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가능성을 가두지 말고 각자 자기 안에 숨어 있는 리더십 잠재력을 발견하고, 삶의 목적을 찾는다면 사회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그런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다. 저자는 책에서 여러 번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가 버클리에서 강의하는 ‘체인지메이커 되기 수업’과 같은 형태로 구성되었다. |
|
사람들은 현재보다 나은 삶을 꿈꾸며 '변화'하기를 바라지만 한편으로는 현재 삶에 대한 익숙함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변화를 주저한다. 나도 지금보다 어린 시절에는 변화, 도전, 비전과 같은 단 어에 매력을 느꼈었는데 지금은 안정과 편안함을 더 추구하는 것 같다. 그러나 모든 위대한 업적은 변화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으므로 늘 마음 한편에는 변화를 꿈꾼다. 이 책에서는 급변하는 사회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꿈꾸며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들을 체인지메이커 라고 부른다. 세상은 이렇게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로 인해 발전해 왔다. 체인지메이커에서 필요 한 자질이란 인성, 근면성, 진심, 열정, 끈기 등인데 이 책에서는 이런한 자질이 우리가 누구인지 상 관없이 누구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천천히 책을 따라 읽으며 나이, 직업, 지위와 상관없이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나아가 주변을 변화시 킬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 . ( 글 중에서 ... ) * 변화에는 많은 두려움이 내포되어 있다. 변화를 주도할 때는 더욱 그렇다. * 체인지메이커가 미칠 수 있는 가장 큰 영향력은 다른 사람들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자신 의 잠재력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 나처럼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다 고 믿는다면, 우리 각자는 주변 사람들이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 . 체인지메이커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대단히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사 람만이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나는 리더의 위치가 아니니 필요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부모의 역할이, 직장에서 교사의 역할이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다. 내가 하고 있는 몇몇 모임에서도 그저 발만 담그고 아무 생각 없이 따라가기보다는 주인의식을 갖고 적극적으 로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나태와 안정에 빠져 해오던 방식대로 일을 고수하던 내게 경종을 울려주는 책이었다. 책을 읽고 나서 그동안 새로 업무를 맡으면 해오던 관행대로 생각 없이 따라 하던 나의 행동이 떠올랐다.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음에도 바꿀 생각을 왜 못했을까? 그런 태도를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좀 더 잘할 수 있을까?', ' 좀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찾아보는 자세를 갖기로 했다. . |
|
어디에 있든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사람 우리는 그들을 체인지메이커라 부른다. 우리는 모두 체인지메이커가 될수 있다. 변화의 선택은 바로 우리에게 있으니까.! 언제나 항상 현재상태에 의문을 가지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자. 변화에는 시간이 걸리며 언제나 질문하자. 왜? 왜? 나는 변하고 싶은가? 왜? 나는 이일을 하고 싶은가? 왜? 나는 당신을 변화시키고 싶은걸까? 왜? 긍정적으로 나를 변화시킴으로써 내주변이 변하며 나는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다. 용기를 가지고 행동하자. 도약하라!!! 체인지메이커가 되고싶다면 지금, 아주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라. . . 어쩌면 나도 지금 체인지메이커가 되기위해 도약중인건 아닐까 생각했다. 나부터 조금씩 변하니 주위가 변하는것이 느껴진다. 하루하루 똑같은 오늘을 그저그렇게 보내며 나를 위한 시간은 하나도 내지 못했다. 지금은 조금이라도 아주 잠깐이라도 시간을 주고 있다. 나를 위한 시간을.! 변화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이다. ♡변화의 선택은 우리에게 있다. |
|
체인지 메이커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꼭 거창한 일이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 어떤 위치에서든 변화를 능동적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 하면 가능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을까요? 꼭 체인지메이커가 돼야하나요? 책에서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의식을 갖고 변화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단계적으로 어떻게 하면 체인지메이커가 될 수 있는지 자세하게 스탭 by 스탭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체인지메이커로서의 역량을 측정한 결과로 보면 훈련과정을 들은 학생들이 생각보다 유의미한 효과를 낸다 하니 누구나 마음먹으면 되기 쉽지 않을까요? p356 인생은 용기에 따라 축소되기도 하고 확장되기도 한다. by 소설가 아나이스 닌 그렇다면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용기를 발휘하여 찾을 수 있을까? 변화를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이제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변화를 주도하기 전에 모든 것이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그 과정에서 약간의 실패를 감수하더라도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용기를 말이다. 저는 체인지메이커가 되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 자신에 대한 체인지메이커를 실행 중이에요. (세상을 바꾸는 일.. 전에 나부터 바꿔야 ㅎㅎ) 내가 도전하고 배우는 일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선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를 도모하고 싶어요. 예) 자기 계발서로 변화하는 삶 (독서 모임) 왕초보도 할 수 있는 쉬운 영어 (회화 스터디) 라든지요^^ 그러기 위해 꾸준히 독서/영어 공부를 놓지 않고 있습니다. 추천해요! 조직생활을 하는 회사원 조직을 이끄는 리더 새로운 도전/변화를 이끌어내는 동기부여가 필요하신 분 나의 목소리를 내는 데 용기가 필요하신 분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은 분 |
|
차세대를 이끌어 갈 새로운 리더십, 체인지메이커.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사람들이다.
앨릭스 부닥의 <체인지메이커>를 통해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인기 강의를 접하면서 체인지메이커로 성장하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다.
각 장마다 간결한 핵심 요점과 도전 과제로 마무리하여 정보를 빠르게 흡수하여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도구, 체인지메이커 캔버스를 작성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한다.
우리 모두는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우리의 삶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
(p.27) 지금이 바로 변화를 주도할 순간이다. 지금이 바로 체인지메이커의 순간이다. 기억하라. 세상은 우리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준비가 되어 있다.
@jiinpill21 출판사 21세기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체인지메이커' 이 책은 바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깊은 공감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실패와 변화의 미학을 간직하고 있다.
저자 앨릭스 부닥이 UC 버클리에서 가르치는 '비커밍 체인지메이커' 수업 내용을 기반으로 무엇보다 '변화의 중요성'과 그 과정에서 겪는 '실패의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1부에서는 체인지메이커의 본질에 대해 탐구한다. 체인지메이커의 마인드셋은 어떻게 형성할 수 있는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겸손과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2부에서는 체인지메이커가 리더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전통적인 리더십 패러다임의 변화, 작은 리더가 가진 파워, 그리고 포용적 리더십에 대한 중요성도 빼놓지 않는다.
3부에서는 아이디어를 실제 행동으로 변화시키는 방법, 변화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 그리고 체인지메이커로서의 여정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각 레슨 뒤에는 'changer's playbook' 섹션이 포함되어 있어, 이론을 실제 적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단순히 이론적 지식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변화를 주도하며 사는데 필요한 실질적인 도구와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이 실생활에서 체인지메이커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체인지메이커의 자질은인성, 근면성, 진심, 열정, 끈기로 이루어져있다. 이러한 자질은 우리가 누구인지,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다. 능력보다는 내가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이다. 변화는 사실 쉽지 않다. 저자는 '밖으로 나가서 실패하라'고 말하지만, 말이 그렇지.. 막상 부딪히고 깨지면 그 상처가 너무 크다. 그래서 더 움츠러들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가 변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인생은 용기에 따라 축소되기도 하고, 확장되기도 한다"는 문장이 아주 인상적이다. 변화는 쉽지 않지만, 그 변화를 통해 얻는 것은 결코 작지 않다. 이 책은 이런 변화의 과정에서 실패를 겪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실패 자체를 명예로 받아들이는 마인드셋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 체인지메이커는 그 길을 걸어가는 용기와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2023년을 혹시 정체된 상태로 보냈다면, 2024년에는 좀 더 변화한 나 자신이 되고 싶다면, 이 책에서 긍정적인 변화의 길을 찾아 보면 어떨까 싶다! 변화를 추구하며, 실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을만한 책이다. |
|
#도서협찬 #체인지메이커 #앨릭스부닥 #21세기북스
변화는 끊임없이 일어나며, 시대를 주도하며 자신만의 색깔로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이들을 '체인지메이커'라고 부른다. <체인지메이커>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도전과 실패, 성공을 통해 어떻게 변화를 만들어 가는지를 보여준다.
체인지메이커들은 새로운 가능성을 믿고, 그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들의 마인드셋과 여정을 통해 변화를 만들기 위한 영감과 도전을 제공한다.
체인지메이커의 마인드셋은 경계를 넘어 다양한 관점과 방식을 결합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나타낸다. 이 마인드셋은 희망과 행동을 강조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끄떡없는 체인지메이커의 세계. 그들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래를 예측하고, 그 방향을 결정하는 사람들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대변화의 시대에서도 기회를 찾아냈던 ‘투 버즈 브루어리’와 같은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는 체인지메이커들이 어떻게 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지 알 수 있다.
변화를 겁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품어내고, 새로운 기회로 만드는 능력. 그것이 바로 체인지메이커의 핵심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변화의 중심에서도 굳건하게 서있는 법, 그리고 그 변화를 주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변화를 이끌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비전을 명확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생각에 몰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왜?"라는 질문을 던져 비전의 근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화는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지만, 인내와 시간 관리를 통해 조금씩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 변화에 주체적으로 대처하고 싶은 이들 -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에 흥미가 있는 분들 - 혁신과 변화를 주도하고자 하는 리더쉽에 관심이 있는 분들 - 갈등 해결과 협업에 대한 통찰을 얻고 싶은 이들
<체인지메이커>를 통해 변화와 혁신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었다. 체인지메이커의 마인드셋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닌 것인지, 그리고 그 힘을 활용해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단순히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변화를 주도하고 이끌어 나가는 자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다.
비전과 리더십, 그리고 변화를 주도하는 마인드셋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체인지메이커>. 이 책을 통해 변화의 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체인지메이커가 되어보자.
#체인지메이커 #성공 #명언 #동기부여 #자기계발 #필독단서포터즈2기 #필독단2기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
|
체인지 메이커 =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사람
1. 현재 상태에 의문을 제기하기
4. 조언의 중요성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흥미로운 점들 중 하나는 숫자로 나타내기 힘들 것 같은 것들에 대한 수치화가 성과측정에 사용되었다는 사실이다. 인식, 마인드셋, 리더십, 행동, 효과 등이 정량적으로 측정되었다. |
|
<체인지메이커> 앨릭스 부닥 21세기북스 체인지메이커? 이게 뭐지? 변화를 만드는 사람?인가? 변화하는 사람? 그런데 변화는 왜 해야하는거지? 책을 읽으면서 했던 생각들입니다. 변화를 원하지만 그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 일단 변화를 왜 하고싶은지 생각해보면서 읽습니다. 지금의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금의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혹은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 좀 더 나은 삶, a better life. 많이 들어본 문구입니다. 인간의 뇌는 ‘성장 지향’으로 진화해왔다는데 현대의 삶을 보면 꼭 그런것 같지도 않습니다. 저의 경우만해도요, 어느덧 중년으로 접어드니 ’안정 지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작게나마 일궈놓은 내 삶의 방식, 이걸로 족해, 이걸로 된거야 하며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나는 더 성장할 수 있을까? 이런 의심하지도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어느 순간? 자각이 왔어요. (어떻게 왜 왔는지…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만…) 이렇게 사는게 맞나???? 하고 의문에 의문을 하다 책을 읽었습니다. 파고들었습니다. 자기계발서, 실용서, 심리학 위주로 읽는 삶을 몇 년. 그리고 깨달은건…. 아무리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내면의 용암은 끓고 있겠지만요.) 읽기만 하기보다는 하나라도 행동하고 실천하라!! 이것이 체인지메이커의 기본 자세입니다. 비관론은 집어치우고 될때 까지 해보는거야. 이 책에 나온 방법 중 하나 중 제가 할 수 있는건. “작은 변화(행동하기)“입니다. 남이 알아주던 알아주지 않던간에요. 내가 변화하고 싶은 모습이 있다면, 작은 행동을 꾸준히 하자! 라고요. 그러면 ‘’나는 조금이라도 성장해 있을것‘이라고 믿게 되겠지요. 체인지메이커가 되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인지메이커는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서 변화를 이끈다. P11 세상은 공통의 대의와 가능성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에 관계망이 형성되면서 바뀐다. P11 의미 있는 변화는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지 않는다.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단거리 달리기아 아니라 마라톤과 같다. P311 *도서만을 받아 쓴 리뷰입니다. #체인지메이커 #성공 #명언 #동기부여 #자기계발 #책스타그램 #필독단2기 #21세기북스 #윌리의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