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4년세종도서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내용도 감동이넘치지만 작가의 간결하고 미려한 문체도 좋다. 읽기 시작한후 손에서 책을 내려 놓을 수 없었다.구한말부터 일제 강점기까지의 많은 일화들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인류애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려주고 있다.
최근 2024년세종도서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내용도 감동이넘치지만 작가의 간결하고 미려한 문체도 좋다. 읽기 시작한후 손에서 책을 내려 놓을 수 없었다. 구한말부터 일제 강점기까지의 많은 일화들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인류애가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