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 를 잃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이 책을 구매할 때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게 표지였는데 뭐라 설명하기에는 애매한데 한참 기사라는 키워드에 꽂혀서 책을 구매할 때 표지 보고 반해서 구매했어요. 우선 소재가 독특해서 보는 재미는 있었지만 로맨스쪽으로는 좀 아쉬움이 큰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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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이리 작가님의 작품이자 에이블에서 출간한 남주를 죽여버렸다 4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다른 리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계속해서 궁금증 유발을 시켜줬던 책입니다. 결국은 서로의 아픔을 서로를 통해 치유하는 쌍방구원물이였네요.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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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 4권 (완결)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소설을 읽는 내내 진범의 정체도 궁금했지만 무엇보다 궁금했던점은 왜 줄리아는 과거 빙의전 본인의 모습에 대해 기억을 점점 잃어가는걸까? 왜 줄리아가 빙의를 하게 된걸가 였는데 줄리아(빙의전)또한 빙의전에 가족을 잃었으며 결국 빙의전 줄리아는 자살로 본인을 죽이는 순간 줄리아는 가족을 죽인 원수를 칼로 찌르는순간 이라니.... 거기다 아몬을 통해 줄리아는 결국 복수를 생각했지만서도 결국 칼을 내려놓고 아몬은 줄리아를 통해 그동안 범임을 잡고는 싶었지만 두려움에 직면하지 못하던 부모님 사건을 직면하고 완벽한 쌍방 구원물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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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 4권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서 등장한 사막의 통나무집의 수수께끼와 선반과 모래시계가 붙어있는 거울 금고의 비밀 등 흥미로운 소재가 자주 등장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이끕니다. 마지막에 모든 궁금증과 떡밥은 다 해결이 되었지만 여주와 남주의 후일담이 없이 끝난 것이 아쉽습니다. 서로 마음이 통한 것을 알자마자 무작정 직진하는 남주가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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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 남주를 죽여버렸다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몇몇가지 걸리는 아쉬운 점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나름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로판이었어요 여주캐도 괜찮았고 로맨스부분에 매력은 못느꼈지만 그래도 킬링타임용 추리물로는 괜찮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