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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권 리뷰입니다. 린타로와 스바루 그리고 친구들의 갈등은 고등학생 다운 갈등인 거 같습니다. 린타로와 스바루의 대화에서 서로 와구리를 좋아하고 아끼는게 보이네요. 또 린타로와 친구들의 관계도 잘 풀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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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괜찮게 읽었다. 스토리도 흥미로운 편이었고 캐릭터들의 모습도 마음에 들었다. 그림체가 개인적으로 취향이라 장면을 보는 재미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보기 편해서 좋았다. 특별히 아쉬운 부분보다는 재미있었던 부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한 권을 읽고 나니까 자연스럽게 다음 내용도 궁금해져서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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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2권 리뷰 입니다 !! 재미있어요 나오는 모두가 착해서 힐링 되고 귀엽습니다 너무 환상적이고 예쁜 내용만 있지도 않고 현실적인 내용도 간간히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즐겁게 본 거 같아요. 매우 재미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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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의 정중한 부탁을 받았음에도 카오루코를 만나고 싶어했던 린타로는 거절하게 된다. 그러나 그럴 줄 알았다며 담담하게 수용하는 스바루. 린타로는 카오루코의 도움으로 낙제점을 피했으나, 우연으로 카오루코의 이름이 보여지게 되어 친구들(특히 사쿠)와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스바루는 카오루코에게 멋대로 린타로에게 부탁한 것을 사과하며, 카오루코의 진심을 듣게 된다. 단순 로맨스가 아니라, 스바루가 가지고 있던 자기혐오를 딛고 일어나려는 과정이 멋져서 좋은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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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도리와 키쿄라는 서로 다른 학교 때문에 주변의 시선은 좋지 않지만 린타로와 카오루코는 상대를 학교나 외모로 판단하지 않는다. 무서워 보이는 인상과 달리 다정한 린타로와 그런 모습을 자연스럽게 알아봐주는 카오루코의 관계가 참 따뜻하다. 두 사람이 조금씩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면서 풋풋한 설렘도 더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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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보고 반해서 보기 시작!!! 너무 재미있어요~~ 처음에 작화가 별로인거 같았는데, 볼수록 좋아 보임!!! 내용이 너무 좋아서, 표현을 참 이쁘게 써 주어소 더 마음을 뭉클 하게됨!!! 나오는 인물들도 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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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2권도 너무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린타로와 카오루코가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고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는 과정이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요. 특히 주변 친구들과의 우정 이야기도 함께 어우러져서 청춘물 특유의 풋풋함이 배가 되는 느낌입니다. 다음 전개가 너무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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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매운맛이 아니라 잔잔하게 일상흘러가면서 사랑과 우정물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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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일때 1권을 선물해줘서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분위기가 따뜻하고 설레는 작품이었음. 2권에서는 란타로와 카오루코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정말 자연스럽고 보기 좋았고, 단순한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감정 표현이 섬세해서 더 몰입하게 됨. 그림체도 깔끔하고 분위기 연출이 좋아서 읽는 내내 기분 좋게 볼 수 있었음. 다음 권도 바로 읽고 싶어지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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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고 뒷내용 궁금해서 바로 샀는데 역시나 완벽합니다. 겉모습만 보고 오해받던 린타로가 카오루코 앞에서만 보여주는 그 서툰 진심들이 너무 귀여워서 광대 폭발했어요. 특히 이번 권은 둘 사이도 좋지만, 친구들이 린타로를 진심으로 아끼는 게 보여서 코끝이 찡해지더라고요. 세상 사람 다 이 만화 봤으면 좋겠을 정도로 몽글몽글하고 힐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