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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너무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린타로와 카오루코가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고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요. 특히 주변 친구들과의 우정 이야기도 함께 어우러져서 청춘물 특유의 풋풋함이 배가 되는 느낌입니다. 다음 전개가 너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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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매운맛이 아니라 잔잔하게 일상흘러가면서 사랑과 우정물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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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일때 1권을 선물해줘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분위기가 따뜻하고 설레는 작품이었음. 2권에서는 란타로와 카오루코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정말 자연스럽고 보기 좋았고, 단순한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감정 표현이 섬세해서 더 몰입하게 됨. 그림체도 깔끔하고 분위기 연출이 좋아서 읽는 내내 기분 좋게 볼 수 있었음. 다음 권도 바로 읽고 싶어지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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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고 뒷내용 궁금해서 바로 샀는데 역시나 완벽합니다. 겉모습만 보고 오해받던 린타로가 카오루코 앞에서만 보여주는 그 서툰 진심들이 너무 귀여워서 광대 폭발했어요. 특히 이번 권은 둘 사이도 좋지만, 친구들이 린타로를 진심으로 아끼는 게 보여서 코끝이 찡해지더라고요. 세상 사람 다 이 만화 봤으면 좋겠을 정도로 몽글몽글하고 힐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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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스바루가 하는 행동이 물론 카오루코를 생각해서 한다는 건 알았지만 그래도 선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스바루라는 캐릭터를 조금씩 이해할수록 어째서 그렇게 행동했는지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다.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줄 아는 스바루는 멋있다. 자기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는 스바루가 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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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시작된 린타로와 카오루코의 인연이 2권에서 더욱 깊고 단단해집니다.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세상의 시선 속에서, 서로의 진심을 오롯이 바라봐 주는 두 사람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그려져요. 단순한 로맨스물을 넘어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주변 친구들과의 관계성도 깊어지면서 이야기가 풍성해지는데, 답답한 고구마 전개 없이 따뜻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섬세한 감정 묘사와 꽃이 피어나는 듯한 유려한 작화 덕분에 페이지를 넘기는 내내 눈과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자극적인 설정 없이도 충분히 설레고 감동적인 최고의 청춘 만화입니다. |
| 2권에서는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연애 감정을 자각하지 못하는 두 사람이, 사소한 사건들을 통해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이 더 섬세하게 그려진다. 양쪽 학교의 규율, 주변 친구들의 시선이 조용한 압박으로 작용해 둘의 관계에 묘한 긴장감을 주고, 동시에 일상 코미디와 설레는 장면이 적절히 섞여 있어서 가볍게 웃으면서도 다음 장면을 궁금해하게 만드는 권이다. |
| 미카미 사카 작가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권. 두 주인공 린타로와 카오루코가 너무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첫권 구매할때 그렇게 기대하지 않고 시작했던 작품이었던 것 같은데 예상외로 너무 재미있고 이렇게 인기가 많은 작품이 될 지 몰랐어요. 다음에 애니메이션도 찾아 볼 생각입니다.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서로의 세계에 발을 들인 두 사람의 배려 깊은 모습이 돋보입니다. 특히 주인공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의 진심 어린 우정이 더해져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편견의 벽을 허물고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무척 따뜻하네요. |
|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 리뷰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여러 관계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따뜻한 작품이에요 향기꽃 작품을 초반에 알았는데 이제라도 모으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순수하고 그렇다고 무르지 않는 것도 좋고 와구리 먹을 때마다 웃음이 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