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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왕국의 왕자 카셀. 드림이터라는 강한 괴물이 꿈 왕국을 파괴하려고 해 왕비가 카셀에게 드림이터의 힘을 빼놓을 테니 마지막 일격을 가하라 했지만 카셀은 두려움에 왕국의 보물을 챙겨 도망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이미 드림 이터에게 들켰고, 깨진 보물의 조각만을 가지고 현실로 가게 되며 한국의 윤슬이라는 여자를 만나 함께 지내며 꿈 왕국을 살려내기 위한 노력을 하는 내용입니다. 꿈 소재를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어요. 별안간 꿈에서 튀어나온 낯선 남자를 딸이랑 같이 지내게 하는 부분은 요즘 시대에 납득이 안 가긴 했지만... 그 부분만 감안하면 나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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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약간 동화같은 내용에 로판재질을 섞은 느낌..ㅋㅋㅋ 후반에 읽으면서 새드엔딩으로 끝나는건가 하는 불안함이 잇었는데 어찌어찌 해피엔딩으로 잘 끝나서 좋아요 그리고 드림이터와 싸우는 윤슬이가 제일 명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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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린 작가님의 꿈술사의 환상상점 리뷰입니다. 꿈의 세계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고 다룰 수 있는 꿈술사가 세상에 등장하여 원하는 꿈을 살 수 있는 상점을 운영한다는 설정과 함께 악몽 괴물 드림이터라는 존재가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이효린-꿈술사의 환상상점> 최근 읽은 책중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꿈을 구매한다는게 너무 환상적이고 부러웠습니다. 어릴적 읽었던 동화를 읽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너무 아련하고, 내용은 재밌고. 대여로 구매한게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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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글들과 비슷한 류의 글이라 생각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더 판타지스러웠습니다. 꿈 왕국, 드림이터, 드림스톤 같은 소재들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좀 더 흥미롭게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판타지임에도 설정들이 어렵지 않아서 글을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이효린 작가님의 꿈술사의 환상상점 리뷰입니다. 마술사도 아니고 주술사도 아니고 꿈술사라는 특이한 단어가 뭔가 흥미를 이끌었습니다. 있을법한데 한번도 생각못해낸 단어라서...제목이나 표지처럼 특이한 환상동화였습니다... |
| 꿈술사의 환상상점 리뷰입니다. 드림이터라는 괴물이 꿈을 지배할수있는 드림스톤을 빼앗으려 왕국에 침입하고 카셀은 도망쳐 현실세계에 떨어져 윤슬을 만납니다. 윤슬의 가족과 같이 살게된 카셀이 이 생활도 나쁘지않다라고 느낄때쯤 드림이터가 윤슬의 가족들에게도 피해를 입히고 이 일을 계기로 드림스톤을 찾아 드림이터를 소멸시키기위해 두사람은 꿈술사의 환상상점을 열고 여러사람의 꿈을 보며 드림스톤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제목만봐선 좀 동화같은 이야기지않을까했는데 생각보다 현실적이었던것같기도 하구요. 상점을 운영하는 분량이 많다고는 할수없지만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