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를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선 여주가 빙의하자마자 여주 머릿속에 들리는 그 목소리의 존재가 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떡밥은 대체 언제 나올 것인지 궁금해하면서 페이지를 넘기며 읽고 있어요 그리고 남주와 여주 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갈 것인지 궁금하네요 |
| 빙의되자마자 살인사건의 현장속에서 눈을 뜬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에게 소설 지문을 낭독하는 것 같은 머릿속 의문의 목소리같은 설정들이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하면서 글을 초반부터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 전개가 흥미진진해서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이 리뷰는 이이리 작가님의 작품이자 에이블에서 출간한 남주를 죽여버렸다 2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다른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보통 빙의하면 여주가 아예 그 몸이 되는데 여주한테는 어떤 목소리가 들려요 근데 그게 찐 원작의 여주였고요..또계속 사건을 해결하느라 정신없는 분위기였어요. |
|
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져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줄리아와 아몬은 배신자에게 빼돌린 증거를 가지고 멀리 있는 지역까지 방문하면서 추적을 하지만 진범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줄리아에게 들리던 목소리의 정체가 원작 여주인공이였다는 사실을 깨닫지만 그녀는 죽어버리고 마는데 그뒤 계속해서 진범을 잡기위해 조금의 실수가 있을수 있는 초기 사전인 아몬의 부모님 사건의 조사를 다시 하던중 새롭게 발생한 아동 유기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듣던 와중 다시 목소리가 들리게됩니다. 사실상 2권이다보니 확실한 진범에 대한 갈피가 잡히지 않으나 술술술 진행되는 전개며 큰 사건안에서 과하지 않은 사건들을 엮어가면서 진행이 되다보니 지루할틈 없이 술술 읽혀 내려가서 읽는내내 다음이 궁금해지는 재밌는 작품입니다! |
|
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 2권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의 머릿속에서만 들리는 목소리의 존재가 궁금해 집니다.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지시해 주며 이야기의 전개 방향을 이끌어 가는 존재가 앞으로의 이야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됩니다. 러셀 볼레프 살인사건부터 시작하여 여러 개의 사건이 중첩되어 하나의 범인을 찾는 과정이 흥미진진합니다. |
|
해당 리뷰는 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저한테 조금 지루해진다 싶은 구간이 나오려는 찰나에 갑자기 여주의 머릿속 목소리와 관련된 큰(?) 떡밥이 떨어져서 다시 흥미가 붙었어요. 앞으로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사실 사건보다는 여주의 결말이 어떻게 흘러갈지 매우 궁금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