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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경제는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용어가 너무 난해한 느낌이었고 전공을 하지 않으면 당최 파악할 수 없는 용어들로 가득찬 과목인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곡선 그래프가 난무하고 온갖 수식이 등장하는 그런 따분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으로 어느정도 인식이 상당히 완화된 느낌이 듭니다. 경제기사를 읽는데 용어를 모른다는 점은 비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그런 비극을 겪는 수많은 햄릿들 중 한명이었고, 결국 경제 용어를 몰라 경제 기사 속에서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서 생명을 얻는 쪽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경상수지, 선행종합지수, 과점, 대체효과, 생산자물가지수, 내시균형 등 경제에 특히 애착을 가지고 공부하셨거나 전공하신 분이 아니라면 정확한 개념을 설명할 수 있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하지만 이 책을 정독하면 굳이 전공을 하지 않았더라도 경제 용어를 이해하고, 그 개념들을 파악해서 적어도 경제 기사가 무슨 토픽으로 이야기하고 있는지 그 상황과 맥락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정말 많은 경제학 개념들이 있고, 평소에는 아주 어렵게만 느껴졌지만 길어봤자 막상 반장에서 한장 정도의 짧은 글로 지루하지 않게 독자들을 이해시켜주는 이 책의 매력을 느끼고 계속 읽다보니 책을 읽기 전에는 조금의 개념도 모르고 있던 용어들도 이제는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증정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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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유난히 숫자에 약해서 경제. 상경 이쪽으로는 대학때 교양으로도 들을 생각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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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책을 비롯하여 무엇이든지 읽는 것을 싫어했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모르고 사니까, 후회도되고, 밑바닥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부끄러웠다. 우리가 살면서 '경제'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는 순간은 없다. 지금도 분위기가 코로나가 끝난지 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 지표가 좋은 부분이 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우리가 이런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것은 신문, 인터넷, 책, TV 등등으로부터 접할 수 있지만, 이 책은 경제신문을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중요한건지, 중요성을 모르고 살아왔다. 돈은 귀한 건 잘 알면서 살아왔지만... ㅎㅎ 이 책은 경제에 대해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지식이 얕으신 분들을 위해서 쓰여진 책이므로, 많은 도움을 준다고 나는 생각한다. 경제가 솔직히 쉬운 학문은 아니다. 나도 책을 읽을 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좀 있었다. 그래도 살아가면서는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가 실려있다. 어렵다고 무심히 넘기면, 나중에 어렵거나 힘들 수도 있다고 나는 본다. 그런데 책은 생활과 밀접한 사례들을 곁들어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그 점은 독자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해주고 있다고 보고있다. 일단 독자들이 최대한 정확하게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나도 이 참에 경제신문을 좀 자주 접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하게되었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살게되고, 나도 모르게 좀 더 처지는 느낌이다. 천천히 읽어가면서 이해하면서 무언가 성취감도 느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기를 바라본다.
요즘 기름 값은 하락세이긴한데, 기름 값이 왜 이렇게 구성이 되어져있는지? 잘 나와있어서, 한 번 이 페이지를 꼽아보았다. 세금이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알게되는 기회라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유류세좀 낮춰서 서민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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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알못 슈가레이블입니다. 경제 공부는 해도해도 왜 이렇게 어려운지요.
이번에 솔직하고 깊이 있는 독서 리뷰어스 클럽에서 리뷰 기회를 얻어 <경제기사를 읽는데 용어를 모른다고> 책을 서평하게되었습니다.
모든 공부의 기초가되는 개념과 용어. 경제에서도 경제 개념을 익히고 경제용어와 친해져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일상생활에서도 경제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아들에게만 경제를 알아야 살기 편하다~! 입이 닳도록 말하고 있는데 말로만 하면 안되겠죠.^^ 이번에 좋은 기회로 <경제 기사를 읽는 용어를 모른다고>를 읽으며 경알못에서 벗어나 경잘러로 레벨업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습니다.
<경제 기사를 읽는 용어를 모른다고>의 작가는 백광석님입니다. 백광석님은 경제와 관련된 주요 개념과 용어를 손쉽게 이해하고 우리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워서 각자의 경제적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조절하기 바라는 의미에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참 감사한 마음이네요~^^
차례를 하나씩 읽어보는데 모르는 단어들이 상당히 있네요~ 일단 모르는 단어들부터 하나씩 골라 읽어보고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하나씩 읽어보는 형식으로 경제기사 용어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이 바로 경제용어 사전이나 다름없네요. 래퍼곡선, 치킨게임, 파레토최적! 재미있는 용어들이 보이네요.
해당 페이지를 찾아 봤는데 역시 영어를 한글로 적어놓으니 무슨내용인 잘 모르겠더라고요. 경제기사에서 이 용어들이 어떻게 쓰인다는건지.
역시 언어는 어원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Laffer Curve ◈ Laffer?? 전 한글만 읽고 Rapper인줄~ㅋㅋㅋ Laffer는 경제학자 이름이네요. 래퍼곡선은 조세율과 조세 수입의 관계를 나타내는 곡선이라고 합니다. 래퍼 곡선을 통해 조세율이 너무 높으면 기업과 개인이 세금을 회피하거나 탈세를 하게되고
결국 조세 수입이 감소한다는 것을 설명한다고 합니다.
◈ Chicken game ◈ 치킨게임 이름만 들어도 참 재미있죠? 치킨게임은 주로 어떠한 상황에서 두명 이상의 참여자가 대립하고 서로 양보하지 않을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를 설명하는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경제학에서는 두 기업이 서로 가격을 내리면서 내기를 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된다고 하네요. 전략과 협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치킨게임 이름도 재미있고 그 쓰임도 재미있네요.
어랏 경제용어 몇개 읽었는데 책이 재미있어
계속 읽게 됩니다.
◈ Pareto optimality ◈ 파레토 최적은 한정된 자원이 가장 호율적으로 배분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경제학에서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여겨진다고 하네요. 하지만 모든 경제 주체의 선호도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파레토 최적 상태를 달성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경제를 알이 못하는 이들을 위한 추가 경제 용어 부록도 있습니다.
정말 일반인들을 쉽게 접근하기 좋은 입문서네요.
경제용어들을 쉽게 찾아볼수 있게 색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경제기사를 읽을 때 경제 용어가 중요한 이유는?
하나, 특정한 이슈나 경제기사의 상황에 대해 분석과 해석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도 생각합니다. 용어를 알고 있어야만 기사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겠죠! 둘, 단순히 사건이나 상황의 표면적인 부분을 넘어 앞으로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더 깊은 의미를 알수 있게 해 줍니다. 셋, 경제 용어를 알고 경제기사를 분석할 수 있다면, 개인의 재무관리나 투자결정에 큰 영향도 줄수 있습니다.
이렇 듯 경제용어를 알아야 할 많은 이유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더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경제용어를 알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동기가 되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신문을 읽다가, 경제잡지를 읽다가 경알못이라고 생각되시는 분들~!!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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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다는 느낌을 받는다. 내용도 어렵지만, 우선 용어 자체가 쉽게 유추할 만큼 쉬운 편이 아니라서 더 그런 경향이 있다. 하지만 경제라고 하는 틀은 우리의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는 동안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접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주 접하는 가격, 가계, 공급, 물가, 비용, 시장, 수요, 소득... 등등 우리가 매일 듣고, 사용하는 용어에서부터 조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금리, 무역수지, 국민총생산 등등을 접하지만, 그 뜻을 설명하려면 인터넷을 찾아야 설명 가능한 용어들도 많다.
이 책은 경제를 잘 알지 못하는 일반인들, 또는 관심 있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경제용어 500가지를 가나다순으로 엮어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우선 비교적 자주 접하고, 경제기사를 읽는데 반드시 필요한 용어들은 가나다순으로 정리해서 충분한 설명과 도표를 넣어 설명해 준다. 추가 경제용어들은 부록으로 정리하였는데, 사전처럼 단어를 찾고 뜻을 읽을 수 있게 구성하였다.
“경제기사는 특정한 이슈나 상황에 대한 분석과 해석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분석과 해석은 경제용어를 사용하여 전달되므로, 해당 용어를 알고 있어야만 기사의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020년 말부터 주식투자를 해오고, 나름 유튜브를 통해 경제 관련 뉴스를 보면서 경제용어를 모르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기사를 읽으며 뜻을 해석하려 하면 용어의 정확한 뜻을 몰라 충분하게 경제기사를 다 알아들었다고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경제기사를 읽을 때 옆에 두고 찾아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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