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인 요소나 폭력적인 장면이 많이 가미된 만화입니다. 아슬아슬하게 19세는 아닌 듯 합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불쾌할 수 있으나, 나름의 재미를 보장하는 만화입니다.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끊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정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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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05권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 라는 작품을 5권까지 읽었다. 나름대로의 스토리 진행이 흥미진진하고 그림체가 굉장히 취향저격이다. 이북을 구매할때까지만 해도 크게 기대를 한 작품은 아닌데 이 작품을 추천해준 지인들에게 또 하나의 완소작품을 추천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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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아서 어쩌면 출간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알고있던 제목과 살짝 다르게 되어 있어서 못 찾던 것이었더라구요
인류의 희망이라 불리는 엑소시스트가 마왕에게 찍힌 한 소녀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얘기입니다만, 소녀에게는 비밀이 있죠.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피어납니다.
어떻게 보면 청춘물이지만 속내는 복잡합니다. 또 담고 있는 철학도 제법 좋습니다. 강추합니다.
완결까지 꼭 출간해주시길 기원합니다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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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넘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습니다. 표지에서 알 수 있듯 4권에 이어서 벨제붑과의 대치가 진행돼요. 아무래도 벨제붑의 영향력이 엄청난 만큼 강한 상대라 소년이 점점 심하게 몰립니다. 그런데 또 몰린 만큼 뭔가를 발휘해서 대치를 어어가요. 의미심장한 대사도 있었고 벨제붑의 게헨나 이상일 풍경을 보니 점점 정체가 무엇인지 의아해지네요. 학대받고 자란 탓인지 이유는 아직 뚜렷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게 넘 안타깝고... 보이는 모습도 그렇고 아직은 아이라서 더더욱이요. 위기의 순간에서 구해준 게 어른이라는 게 괜히 찡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