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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가족여행으로 온천 예약만 해놓고 책을 찾았는데, 내가 원하는 유후인과 타케오 쪽 내용이 젤 보기 좋게 정리가 잘 된 듯 싶어서 선택했다. 책을 받고 천천히 살펴 보니 다른 온천쪽도 꽤 잘 정리가 되어 있었다. 다음 여행에 도움이 될 듯. ^^ 후쿠오카에 가면 항상 쇼핑이 문제였는데(본인의 무지 탓), 잡화점, 편집숍, 명란젓 등 구분해서 어딜 가서 뭘 사야할지를 콕 집어 줘서 편했고, 하카타역 주변, 캐널시티, 텐진 지하상가 등도 제법 자세히 소개 되어 있어서 좋았다. 책 구성도 좋고 쉽게 읽혀서 여행 전까지 계속 옆에 두고 찾아볼 것 같다. |
| 샬레트래블북의 가이드북은, 다른 가이드북들처럼 글만 빽빽하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종류별 맛집과 설명도 재미있었고, 편리했습니다. 막상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보니, 편리하게 볼 수 있는게 무엇보다 장점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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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도쿄 여행에 샬레 책으로 좋은 여행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큐슈여행을 앞두고 개정판이 나왔다고 해서 냉큼 샀어요. 여행 가면 먹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없어서 막상 많은 조사를 못하고 떠나는 경우라 허다했는데, 카페, 밥집, 라멘, 베이커리, 우동, 스시 등 분야별로 맛집을 콕콕 집어주니 여행 준비하는데 정말 수월해요. 다자이후 텐만구, 야나가와, 모지코 등 하카타 주변 관광지 소개도 자세해서 좋았고, 이번에 가게 될 유후인, 타케오 등 온천지역까지 찾아가는 법, 관광지, 맛집 등이 소개되어 있는 것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보기쉽고 예쁘게 구성되어 있어요. 벌써부터 큐슈여행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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