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정의의 이면, 그리고 정의의 실추..
"정의의 이면, 그리고 정의의 실추.." 내용보기
대항쟁 후, 정의의 편에선 신들의 강제 송환과 더불어 수많은 모험자가 죽고 오라리오는 이블스에 포위되어 그야말로 거대한 감옥으로 변모한채 각 파벌의 정의 또한 흔들린다.이블스에 의해 거대 시벽은 점거당하고, 강제적인 농성을 강요받은 오라리오는 모험자, 주민 할것 없이 혼란에 휩싸인다.삭막함과 불안, 그리고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폭동의 조짐 속에 류 또한 아디의 죽음으로
"정의의 이면, 그리고 정의의 실추.." 내용보기
대항쟁 후, 정의의 편에선 신들의 강제 송환과 더불어 수많은 모험자가 죽고 오라리오는 이블스에 포위되어 그야말로 거대한 감옥으로 변모한채 각 파벌의 정의 또한 흔들린다.
이블스에 의해 거대 시벽은 점거당하고, 강제적인 농성을 강요받은 오라리오는 모험자, 주민 할것 없이 혼란에 휩싸인다.
삭막함과 불안, 그리고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폭동의 조짐 속에 류 또한 아디의 죽음으로부터 촉발된 그녀가 믿던 정의에 의문을 느낀다.
악이 드리운 절망에 그들이 목숨건 싸움끝에 지키고자 했던 민중조차 오히려 그들에게 매도와 돌팔매를 던지고, 가슴에 사무친 원망의 말들을 쏟아내 그녀들의 각오를, 정의를 흔든다.
단단한 신념을 가진 것으로 보였던 이들도 자신의 정의에 의문을 품는 가운데 신 에레보스와 이블스는 계속해서 그들의 정의에 파문을 던진다.
깨질것 같지 않았던, 그러나 생각보다 더 나약했던 '정의'의 혼돈기
"이것이 지금의 내 정의다"
각자의 정의가 난립하고 그로인해 서로의 신념이 모순되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상처를 주는 가운데
주어진 상황과 의도가 강제한 각오가, 어떤 면에선 매정해보이기까지 하는 그들의 정의가 이해되면서도 한편으로 류와 같이 그것이 정의라 부를수 있는가에 대한 부정의 감정이 너무나 와닿으면서 그야말로 정의의 실추. 연약하기만 한 정의의 일면에 깊은 회의와 고민이 들게한다.
"말뿐인 정의는 자기만족이자 위선"이라는 주민들의 울부짖음에 한 소녀는 답문한다.
"사람은 쉽게 죽고 그런 자신을 지키는게 고작인데, 그런 상황에도 누군가를 구하려 하는 '위선'은 굉장히 존엄한 것이 아닌가... 설령 그것이 겉모습뿐인 '정의'라도..."
그렇게 소녀가 조용히 외치는 답문은 깊은 울림을 낳는다.
"이런 상황에서 '위선자'가 될 수 있는 사람만이 '영웅'이라 불릴 자격이 있다"는 그녀의 말에서, 그리고 위선자라 불린 영웅들에 의해 자그맣게 남겨진 정의의 흔적은 누군가에게 또다시 이어져 결국 순환한다.
그렇게 악에 굴하지 않는 정의는 완성되지는 못해도 결코 끊어지지 않는다.
이것이 이번 아스트레아 레코드에서 말하고자 하는 '정의'가 뜻하는 바가 아닐까 싶다.

#연말리뷰
o****7 2025.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스트레아 2
"아스트레아 2" 내용보기
아스트레아 2입니다 부제목인 정의 실추에따라 정의에대해결정적으로 금이가는 일이생기는게나옵니다좀불편했던게 주인공일행들이 시민들을 구하려고했다가 못구했다고 욕을 먹거나 비방 밖는 내용이 나옵니다 캐릭터들이 고뇌도 많이하고요
"아스트레아 2" 내용보기
아스트레아 2입니다 부제목인 정의 실추에따라 정의에대해결정적으로 금이가는 일이생기는게나옵니다
좀불편했던게 주인공일행들이 시민들을 구하려고했다가 못구했다고 욕을 먹거나 비방 밖는 내용이 나옵니다 캐릭터들이 고뇌도 많이하고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스트레아 레코드 02권
"아스트레아 레코드 02권" 내용보기
아스트레아 레코드 02권을 읽었습니다. 사신 에레보스와 전 제우스파밀리아인 자르드, 전 헤라파밀리아인 아르피아를 필두로 총공세를 펼치는 이블스에게 많은 피해를 입은 오라리오의 모험자들입니다. 친우인 아디를 잃고 자신이 행하던 정의가 악에게 패배하자 방황하는 리온입니다.
"아스트레아 레코드 02권" 내용보기
아스트레아 레코드 02권을 읽었습니다. 사신 에레보스와 전 제우스파밀리아인 자르드, 전 헤라파밀리아인 아르피아를 필두로 총공세를 펼치는 이블스에게 많은 피해를 입은 오라리오의 모험자들입니다. 친우인 아디를 잃고 자신이 행하던 정의가 악에게 패배하자 방황하는 리온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4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스트레아 레코드 2 -정의실추- 리뷰
"아스트레아 레코드 2 -정의실추- 리뷰" 내용보기
아스트레아 레코드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의 과거를 다루는 외전으로 던만추의 팬으로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외전에서 [죽음의 7일간]이라 불렸던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 점차 마모되어가는 파밀리아들. 그리고 죽어가는 동료들이 있어 흔들리는 주인공의 류. 과연 정의를 관철할 수 있을건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이었습니다.
"아스트레아 레코드 2 -정의실추- 리뷰" 내용보기
 아스트레아 레코드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의 과거를 다루는 외전으로 던만추의 팬으로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외전에서 [죽음의 7일간]이라 불렸던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 점차 마모되어가는 파밀리아들. 그리고 죽어가는 동료들이 있어 흔들리는 주인공의 류. 과연 정의를 관철할 수 있을건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스트레아 2권
"아스트레아 2권" 내용보기
메모리아 프레제라는 던만추 모바일 게임에서 스토리를 처음 접했고 이젠 그 게임마저 없어져서 그 감동스런 스토리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서적화된 이 작품으로 밖에 재회할 수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빨리 본편도 속편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아스트레아 2권" 내용보기
메모리아 프레제라는 던만추 모바일 게임에서 스토리를 처음 접했고 이젠 그 게임마저 없어져서 그 감동스런 스토리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서적화된 이 작품으로 밖에 재회할 수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빨리 본편도 속편이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j*****9 202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구입완료
"구입완료" 내용보기
훗날 『죽음의 7일간』이라 불렸던, 오라리오 최대의 악몽이 찾아온다. 이블의 대공세에 시달리는 미궁도시. 도시를 지배한 「거악」에게 저항하는 모험자들. 그러나 악랄한 계략, 끝나지 않는 습격, 그리고 지켜야 할 존재인 민중에게도 비난을 받아 차츰 마모되어간다. 벗을 잃고, 자신의 정의가 흔들리기 시작한 류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몰아붙이듯 「사악」은 묻는다. “리온, 너
"구입완료" 내용보기
훗날 『죽음의 7일간』이라 불렸던, 오라리오 최대의 악몽이 찾아온다. 이블의 대공세에 시달리는 미궁도시. 도시를 지배한 「거악」에게 저항하는 모험자들. 그러나 악랄한 계략, 끝나지 않는 습격, 그리고 지켜야 할 존재인 민중에게도 비난을 받아 차츰 마모되어간다. 벗을 잃고, 자신의 정의가 흔들리기 시작한 류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몰아붙이듯 「사악」은 묻는다. “리온, 너의 『정의』는?”

류 리온의 과거 2탄!
YES마니아 : 플래티넘 x*****7 202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내용보기
3장의 속컬러 일러스트 중 첫 번쨰 그림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고... 본편이 시작되기 전 나오는 문구-'별이 광채를 잃은 적은 없다.','검고 두꺼운 구름에 뒤덮여 별 따위 보이지 않는다','마치 사악에 잡아먹힌 정의와도 같다'-를 보면서 이번 권에 대한 대략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단 하나도 밝은 느낌을 주는 챕터는 단 하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내용보기

3장의 속컬러 일러스트 중 첫 번쨰 그림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고... 본편이 시작되기 전 나오는 문구-'별이 광채를 잃은 적은 없다.','검고 두꺼운 구름에 뒤덮여 별 따위 보이지 않는다','마치 사악에 잡아먹힌 정의와도 같다'-를 보면서 이번 권에 대한 대략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총 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단 하나도 밝은 느낌을 주는 챕터는 단 하나도 없었고, 특히 막장과 11장을 보면서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분위기로 이야기가 진행될 지 내심 기대가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스포주의] 던만추 외전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리뷰 -올곧은 나무는 부러지기 마련-
"[스포주의] 던만추 외전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리뷰 -올곧은 나무는 부러지기 마련-"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이번 외전은 과거 오라리오를 피로 물들였던 죽음의 7일간에 있었던 일들을 '류'와 그녀가 속한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시각에서 풀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때는 이블스와 사신(死神)의 침공으로 오라리오는 미증유의 대혼란의 겪는 시기였죠. 이에 천성적으로 정의감이 강했고, 정의를 관장하는 여신 아스트레아 파밀리
"[스포주의] 던만추 외전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리뷰 -올곧은 나무는 부러지기 마련-"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이번 외전은 과거 오라리오를 피로 물들였던 죽음의 7일간에 있었던 일들을 '류'와 그녀가 속한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시각에서 풀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때는 이블스와 사신(死神)의 침공으로 오라리오는 미증유의 대혼란의 겪는 시기였죠. 이에 천성적으로 정의감이 강했고, 정의를 관장하는 여신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에 속하게 되면서 류는 더욱 강박증에 가까운 행동을 보이게 됩니다. 그녀는 정의감에 너무 충실하여 사람들을 구하려 몸을 사리지 않은 걸 당연시했으며, 자신만의 선(善)에 선(線)을 그어 놓고 그 선에서 벗어나면 그것은 잘못되었다며 히스테릭에 가까운 의문(그것이 옳은 것인가)을 던지곤 하였습니다. 그것이 1권에서 친우의 죽음을 겪고, 2권에서 이블스의 공격에서 자신들(주민들)을 구해주려는 모험가들에게 고맙다 하기는커녕 왜 진작에 구해주지 않았냐는 매도의 말을 들으면서 정의란 무엇인지 헷갈려 하기 시작하죠.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은 죽어 나가고, 구해주려는 자의 말을 고집스럽게 듣지도 않은 채, 자기가 죽을 위험에 처하자 책임 전가식 매도의 말을 듣는다면 당사자의 마음은 어떻게 될까요.가 이번 2권의 주제입니다.

 

이블스에 의해 포위당한 오라리오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아갑니다. 주민들은 자신들을 안전한 곳으로 유도하려는 모험가들의 말을 고집스럽게 듣지 않았고, 그 틈을 찔러 자폭 공격 해오는 이블스들에 의해 주민들과 모험가들은 속수무책으로 죽음을 맞아갑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로키 파밀리아와 프레이야 파밀리아에 대항하기 위해 레벨 7짜리 모험가 둘을 이블스에 가담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흑룡 토벌에 실패하여 공중분해된 제우스 파밀리아와 헤라 파밀리아에 속한 자들이죠. 당시에는 오탈이 레벨 6쯤에 해당할 뿐 이외에는 고만고만한 시기였으니 레벨 7의 공포는 이루 말할 수 없게 됩니다. 지금의 오라리오로써는 어찌할 수 없는 이들의 투입은 단순히 악당들은 강하고 정의는 약하다, 약한 정의가 강한 악에 맞서 싸우게 하는 클리셰로 치부될 수 있겠습니다만, 이들의 목적은 따로 있다고 넌지시 복선을 깔고 있으니 이점을 잘 찾아 읽는 것이 이번 외전의 흥미도 유무를 판가름하지 않을까 싶군요. 아무튼 레벨 7로 인해 로키 파밀리아는 걸레짝이 되어가고, 한번 패배한 오탈은 짧은 시간에 수련한다고 동료들을 쥐잡듯이 합니다. 

 

당연하게도 류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어서인지 그녀에 관한 이야기가 제법 들어가 있습니다. 그녀는 정의가 무엇인지 답을 찾아 방황하고, 마음이 망가져갈 때 사신은 달콤한 말로 그녀의 마음에 침투합니다. 주민들은 살 곳을 잃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으며 마음이 닳아갑니다. 그 울분을 토할 곳을 찾은 게 자신들을 도와주는 모험가들이고, 모든 잘못을 모험가들에게 전가하며 모험가들을 고립시켜 가죠. 이블스와 사신은 그 분위기에 편승해 분란을 조장하고, 그럴수록 류는 친우를 잃은 상실감이 더해져 정의감을 잃어 가고 감정이 소모되어 갑니다. 아무도 그녀가 지금 품고 있는 정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지 않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2권에서는 줄곧 이 물음을 사신의 입을 통해 던집니다. 사람들을 구하는 것? 올바른 일을 하는 것? 올바른 일이란 게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내놓을 수 있을까. 사신은 두 가지 길을 그녀에게 제시합니다. 한 사람을 구할 것인가, 여러 사람을 구할 것인가. 정의는 소(小)를 희생하고 대(大)를 구하는 것인가? 류는 어떤 대답을 내놓을까, 헤르메스 파밀리아의 '아스피'는 이블스의 공격을 받아 죽어가면서 그녀(류)에 대한 노래를 입에 담습니다.

 

죽음의 7일간, 6일째. 이미 본편에서는 과거가 되어버린 아스트레아 파밀리아의 최후가 다가옵니다. 정의를 위해 레벨 2짜리들이 레벨 7에 대항하며 지렁이도 밟히면 꿈틀 거린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정의는 굴복하지 않는 것, 희망을 잃지 않는 것, 그리고 믿는 것. 그렇기에 그녀들에게 있어서 희망은... 이야기 내내 그녀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직감하는 듯한 모습들을 보입니다. 일명 플래그라고 하죠. 류는 정신이 흐릿해지는 괴정에서 정의란 무엇인지를 아스피의 노래에서 찾아냅니다. 모두가 죽어가고, 모두가 힘을 내고, 짓밟히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찾아낸 단 하나의 감정. 그리고 날짜는 6일째가 됩니다. 사신이 진정으로 뭘 하려는지 밝혀지면서 오라리오에 진짜 위기가 찾아오죠. 그리고 아스트레아 파밀리아도 예정된 운명을 따르기 시작합니다.

 

맺으며: 사실 아스트레아 레코드는 또 다른 외전인 소드오라토리아의 비기닝쯤 된다 할 수 있습니다. 소드오라토리아의 주된 이야기가 이블스 잔당 소탕과 아이즈의 태생에 관련된 이야기죠. 이번 2권에서 아이즈에 관한 단서가 새롭게 드러납니다. 던전에 관한 복선도 나오고요. 그로 인해 레벨 7 '아르피아'와 '자르드'가 왜 이블스에 가담하고 있는지도 조금은 알게 되죠. 1권은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아 1권에서도 복선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작가가 악을 표현하는 것에서 상당한 리얼리티를 보여줍니다. 에덴의 동산에서 이브에게 선악과를 먹인 뱀처럼, 사신은 악과 정의는 표리일체라는 달콤한 말들을 들먹이며 류를 꼬시는 장면은 소름이 다 돋을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즈의 뽀족한 모습도 볼 수 있고, 아직 상식이 부족한 그녀를 가르치는 자상한 엄마 같은 리베리아도 인상적입니다. 헤르메스 파밀리아의 아스피는 이때부터 고생이란 고생을 다 하고 있었군요. 어린 나이에 단장의 자리를 물려받고, 이블스의 공격에 파밀리아를 규합하고 주민들을 구하고자 하지만 미숙한 그녀에겐 큰 짐으로 다가오죠. 그러나 누구도 이루지 못한 망가진 류를 정신 차리게 하면서 사태의 전환점을 맞게 하는 아주 중요한 키포인트가 되는 게 후반 흥미 포인트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용
"좋아용" 내용보기
성강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아스트레아 코레코드 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라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과외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희로 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서 개인적으로 너 정계 방식이 지루할 틈이 하
"좋아용" 내용보기
성강이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아스트레아 코레코드 입니다. 호기심이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라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과외 다음 건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희로 인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서 개인적으로 너 정계 방식이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습니다
d********2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스
"아스" 내용보기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정의실추의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훗날 죽음의 7일간이라 불렀던 오라리오 최대의 악몽이 찾아오게 됩니다. 대공세에 시달리는 미궁도시 도시를 지배한 거악에게 저항하는 모험자들 끝나지 않는 습격들 민중에게도 비난을 받게 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아스" 내용보기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스트레아 레코드 2권 정의실추의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훗날 죽음의 7일간이라 불렀던 오라리오 최대의 악몽이 찾아오게 됩니다. 대공세에 시달리는 미궁도시 도시를 지배한 거악에게 저항하는 모험자들 끝나지 않는 습격들 민중에게도 비난을 받게 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3.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