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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남들을 죽여버렸다를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보통 빙의물을 많이 읽긴 읽었지만 빙의 하자마자 범죄 현장에 있었다는 게 확실히 독특하긴 독특해요. 앞으로 여주가 어떻게 사건을 파헤치고 해결을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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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아주 일상적인 날의 기억을 마지막으로 정신을 차리니 다른 사람의 몸, 낯선 곳, 그리고 아마 자신의 몸이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현장에서 정신을 차리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 진행이 흥미진진해서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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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이리 작가님의 작품이자 에이블에서 출간한 남주를 죽여버렸다 1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은 다른 리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데 빙의물이였네요. 설정이 엄청 촘촘한편은 아니였습니다.. 일단 결말이 궁금해서 계속 볼것같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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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 1권 리뷰입니다. 우선 처음 빙의 시점이 살인사건 직후라는 부분과 마치 책의 지문을 읽어주듯이 현장을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전개가 흥미로워 시선을 끌었습니다. 보통 빙의물과는 조금 다른 플롯으로 진행이 되는 부분과 추리물이 결합되어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요 사건은 주인공이 목소리를 듣고 전개가 진행이 되면서도 목소리가 메인으로 사건 전개를 끌고간다 라기보단 중요시점 연결 고리역활만 할뿐 아몬과 줄리아가 함께 사건을 추리해 나가다보니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하고 잘 읽혀지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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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남주를 죽여버렸다 1권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부터 남주를 죽여버렸다는 강렬한 내용으로 시선을 잡습니다. 책 속의 내용에 빙의하게 된 여주가 처음 눈을 뜬 곳은 원작 남주가 죽은 살인현장입니다. 빙의물을 볼 때 원작 캐릭터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궁금하게 생각되는데 처음부터 원작 남주가 죽은 채로 나와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함을 갖게 합니다. |
| 꽤나 도발적인(?) 제목 때문에 읽어본 소설. 하지만 소설 제목과는 다르게 주인공이 남주를 죽인 것은 아니다. 다만 이미 죽은 남주의 몸에 칼을 꽂아넣었을 뿐. 주인공은 소설 속에 빙의했다고 하지만, 사실상 과거의 본인을 거의 기억하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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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리 작가님의 < 남주를 죽여버렸다 >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중간중간 좀 흐린눈(?)할 구간이 필요하긴 해요 * 직위 높은 남주는 왜 다 놓치고 여주가 더 잘 아는지 * 동기가 불분명한 용의자 여주를 남주는 그렇다치고 기사단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지 등등등... 여러가지 설정들 때문에 긴장감은 떨어지지만 또 마냥 재미없냐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아서 묘하네요ㅋㅋㅋㅋ 킬타용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서 2권으로 넘어가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