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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서 빌리는 집에 돌아오고 싶은 걸까? 알 수 없을 질문을 무한히도 반복하는 어느 집사의 이야기.
"그래서 빌리는 집에 돌아오고 싶은 걸까? 알 수 없을 질문을 무한히도 반복하는 어느 집사의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엔 그냥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은 집사이야기는 많으니까. 하지만 이건 단순히 그런 이야기가 아니었다. 집나간 고양이 빌리의 행복을 같이 찾아주는, 혹은 그것을 찾아주고자 무던히도 애쓰던 집사의 9개월 간의 보고서에 가까웠다.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찾아버린 빌리가 이미 그 생활에 적응한 후였다는 것이다. 그
"그래서 빌리는 집에 돌아오고 싶은 걸까? 알 수 없을 질문을 무한히도 반복하는 어느 집사의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엔 그냥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이야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생각보다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은 집사이야기는 많으니까. 하지만 이건 단순히 그런 이야기가 아니었다. 집나간 고양이 빌리의 행복을 같이 찾아주는, 혹은 그것을 찾아주고자 무던히도 애쓰던 집사의 9개월 간의 보고서에 가까웠다.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찾아버린 빌리가 이미 그 생활에 적응한 후였다는 것이다. 그 이후 작가는 몇개월의 시간동안 빌리가 그곳에서 윤택하게 생활할 수 있게 환경을 조성하며 그저 관찰하며 기다린다. 그러면서 무엇이 정말 빌리를 위한 선택인지를 고민한다. 그냥 인간 중심의 고양이를 다시 포획해서 집으로 데려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 정말 빌리의 의지는 무엇이었는지, 도저히 알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빌리의 사정을 알고 싶어하며 수개월을 곁을 맴돌며 그 의사를 확인하고자 하는 집사의 이야기였다. 그러면서도 위트와 작가의 경제적 상황으로 인해 발생하는 고민과 사정들. 아마 나는 이 책을 보지 못했더라면 고양이를 찾는다는 말에 함축된 이야기가 이렇게도 많다는 걸 알지 못했을 거다.

y******2 2023.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빌리야 어디있어
"빌리야 어디있어" 내용보기
8년간의 연남동 생활을 정리하고일산으로 이사가지 전날 망원동 부모님댁에고양이들을 하룻밤 맡기러 갔는데…부주의한 집사…이동장과 목줄없이 이동중빌리가 흥분해서 도망가버리면서깜짝할 사이에 고양이를 놓치게 된다.고양이 빌리를 잃어버리고 일년 가까이빌리를 찾기 위해 일산 망원동을 매일 같이고양이의 밥을 주며 빌리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고양이를 찾기 위해 고양이에 대
"빌리야 어디있어" 내용보기
8년간의 연남동 생활을 정리하고
일산으로 이사가지 전날 망원동 부모님댁에
고양이들을 하룻밤 맡기러 갔는데…

부주의한 집사…
이동장과 목줄없이 이동중
빌리가 흥분해서 도망가버리면서
깜짝할 사이에 고양이를 놓치게 된다.

고양이 빌리를 잃어버리고 일년 가까이
빌리를 찾기 위해 일산 망원동을 매일 같이
고양이의 밥을 주며 빌리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고양이를 찾기 위해 고양이에 대해
세세하게 알아 가는 계기가 되기도 하면서…
빌리가 되어보기도 하고,

어설펐던 집사에서 고양이를 키울때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얘기하고있다.

전 고양이는 아니구 멍멍이를 키우고 있지만…
얼마전 강아지 율무를 잃어버린적이 있어서
집사에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서 책을 보게되었다.

빌리의 마음과 집사의 마음을 그림으로 유쾌하게 쓰고있지만
잃어버리고 찾기 까지 얼마나 많은 마음을 쓰셨을지 알기에
책을 보는 내내 빌리를 찾는 과정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마음을 졸이면서 보았다.

그래서  고양이를 이제 막 키우기 시작하는 집사들에
꼬옥 한번쯤은 읽어 보라구 추천해 주고싶은 책이었다.

뭐든 처음은 어려운 법이니까 이책을 읽고 조금은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이 고양에에 대해 알수있지 않을까??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아이도 책속에 빠져들어
읽고 ,,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b********2 2024.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빌리를 찾아서
"빌리를 찾아서" 내용보기
"빌리를 찾아서"는 당최 작가가 잃어버린 고양이 빌리를 찾기 위해 벌인 9개월간의 여정을 담은 책입니다. 유기묘에서 반려묘로, 다시 길 위에서 생활하게 된 빌리의 생존기와 집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키우는 모든 집사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달하며, 반려묘를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과 진정한 책임감을 일깨워줍니다.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
"빌리를 찾아서" 내용보기
"빌리를 찾아서"는 당최 작가가 잃어버린 고양이 빌리를 찾기 위해 벌인 9개월간의 여정을 담은 책입니다. 유기묘에서 반려묘로, 다시 길 위에서 생활하게 된 빌리의 생존기와 집사의 헌신적인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키우는 모든 집사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전달하며, 반려묘를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과 진정한 책임감을 일깨워줍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작가와 빌리 사이의 깊은 유대감입니다. 작가는 고양이와의 관계를 단순한 주인과 반려동물의 관계로 보지 않습니다. 그는 고양이와 감정을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동등한 관계로 여깁니다. 이는 집고양이가 길고양이보다 서열이 낮아 길 위에서 고군분투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도 변함없습니다. 작가는 빌리를 찾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며, 그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이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게 큰 교훈을 줍니다.


빌리를 찾기 위한 작가의 끈질긴 노력은 그야말로 감동적입니다. 그는 매일 밤 망원동을 돌며 빌리를 부르고, 전단지를 붙이며, 고양이 탐정에게 도움을 청하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의 헌신은 단순한 애정 이상의 책임감에서 비롯됩니다. 작가는 빌리를 찾기 위해 자신의 모든 시간과 자원을 아끼지 않으며, 이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린 많은 이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줍니다.


작가가 빌리를 찾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준 존재는 고양이 탐정입니다. 탐정의 전문적인 조언과 도움 덕분에 작가는 빌리의 흔적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고양이를 잃어버린 상황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책 말미에 수록된 고양이를 잃어버렸을 때의 대응법은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잃어버렸을 때의 대처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작가는 빌리를 찾기 위해 했던 모든 노력을 상세히 기록하며, 다른 집사들이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며, 고양이를 잃어버렸을 때 절망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작가는 자신의 부주의로 빌리를 잃어버렸음을 깊이 반성하며,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깨닫습니다. 그는 고양이의 습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대처를 하지 못한 점을 뼈저리게 반성합니다. 이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의 책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반려동물의 행복은 그들이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누구와 함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는 큰 울림을 줍니다.


"빌리를 찾아서"는 단순히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이야기를 넘어서, 반려동물과의 깊은 유대, 집사의 헌신, 그리고 책임감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합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반려동물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깨닫게 됩니다. 작가의 경험과 노력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과 교훈을 줍니다.


#빌리를찾아서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려묘와 집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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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고양이빌리를 찾아서당최 지음이유출판유기묘에서 반려묘가 된 고양이 빌리집사의 실수로 길거리 생활을 하게 된 빌리의 생존기이자, 잃어버린 빌리를찾기 위해 힘썼던 집사의 고군분투기이자그 당시를 회상하며 써내려간 반성문.어차피 우리 같은 동물들은 인간의 의지에 따라 운명이 정해지는거 아니냐옹?너희가 마련해준 환경에 적응해 살면서그 안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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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고양이

빌리를 찾아서

당최 지음

이유출판

유기묘에서 반려묘가 된 고양이 빌리

집사의 실수로 길거리 생활을 하게 된 

빌리의 생존기이자, 잃어버린 빌리를

찾기 위해 힘썼던 집사의 고군분투기이자

그 당시를 회상하며 써내려간 반성문.

어차피 우리 같은 동물들은 

인간의 의지에 따라 운명이 

정해지는거 아니냐옹?

너희가 마련해준 환경에 적응해 살면서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아야 한다옹.

네가 빌리를 그곳에 둔다면 빌리는 거기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찾을 것이고,

집으로 데려온다면 집에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찾아 살 거라옹.

녀석을 데려온다면 녀석의 행복은

'집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너랑 사는 것'에 달렸다옹.

니 책임을 잊지 말라옹.

                    - 본문 중에서-

D+294 , 9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빌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던 집사와 가족들의

진심어린 반려묘에 대한 사랑과

반려묘를 잃어버렸을 때 

해야할 해법들이 적혀있는 해법서.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한 도서.

이 책을 통해 고양이 탐정과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것에도

골든 타임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집사가 포기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소중한 반려묘가

유기묘가 되어 떠돌아 다니다 

무지개다리를 건너지 않고

집사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의미있는 도서.

어쩌면 세상 모든 것이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일지도...

#잃어버린고양이빌리를찾아서

#당최 #이유출판 #서평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협찬도서 

l******3 202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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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를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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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택가에서 고양이를 잃고 유령처럼 밤 골목을 배회한 어느 집사의 이야기 《빌리를 찾아서 : 잃어버린 고양이》는 반려묘와 살고 있는 집사이기에 더 눈길이 갔던 책이었다. 함께 한 지 6년이 되어가는, 내게 집사 인생 6년 차를 선물해 준 고양이 주리가 있어서다. 주리가 내 생애 첫 고양이이자 마지막 고양이 일 줄 알았다. 하지만 수리와 투리를 키우게 되고 아기 고양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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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주택가에서 고양이를 잃고 유령처럼 밤 골목을 배회한 어느 집사의 이야기

 《빌리를 찾아서 : 잃어버린 고양이》는 반려묘와 살고 있는 집사이기에 더 눈길이 갔던 책이었다. 함께 한 지 6년이 되어가는, 내게 집사 인생 6년 차를 선물해 준 고양이 주리가 있어서다. 주리가 내 생애 첫 고양이이자 마지막 고양이 일 줄 알았다. 하지만 수리와 투리를 키우게 되고 아기 고양이 다섯 마리까지 생기면서 여덟 마리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가 되었다. 주리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라 다른 고양이에게 상처 입은 모습이 안타까워 데리고 와서 키우기 시작한 주리.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고양이들은 신기하다. 까칠하고 새침데기지만 아기 고양이들에게 몇 번의 하악질만 할 뿐 심하게 싸우지 않고 지내주고 있음에 고마울 따름이다. 길냥이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인지 여전히 밖으로 나가려는 주리는 여전히 탈출을 감행하지만 어느새 불어난 체중에 다른 집 담장으로 뛰어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옥상에 있는 화단으로 가는 정도에 그치곤 한다.

 《빌리를 찾아서 : 잃어버린 고양이》에서는 이사를 앞둔 집사 당최 작가님께서 잠시 부모님댁에 고양이를 맡기러 갔다가 달아나버린 빌리를 찾기 위한 여정을 담고 있다. 이동장에 넣지도 않은 데다 목줄도 없었던 탓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흥분했던 빌리는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것과 동시에 도망을 간다. 고양이를 안고 밖을 나간다면 고양이가 도망갈 경우도 생각해야 한다. 언제 달아나려고 할지 모른다. 게다가 근처에 고양이라도 나타난다면 더 쫄보가 되어 숨기 바쁘다. 집사와 함께라도 본능적으로 숨으려고 한다. 그런 고양이의 습성을 잠시 잊었던 당최 작가님은 도망간 빌리를 찾기 위해 고양이 탐정에게 연락을 한다. 

 빌리가 숨을 만한 장소를 수색하고, 빌리를 불러보기도 한다. 하지만 꼭꼭 숨어버린 빌리가 나올 리 없었다. 그렇게 빌리를 잃어버린 채 이사를 하고 다시 부모님댁으로 돌아와 빌리를 찾는 일을 계속해 나간다. 전단지를 전봇대에 붙이고, 온라인 카페에도 올리는 등의 노력을 한다. 함께 살던 반려묘가 사라졌다는 사실만으로도 슬프셨을 텐데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집사로 공감되기도 했다. 몇 년 전 주리도 뛰쳐나갔을 때 찾기 위해 이곳저곳 뛰어다니던 적이 있어서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가 되었다. 빌리를 찾기 위한 노력들 속에서 집사들을 위한 정보도 등장했다. 과연 집사의 고군분투는 성공했을까? 궁금증을 안고 끝까지 읽을 수밖에 없었던 《빌리를 찾아서 : 잃어버린 고양이》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4.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빌리를 찾았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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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를 찾아서를 읽었던 기억이 났다.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윌리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비슷한 옷차림과 안경과 모자를 쓴 사람을 보면 윌리라는 착각을 일으키기도 했다.빌리를 찾는 일은 이 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고정된 그림에서 찾던 윌리라면 빌리는 움직이고 감정이 있는 고양이라는 점이다.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생활한 분이라면 바로 도서를 읽는 동안
"빌리를 찾았을 까?" 내용보기
윌리를 찾아서를 읽었던 기억이 났다.

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윌리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비슷한 옷차림과 안경과 모자를 쓴 사람을 보면 윌리라는 착각을 일으키기도 했다.

빌리를 찾는 일은 이 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고정된 그림에서 찾던 윌리라면 빌리는 움직이고 감정이 있는 고양이라는 점이다.

반려견, 반려묘와 함께 생활한 분이라면 바로 도서를 읽는 동안 공감과 동감그리고 찌찌 뽕을 외치게 한다.

<잃어버린 고양이 빌리를 찾아서> 
잃어버렸다는 자책과 찾아내야 한다는 의무감 작가의 경험으로 또 다른 이가 
잃어버린 제 2의 빌리에 적용하게 한다.

강아지나 고양이와 살지 않는 사람에게도 잃어버린 동물을 찾기 위한 소망까지 자아내게 한다.

"고양이는 매우 정직하게 친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하루를  같이 보내면 하루만큼 친해지고, 일주일을 보내면 일주일만큼 친해진다. 더도 덜도 없고, 급격함도 없다. 빌리를 다시 데려온 날 조니는 문 사이로 빌리가 보일 때마다 하악질을 하며 경계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사람이 동물을 양육하지만 사람과 동물의 관계는 상하적이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견주, 묘주라는 주인의 임장에서 벗어나 함께 생활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일직선상의 지위를 갖어야 함을 느끼게 한다. 

지금은 빌리를 찾았지만 서로의 감정을 교류한 만큼 잘 지내고 있길 옆집 이웃처럼 소원해 보게 한다.

이런 분에게 추천드린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사님들에게
-동물의 감정을 관심이 많은 분에게
-고양이의 습성을 알고 싶은 분에게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빌리를찾아서#이유출판사#당최#미라씨#글스타그램#북스타그램#신간도서추천#북클립1#책스타그램
YES마니아 : 로얄 h*******a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사의 사랑가득 느껴지는 집고양이 찾기
"집사의 사랑가득 느껴지는 집고양이 찾기" 내용보기
도서협찬#빌리를찾아서#당최#이유출판고맙습니다♥??작가님의 실제 경험으로 만든 책.만화라 가독성 좋고,실제 사진들이 있어 더 생생하게 공감하며 봤다.2017년 9월 23일 망원동에서 고양이 빌리를 잃어버리고,다시 찾기까지의 시간과 노력을 볼 수  있다.집사가 아니어도 키우던 생명을 잃었을 때의 마음은이해가 되고,같이 초조해진다.조니,빌리 두 마리 고양이를 키우다 이삿날 엘리
"집사의 사랑가득 느껴지는 집고양이 찾기" 내용보기
도서협찬

#빌리를찾아서
#당최
#이유출판
고맙습니다♥

??작가님의 실제 경험으로 만든 책.
만화라 가독성 좋고,실제 사진들이 있어 더 생생하게 
공감하며 봤다.

2017년 9월 23일 망원동에서 고양이 빌리를 잃어버리고,
다시 찾기까지의 시간과 노력을 볼 수  있다.
집사가 아니어도 키우던 생명을 잃었을 때의 마음은
이해가 되고,같이 초조해진다.

조니,빌리 두 마리 고양이를 키우다 
이삿날 엘리베이터에서 빌리를 잃어버린다.

낯선 장소에서 당황하다 할퀴고 달아난 빌리는
어디로 갔을까?
야생본능을 쫒아 밖으로 나간 빌리와
빌리를 찾는 작가님의 고군분투,
그리고 그런 작가님을 보는 어머님의 뒷모습에
마음이 찡하다.

탐정님의 도움과,
친구가 만들어준 실종 포스터전단지,
주민들의 도움.

따뜻한 손길들로 빌리를 빨리 찾길 바랬는데
의외의 곳에 있던 빌리는 생각보다
집으로 빨리 돌아오지 못 했다.

고양이에 대한 사랑과 이해.
다시 찾은 고양이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이 더해진다.

김봉규 탐정님이 알려주는 고양이 잃어버렸을 때 
대응법이 있어 유심히 읽어보게 된다.

??이유출판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미라씨 #글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 #책추천하는사람 #장미꽃향기 #독서스타그램 #독서습관 #책  #책추천 #신간도서 #책리뷰  #그림책전도사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s*******2 202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