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대로 타이키와 배드민턴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유사의 불참으로 대회 우승을 했지만 시원하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아직은 타이키도 치나츠도 스킨쉽에 자연스럽지 않지만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아무렇지 않고 싶어하는 히나지만 아직 어려워 보입니다.
모두 시간이 필요해보이는 13권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