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다른 성격의 인물들이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진 순정만화입니다. 사소한 오해와 작은 사건들이 관계의 변화를 이끌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진심 어린 대사가 마음을 울립니다. 잔잔하지만 확실한 여운을 남겨, 읽고 나면 오랫동안 감정이 머무는 작품입니다. |
| 너무 재밌어요~! 5권 마지막장면에서 안경친구가 아리스가와를 좋아하는걸 자각하는 장면이라 엄훠~이거 바로 다음권 봐야해~하면서 구입한건데 넘 재밌어요!! 이번권은 진짜 작가님 떡밥 뿌리고 마지막장에서 남주가 자기친구가 자기여친인 아리스가와를 좋아한다는걸 몰래 엳듣게 되면서 끝나는데 . 빨리 7권 보고 싶어요!! 언능 정발 해주세여~~ 처음보다 점점 더 재밌어지네요~ 의외로 2권까지 아주 재밌지는 않았는데 대박! |
|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진짜 넘흐 재미져요~~~~근데 왜이케 정발 느립니까?!!!!! 일본에서는 완결 옛날에 됐다구용~~ㅜㅜ 요근래 이만한 작품 드물죠~~ 이번권도 아리스가와 스즈 귀염 폭발이네요!!! 남주와 여주의 동반성장 드라마 ㅋㅋ 주위친구들 캐릭터도 다 사랑스럽죠~ 특히 남주친구 스가야~응원합니다~~ 오자키 아키라 흥해라 흥~~~!!! |
|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후기입니다 통금시간은 6시, 키스신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불순하다 생각하는 스즈 (여주) 가 노미야(남주)를 만나 연애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작화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알콩달콩 소꿉놀이하는 남주와 여주를 보고 있으면 귀여워요 |
|
독특하지만 이쁘고 매력만땅인 우리의 주인공 아리스가와 스즈! 들키면 안될것을 들켜버린 친구님, 이제 어쩔껴~~노미야는 어떡행! 확 재미가 있지는 않지만 은근히 땡기는 스토리의 매력이 있어요. 음...근데 안경남친구가 조큼만 더 멋진 캐릭터였으면 어땠을까싶은... |
|
오자키 아키라 작가님의 이상한 나라의 아리스가와 6권입니다 이번 권에는 노미야의 집에 놀러간 스즈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노미야의 남동생은 처음에는 6살 같더니 뒤로 갈수록 그 나이 답지 않아서 반전이었네요 그리고 이번 권은 노미야의 친구 스가야의 비중이 컸어요 스가야 캐릭터도 매력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