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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치구사님의 신작 <우리들이 연주하는 이야기> 확실히 101명째 아리스랑 분위기가 달라요. 어려운 아이들 사이입니다. 류카는 다른 기숙사생과 충돌을 일으키고 니코가 있는 기숙사로 옮기게 됩니다. 새 기숙사의 부산함에 당혹스러워했지만 점차 적응해 나가기 시작해요. 그렇게 잘 풀리는듯 했지만... 류카의 어떤 말이 니코와의 사이에 파문을 일으키고... 아이들의 사이는 쉽지않습니다. 류카만 특이한줄 알았는데 니코도 역시 평범하지않네요. 그 둘사이에 리나와 알렉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직 둘의 감정묘사가 나올뿐 무언가 시작되지는 않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화합하고 무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