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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이라는 애니를 먼저 접했고..요망하다고 할만한 여주인공 캐릭터의 매력에 접하게 된 작품. 최근에는 영화까지 해낸 작품. 더 놀라운 것은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이라는 작품도 있다는 사실. 前 타카기 라는 뜻에서 알 수 있듯 결혼 후 에피소드가 동시에 출간되고 있는 아주 특이한 작품. 작가의 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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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9권 입니다. 중학교 옆자리에 앉은 니시카타 군과 타카기 양을 주인공으로 하는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떡밥과 다수의 히로인이 유행이던 러브코미디 장르에 주인공 1대1과 일상물에 가까운 전개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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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9권 리뷰입니당 벌써 19권이네여ㅠㅜ 20권에 완결인데 이 친구들을 보내줘야한다니 ㅠㅜ 그래도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는 아직 더 남았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여! 시작부터 타카기가 다양한 가발을 쓰면서 니시카타를 놀리는데 역시 타카기가 예뻐서 그런지 다 잘 어울리네여 ㅋㅋ 또 일본 만화에 빠질 수 없는 감기 에피소드인데여 타카기도 아프니까 어리광 엄청 부리는데 크으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ㅋ 진짜진짜 재밌게 봤던 권 같습니다 진짜 추천드립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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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현지에서 타카기 양이 완결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대충 분량을 보아하니 앞으로 한두권 내에서 완결이 되지 않을까 싶었달까. 아무튼 이번 권에서 가장 달달했던 에피소드를 꼽자면 타카기 양 집에 병문안을 갔다 그녀의 새로운 일면을 알게 되는 니시카타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약해진 타카기 양이 보여주는 모습이 어떤 의미로 대단했달까) 나머지 이야기도 꽤 재미있었고, 잠깐잠깐 등장하는 주변 캐릭터들의 연애 이야기도 나름 괜찮았다. |
| 장난을 잘 치는 여자는 인기가 많다!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인기작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9권입니다. 되게 짧게 끝날 줄 알았는데 벌써 19권까지 왔군요. 게다라 번외편으로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도 발매중입니다. 그만큼 이 만화가 일본에서 인기가 많다는 거겠죠? 옴니버스 형식으로 되어 있어 어느 권이든지 뽑아 펼쳐 읽어도 바로 읽을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입니다.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사랑 아닌 사랑 이야기가 참 풋풋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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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발행한 <[eBook]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9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다음권이 완결권이라고 일본쪽 트위터에서 돌던걸 알고 봐서 그랬는지 몰라도 너무너무 재밌는데 너무너무 아쉽고 그래요. 맨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니시카타 가에서 이뤄지는 둘의 과거회상?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 아 진짜 니시카타 너무 귀여움.... 플러팅 하도 당해서 자기도 플러팅 잘하게 된 거 너무 귀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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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랄까 '~ 해줘' 라고 대놓고 말하는것보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센스있게를 원하는 타카기양. 그래도 잘 유도한다. 저게 낫다 감정상하지 않으면서 말귀를 못알아 먹는거 같으면 짜증내거나 화내지않고 원하는 바를 이루는것. 보고 배워야 할 사람이 많다. 러브코미디 만화인데 저런 과정을 보면서 순간 나를 가르쳤던 사람들이 생각나서 욱했다. 잘 가르치지도 못하면서 갈구고 조리돌림하고 그따위로 가르쳐놓곤 알잘딱깔센을 원했던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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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랜간 만에 나온 단행본이라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번 19권에서는 니시카타의 조금은 적극적인 모습이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번 19권은 거를거 없이 모든 에피소드가 다 재미있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병문안 에피소드와 이름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병문안 에피소드에서는 니시카타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타카기의 모습과 부끄러움을 참으면서도 그러한 타카기의 행동을 받아주는 니시카타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이름 에피소드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면서 나타나서 연출 자체가 좋았습니다. 특히 니시카타의 이름과 타카기의 이름이 구체적인 언급 되지 않았던 부분은 그동안의 신비감이 계속 이어지게 되면서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해서 더 상상하게 만드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니시카타와 타카기 사이의 장난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20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19권 리뷰입니다. 전 타카기 양도 재미있지만 학생시절인 원조 타카기양도 귀엽네요. 학생때 나올 수 있는 풋풋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두 사람은 평생 이렇게 살 것 같아서 보기가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