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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장송의 프리렌 10권입니다. 1년만에 나온것같은데 작가의 건강문제인지 다른 사정이 있는지 알수는 없지만 적어도 1년에 2~3권은 발매됐으면 하네요 9권에 이어서 황금향 에피소드가 전개되고 과거에 무슨 일이 있어서 왜 이렇게 되었는지 자세히 표현되는것이 10권의 주 내용입니다 프리렌의 말처럼 마족과 인간은 결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때문에 대립할수밖에 없다고 생각되지만 이 에피소드에서 보여지는 마족의 행동은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다음권에서 마무리가 될듯한데 빨리 11권이 발매되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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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마음을 가득 채워주는 작품. 이번 10권에선 또 어떤 내용이려나?? 화려한 모험 속에서도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과 지나간 인연의 의미를 천천히 되새기게 한다. 담담하게 흘러가는 이야기와 아름다운 여운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만화. 읽고 나면 괜스레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한 번 더 떠올리게 된다. 조용하지만 깊은 감동을 전해주는,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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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은 최근 작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일단 주인공이 세계관내 최강수준의 엘프인데 겉보기로는 소녀의 모습을 하고있는게 넘나 취향이고 거기에 인외와 인간의 로맨스(힘멜프리ㅠㅠ)까지 들어있고 나오는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매력있습니다. 만화 작화와 연출도 무척좋은데 애니까지 잘뽑혀서 어느걸로 봐도 좋아요~ 판타지를 좋아한다면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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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 이어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강력한 마족들과 프리렌 일행의 대립뿐 아니라 과거의 이야기까지 엮이면서 세계관이 훨씬 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프리렌 특유의 잔잔함은 그대로인데 스케일은 점점 커지는 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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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열 권 번째. 작품을 정신없이 따라가면서 읽다 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과연 영혼에 가까울 정도로 오래 사는 존재와 그런 존재들에게 있어서 한 순간 찰나의 존재에 불과한 존재들이 과연 그들의 시간만큼 사는 존재에 불과한 것인가. 그것이 이 책의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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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10권 리뷰입니다! 잔잔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판타지 명작입니다. 용사 일행이 마왕을 퇴치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불멸에 가까운 삶을 사는 엘프 프리렌이 뒤늦게 인간을 이해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여정을 그립니다. 액션보다는 인간 관계와 시간의 소중함에 집중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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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to read this heart warming story. She realizes what the past means and what she can learn from it. What a beautiful comics. |
| 장송의 프리렌 만화책은 점점 더 매력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목적이 없던 여행에서,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여행으로, 결국은 천국 오레올에 가서 힘멜과 대화를 하게 될 프리렌. 아직 중반부 전개이지 않나 싶은데 벌써부터 완결날까봐 아쉽네요. |
| 프리렌 10권에서는 황금 도시의 저주와 관련된 마흐트의 과거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단순한 선악 구도를 넘는 복잡한 감정과 책임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마흐트는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려는 존재로 묘사되며, 그 과정에서 프리렌은 과거의 패배를 마주하고 다시 싸워야 할 이유를 찾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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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급 마법사 시험이 마침내 결말을 맺으며, 프리렌과 페른은 치열한 시련 속에서 한층 더 성숙해집니다. 페른은 독자적인 마법사로서의 자리를 굳히고, 프리렌은 새로운 세대와의 교류를 통해 과거와 현재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시험 이후에도 여정은 계속되며, 동료들과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순간들이 이어집니다. 긴장과 여운을 동시에 남기는 중요한 전환점이 담긴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