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은 신입사원이 아니어도 괜찮아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이 작품은 처음 사회생활 시작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 일 년 정도 지나고 나서 다시 이 작품을 보았을 때 정말 필요한 것이 많이 보였습니다. 책에 있는 것을 본인과 비교하면서 적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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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나‘의 정신건강에 좋은지 회사 선배처럼 조언을 해준다. ’난 그 상황에서 이렇게 해서 도움이 됐다. 혹은 그때 이랬는데, 다른 방법이 더 괜찮았을 듯.' 실제로 저자가 회사에 다니면서 겪은 경험담을 담아냈다. 40대, 50대가 돼도 일하면서 느끼는 상황에 대한 고민은 비슷하구나. 노동자들이여 화이팅! 책을 읽고 나름대로 정리한 마음가짐. 첫째, 그냥 회사는 돈 벌러 다니는 곳이다 내가 밥 먹고 즐거운 일 하기 위해서 잠시 참아야 하는 거다 둘째, 분명히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진다. 업무든 인간관계든. 그러니까 처음부터 조바심 낼 필요 전혀 없다. 지금 밸러스 조절 타임이다. 하고 가볍게 넘기려고 의식적으로 계속 노력하자.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일단 누가 뭐라든 내가 버틸 때까지 버텨본다. 그래도 죽을 만큼 힘들면 그만둬라. 나를 죽여가면서 다닐 필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