 이루어 주로 발을 사용하며 머리와 가슴으로도 공을 다루면서 상대방 골대에 공을 넣는 구기 단체 스포츠로, 세계적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포츠이다. 축구의 역사는 인류의 생활과 함께 시작되었다고 보는데, 현대적 의미의 축구는 1863년 영국에서 잉글랜드축구협회(Football Association)가 창립되면서 시작되었고, 1863년 만들어진 경기 규칙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스포츠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해외축구에 관심이 생긴건 대학교 진학하면서부터다. 반 년 전인 2022년 11월 2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카타르의 수도 도하를 비롯한 5개 도시, 8개 경기장을 수놓은 제22회 FIFA 월드컵에도 한국 선수단이 10회 연속 출전 기록을 세우며 축구 코리아의 함성을 터뜨렸다. 그 당시의 선수를 꼽자면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선수가 이 도서에 소개된다. 이 도서의 저자는 오규상 한국 여자 축구 연맹 회장님과 유한준 작가님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지구촌 최대 축제 월드컵 축구 / 제2장 ‘축구 천재’ 차범근 스토리 / 제3장 ‘해트트릭’의 명수 손흥민 스토리 / 제4장 ‘허파 3개’ 지녔다는 박지성 스토리 / 제5장 ‘판타지 스타’ 안정환 스토리 / 제6장 ‘라이언 킹’ 이동국 스토리 / 제7장 ‘황소’ 스타 황희찬 스토리 / 제8장 ‘통영 괴물’ 김민재 스토리 총 8장 대한민국 축구 사에 획을 그은 8명의 선수가 소개된다. 2002년 한일 월드컵도 소중한 추억이었지만, 그 과거의 영광에 계속 취해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이후 두 번째로 원정으로 월드컵 16강에 진출을 했다. 선수들의 어린시절부터 화려한 경력과 주목을 받게된 순간, 축구 천재로 거듭나는 시간 그리고 지금에 이어진 모습까지 책에 나온다. 설명을 듣고 그가 뛰는 경기를 보니 선수의 역량이 눈에 보이는 듯 했다. 수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한국의 축구 천재들을 보며 아이의 꿈도 한층 높아졌기를 기대해본다. 뛰어난 기량을 펼치고 있는 선수들이 독자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노력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과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숨은 노력과 도전, 정신력 등이 있어 가능했다. 축구 천재 코리안 리거, 그들의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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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경험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룬 축구대표팀 덕에 아이의 축구 사랑이 더 깊어지게 되었다. 월드컵 전에는 축구교실에서 축구 카드를 받아와도 아이가 기억하는 축구선수 이름이라곤 손흥민 뿐이였지만 월드컵을 지켜보며 많은 선수의 이름을 기억하게 된 것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월드컵 시즌때 보게 되어서 더 특별한 것 같다. 평소 축구에 별 관심을 두고 있지 않아 대표팀 선수들의 특징을 잘 설명해 줄 수 없었던게 아쉬운 차였는데 한국의 여러 축구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대한민국의 월드컵 역사를 4강신화를 이룬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로 기억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카타르 월드컵은 11번째 출전이며 이번 월드컵까지 10회 연속 본선 진출을 이루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은 손흥민이라는 거물급 선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사실 황인범, 김민재, 이강인 등 훌륭한 선수도 함께 하고 있다. 이들 중 축구 천재 차범근, 해트트릭의 명수 손흥민, 3개의 허파 박지성, 꽃미남 안정환, 이동국, 황희찬, 김민재. 책은 이렇게 국내 무대 뿐 아니라 세계 축구 리그에서 인정한 7인의 코리안 리거를 담고 있다. 요즘 나오는 아이들 위인전 책에는 김연아, 유재석 같은 유명인을 담기도 하던데 마치 그런 위인전처럼 선수들의 어린시절부터 화려한 경력과 주목을 받게된 순간, 축구 천재로 거듭나는 시간 그리고 지금에 이어진 모습까지 책에 나온다. 차붐 차범근의 활약은 입소문처럼 듣고 말았는데 책을 읽어보니 차범근은 현역에서 은퇴할때까지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운 경력이 있는 예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1985-86 시즌에 기록한 17골은 지금까지 분데스리가에서 아시아 출신 선수 중 한 시즌동안 가장 많은 골을 넣은 기록으로 남아있다고도 한다. 게다가 선수 본인의 업적을 그대로 남겨두기 보다 은퇴 후 이어진 축구꿈나무를 위한 행보가 참 대단하다고 느꼈다. 요즘 축구 깨나 한다는 아이들의 위상인 손흥민은 차범근과 박지성이 이구동성으로 '자신들을 능가하는 축구 성적과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한다. 책에는 주요 출전 국제대회가 나열되어있는데 아이는 손흥민 선수가 은퇴하기 전 경기를 직관해보고 싶다고 한다. 월드컵을 직접 봤으면 참 좋았겠지만 밤 잠을 아끼며 응원한 것으로 만족하기로 합의 했다 ^^ 축구를 좋아하지만 체력이 부족해 자신없어하는 아이에게 박지성 페이지를 함께 읽어줬다. 어려서부터 키가 작고 왜소하여 축구 선수를 하기에 부족했던 체력이였던 박지성 파트를 함께 읽으며 아이에게 자신이 갖고있는 것보다 노력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설명해 줄 수 있어 좋았다. 너무 이른 나이에 은퇴를 한 것이 아닐까 아쉬웠지만 눈물겨운 시련과 부단한 노력이 이룬 성과에 감탄할수밖에 없었다. 카타르 월드컵 이후 관심이 생긴 황희찬과 김민재의 이야기도 참 재미있게 읽었다. 책을 읽다보면 선수들의 특징도 눈길을 끄는데 김민재 선수는 초기에는 전형적인 파이터형 수비로 커팅 능력과 슬라이딩 태클 능력이 뛰어나다 여겼지만 점차 성장하면서 공격적으로 돌파하거나 뒤쪽에서 기다리며 커버하는 수비수의 역활을 수행했다고 한다. 패스차단, 스텐딩 태클, 슬라이딩 태클, 헤딩을 비롯한 수비수라면 갖춰야 하는 필수적인 능력들, 직접적인 수비 모두에 뛰어난 선수라고 칭찬한다. 설명을 듣고 그가 뛰는 경기를 보니 선수의 역량이 눈에 보이는 듯 했다. 수많은 선수들이 있지만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한국의 축구 천재들을 보며 아이의 꿈도 한층 높아졌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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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마무리가 되어간다. 세계적인 선수 메시, 네이마르, 케인, 음바페 등 월드컵에서 활약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기뻐하고 환호하였다. 이번 한국축구 또한 선수들의 조직력과 전술로 16강까지 오르게 되어 사람들의 기대와 희망을 갖게해주었다.
축구의 매력에 빠질 즈음, 한국의 축구 천재들 세계 축구 리그에서 인정한 코리안 릭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다. 축구의 역사는 오래 되었지만, 현대적 의미의 축구는 1863년 영국에서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창립되면서 시작되었고, 이 때 만들어진 경기 규칙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럼 세계 축구 리그에서 뛰었던 한국의 축구 천재들도 함께 만나본다. 차범근, 안정환, 이동국, 박지성,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소개되는 인물은 총 7명이다. 이 외에도 이강인, 정우영 등 많은 선수들이 세계 리그에서 각자의 역할을 충실이 하며 열심히 뛰고 있다
’차붐’이라는 애칭, ’갈색폭격기‘로 불리었던 차범근 감독, 80년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독일의 프로축구 리그인 푸스발-분데스리가에서 활약했고 아시아인으로서는 역대 최다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축구 선수에서 프로팀 감독 그리고 국가대표 감독까지 지도자에서 월드컵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행정가로 변화하기도 했다. 그가 만들어낸 불멸의 기록은 어마어마하다. 독일 선수시절에도 경기출장, 골 기록, 국가대표 출장경기, 득점에 있어 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축구인으로서 대단한 활약으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펼친 분이다. 그의 아들 차두리 선수 역시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국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2002년, 2010년 FIFA월드컵에 출전하기도 했다.
현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는 황희찬 선수, 초등학교 때부터 축구를 좋아하며 유스클럽 축구 선수로 꿈을 키웠고 각종 대회에서 득점왕 최고 득점왕 등을 수상하며 유망주로 떠올랐고, 차범근 축구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축구 신동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중,고등학교에서도 그의 활약은 계속되었다. 황소라는 별명처럼 야생미 넘치는 황희찬 선수는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서 맹활약을 했고 이번 포르투칼 경기에서도 멋진 역전골을 넣어 그의 인기는 더욱 올라간 것 같다.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선수 손흥민, 탁월한 지구력을 가진 박지성 선수, 꽃미남 선수 안정환, 라이언킹 이동국 선수, 이탈리아에서 뛰어난 기량을 펼치고 있는 김민재 선수의 이야기도 많은 영감을 주었다 그들의 노력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흘린 땀방울과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숨은 노력과 도전, 정신력 등이 있어 가능했다. 축구 천재 코리안 리거, 그들의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한다
[Bookstar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고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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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카타르 월드컵이 한창인 지금, 국민적 관심이 축구에 쏠렸을 때, 읽기 좋은 책으로 볼 수 있다. 평소 축구를 좋아하거나 즐기는 분들은 알만한 그런 한국 축구의 위대한 레전드들이 소개되는 책으로 책을 통해 그들의 삶에 대해 공감하거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보게 된다.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프로 선수가 되기도 힘들지만, 이런 과정에서도 특출난 재능을 뽐내며 국가적 이미지나 명성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이들의 노고와 희생정신에 대해 우리는 관심을 갖고 지지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차범근 감독님을 비롯해 박지성, 손흥민, 안정환 등의 레전드를 소개하며 우리 축구가 부족한 지원 속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배경이 무엇인지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월드스타로 볼 수 있는 손흥민 선수의 등장으로 인해 다양한 형태의 긍정적 효과가 발생하고 있고, 손흥민 선수 역시 박지성과 차범근 등의 영향으로 인해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며 지금과 같은 형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조명과 긍정적인 재평가 또한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축구선수 개인의 성장사를 통해 그들을 모두 알 순 없지만 적어도 어떤 형태의 노력과 자기관리를 했는지는 접하며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실력도 실력이지만 우리 사회가 바라는 그리고 요구하는 인성적인 부분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는 점도 알아야 하며, 예전에는 운동선수는 운동만 잘하면 된다 등의 인식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도 충분히 성공할 만한 인성과 실력을 겸비했다는 사실 또한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한국의 축구 천재들> 엄청난 재능에도 끊임없는 노력을 병행했고,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더 높은 수준으로의 진화를 거듭한 결과,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카타르 월드컵 원정 16강도 이룰 수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의미를 말하지 않고 누구나 아는 그런 축구스타를 통해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그들이 했던 처절했던 노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한국의 축구 천재들> 말은 쉬워도 결코 쉽지가 않고 오히려 보이지 않는 인종차별이나 대놓고 하는 차이와 차별의 만연으로 인해 누구보다 상처도 심했을 그들이라서 더 자랑스럽게 다가오며, 일반인들도 해외생활이 어렵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을 자주한다는 입장에서 보더라도 이들이 거둔 성과나 개인적인 삶에 대한 노력과 관리법은 우리 모두가 배워야 하는 교훈적 메시지일 것이다. 우리 축구의 뿌리이자 영웅, 레전드로 볼 수 있는 인물들에 대한 조명과 평가, 책을 통해 접하며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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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22 카타르 월드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축구의 인기를 실감나게 되어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한마음으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게 되지요 더욱 관심이 생긴만큼 읽고 싶었던 책이에요 차범근, 손흥민, 박지성, 안정환, 이동국, 황희찬, 김민재 7명의 세계 축구 리그에서 인정한 코리안 리거들의 이야기에요 월드컵은 1930년 우루과이에서 첫번째 피파 월드컵이 개최되었어요 2002 한일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신화를 썼고 20년이 지난 2022 카타르월드컵에 다시 한번 기대를 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인정하는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선수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손흥민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윙어로 활약하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입니다 특히 손흥민의 해트트릭은 존재감 폭팔하는 짜릿한 맛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어요 황희찬은 야성미 넘치는 플레이로 황소라는 별명을 갖고 있어요 운동선수의 부상은 흔한 일이라 하지만 부상이라는 소식은 언제나 안타깝고 마음 아픈거 같아요 훈련도중 망막을 다치는 타박상을 입어 대회에 나갈 수 없게 되었던적이 있었지요 눈만 부상 당해 2경기 만에 다시 복귀! 이때 고글을 쓰고 활약하며 감동을 안겨주었지요 그들의 땀과 노력 그리고 도전정신이 성공의 길로 만들어주었음운 알 수 있어요 빠른 스피드와 몸싸움!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전세계는 인정하고 있고 기억하고 있어요 책을 보며 더욱 선수를 자세히 알게되고 남은 월드컵 경기를 더 열심히 응원할것을 다짐하게 되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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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월드컵이 카타르에서 한창 열리고 있고 한국은 1무1패의 성적으로 이제 포르투갈과의 마지막 경기만을 두고 있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다시 한번 16강 진출의 쾌거를 온 국민이 함께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한국 축구를 빛낸 스타들의 활약상과 그들이 어떻게 한국 축구계의 별이 되었고 지금은 어떤 활약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워낙 대단한 축구계의 스타들이 포함되어 있어 단숨에 완독을 하였답니다. 차붐으로 독일에서 갈색폭격기로 활약했던 한국 축구계의 영원한 스타 차범근부터 시작하여 지금 카타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2년 월드컵에서 수비수로 맹활약하고 있는 김민재 선수까지 7명의 별들을 만날수가 있었어요.
아울러 월드컵의 역사에 대해서도 그동안 몰랐던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다음 월드컵부터는 현재의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나라가 경기를 치르게 되고 그렇게되면 더 많은 나라들을 월드컵에서 만나게 되겠죠. 그리고 첫 월드컵 개최지가 우루과이였고 첫 우승국 역시 우루과이였더라구요. 당시 남미는 유럽에서도 꽤 상당히 떨어져 있어 많은 나라들이 참가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시작된 월드컵이 거의 100년째 지속되고 있다니 축구의 인기를 새삼 확인할수 있겠더라구요. 박지성, 안정환, 손흥민 선수들은 그래도 우리가 자주 경기를 볼 기회가 있었지만 전설의 축구스타인 차범근 선수에 대해서는 자료도 적고 주로 독일에서 활약한 70,80년대의 축구스타라 잘 몰랐던 면모들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그가 얼마나 대단한 스타였는지를 알수 있었어요. 만약 그가 당시 우리나라가 아니라 유럽에서 태어났더라면 훨씬 더 유명한 스타로 환영을 받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의 축구역사가 바로 한국 축구역사라고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탈리아의 나폴리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김민재 선수도 정말 대단한 선수더라구요. 자신의 약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가면서 성장하고 있고 이태리 축구하면 우리가 모두 수비축구로 알고 있는데 그곳에서 한국선수로 당당하게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의 엄청난 피지컬 능력과 현지 적응력을 높게 살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역시 위대한 선수들은 끊임없이 노력을 했고 축구에 대해 진지함과 열정을 가지고 임했기에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었다는 것이고 이들은 축구가 아니어도 다른 운동이나 사업을 했더라도 크게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부상투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손흥민 선수.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도 선전을 기대하고 대한민국 축구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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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시의적절하게 다음세대를 이끌 천재선수들이 간헐적으로 출현한다 #박지성 이 은퇴할쯤 손흥민이 등장하였고 #손흥민 이 말년을 보낼쯤 이강인이 등장한 것 이처럼 한국축구사에 간헐적 천재 스타들 #한국의축구천재들 한번 읽어보자 이 책에는 8명의 선수들이 엄선됐다 맨 처음 나오는 선수는 단언 #차범근 이다 나는 이미 차범근의 위상에 대해서는 알만큼 안다 독일 경기를 해설하다가 독일팀을 비판하자 당시 독일감독으로부터 욕을 듣자 오히려 독일언론이 자국감독을 비판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또 클리스만은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차범근이 수원 감독 재임시절 당시 첼시와 친선경기를 가졌을때 모리뉴 감독이 차범근 감독에게 다가가 고개숙이며 인사하는 장면은 유명하다 2014 브라질월드컵 특집으로 차 감독이 독일에 갔는데 독일 국민 아니 프랑크푸르트 시민들은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소개되는 선수는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강원도 소년으로 아버지는 그 유명한 손웅정이다. 손웅정 감독은 거의 아들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바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아들을 위해 희생했다. 본래 손흥민 형도 축구를 했으나 부상으로 조기 은퇴를 했다.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혹독한 훈련으로 일약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했다고만 알려졌는데 집안에 축구유전자가 있었다 손흥민의 조상 중에 손을병 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종2품까지 오른 관료였다. 그런데 이사람이 현재 축구와 유사한 축국을 잘했다고 한다. 이건 몰랐던 사실이었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지난시즌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을 먹었으며 푸스카스상 수상 발롱도르 노미네이트12위 등 아시아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발롱드로는 프랑스매체가 주관하는 올해의 선수상 개념으로 최다수상자는 7회 수상한 메시다. 여하튼 지난 2011년 아시안컵을 통해 공식적으로 성인대표팀에 모습을 드러낸 손흥민은 올해로 11년째 대표팀에서 뛰고 있다. 이책은 단순히 그 선수의 일대기만 서술하지 않고 은퇴후 행보와 최신근황까지 담아내 축구팬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으로 권하고 싶다. 특히 #김민재 나 #황희찬 등 근래 등장한 선수들은 성장환경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는데 월드컵을 맞아 알아두면 좋을듯 하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이강인이 빠졌다는 점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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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이 한창 진행중이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우리 나라는 12년만에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고 16강에서 세계최강 브라질을 만나 1-4로 패배하여 월드컵의 여정은 끝났다. 물론, 8강 이상 진출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우리 나라 국민들은 축구 국가대표팀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특히, 우루과이와 비기고 꼭 이겨야 했던 가나전에서 2-3으로 져서 16강 진출 확률이 아주 낮았는데 작은 확률을 뚫고 포르투갈을 이기고 16강에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대표팀 선수들의 열정과 포기하지 않았던 투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나라의 축구 천재들로 불리웠던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차붐으로 독일에서 유명했던 차범근부터 아직도 현역으로 뛰고 있는 손흥민, 김민재, 황희찬 선수들까지 총 7명의 선수들을 다루고 있어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차범근은 선수시절의 모습은 내가 너무 어렸기도 하고 매체가 발달하지 않아서 남아있는 자료나 기록도 별로 없어서 아쉬웠지만 내용을 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업적을 이룬 선수임에는 틀림없어 보였다. 특히, 독일에서는 거의 레전드 외국 선수로 남아있는 자료를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고 독일의 선수, 감독들이 그를 기억하는 부분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박지성 선수는 당시 세계 최고의 클럽이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여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면서 그 실력을 인정받았고, 나도 그 시절에 밤잠 설쳐가면서 박지성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프리미어리그를 챙겨봤던 기억이 있어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02 월드컵에서 활약을 펼친 안정환 선수는 생각보다 유럽 리그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국내에서는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K리그의 레전드로 은퇴한 이동국 선수는 유독 월드컵과는 인연이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이번 월드컵 포르투갈 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16강에 올라가는 데 큰 공을 세운 황희찬 선수의 이야기나 수비의 핵이자 벽으로 통하는 김민재 선수의 개인사 등도 알 수 있어서 축구 외적으로도 선수 개개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월드컵은 곧 끝나겠지만 아직도 월드컵의 여운이 남아있는 사람들이나 기본적으로 축구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고 우리 나라 축구 선수들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