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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지도와 함께 기본정보부터 살펴보는 순서로 되어있다. 발트 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로 시작하여 폴란드, 체코, 헝가리, 조지아를 소개하고 있다. 냉전시대에 사회주의 체제를 갖추고 있었기에 상대적으로 발전이 늦고 낙후된 곳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유럽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와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고, 친절한 사람들이 특징이다. 지리적으로 북쪽에 위치하여 겨울이 길고 짙은 안개와 스모그 현상이 일어나고 기온도 낮으니 준비를 잘 해야한다. 여름은 덥지만 습도가 낮다. 가을이 여행하기에는 가장 좋은 계절이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와 체코의 프라하, 폴란드 바르샤바 등이 가장 잘 알려져 있는 도시이다. 여행을 계획하려면 먼저 방문하고 싶은 곳을 선별하고 예산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항공편과 여행기간, 숙박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편이니 잘 준비하는 것이 좋다. 숙소의 위치 선정도 중요하다. 이동하기 편리한 곳으로 예약하는 것이 이동거리를 줄이고 피로하지도 않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 안내를 시작하는 시간이다. 발트 3국은 에스토니아의 탈린, 라트비아 리사, 리투아니아 빌뉴스를 소개한다. 그리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같으면서도 다른 문화와 자연환경이다. 탈린의 중세풍 교회는 꼭 방문해 보고 싶어진다. 폴란드의 크라쿠프는 옛 수도로 2차 세계대전의 피해를 입지 않아 건축물이 보존된 곳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구시가지의 모습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스카 쉰들러의 공장이 있기도 한 곳이라 꼭 방문하고 싶어진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왕궁 언덕 주변은 역사가 함께 하는 곳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다뉴브 강을 흐르는 아름다운 다리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조지아 옛 이름은 그루지야공화국이다. 트빌리시의 구시가지는 1,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고풍스러운 곳이다. 서유럽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동유럽 국가의 매력적인 곳을 소개하고 있다. 여러 방송을 통해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곳으로 여겨진다. 동유럽은 서유럽과 달리 좀더 고풍스럽고 중세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교회의 첨탑과 건물 모습, 바닥의 길이 어우러져 옛스러움이 느껴진다. 동부유럽은 지역도 넓고 이동거리도 제법 많다. 계획을 세워 잘 여행한다면 알차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낯선 도시에서 한 달을 살아간다는 것의 기대와 설렘 두려움을 가지게 된다. 그러기에 미리 준비를 하고 가면 여유롭고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다. 나라마다 1주일에서 한달을 살아간다고 해도 자세히 알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분위기와 사람들과 만나며 지내는 시간이 기억에 남는 시간이다. 책에서 소개한 많은 곳이 여행자의 눈길을 끌고 방문하고 싶어지는 곳이다. 여행 전에 미리 알아보고 여행 중에도 참고해서 보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착을 통해 자신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꼭 가보고 싶은 곳을 지정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서유럽과는 또다른 고풍스러운 역사와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 좀더 운치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해시캐그동유럽한달살기 #조개현 #해시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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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동안 나름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자부한 나였지만 아직도 세상은 넓고 다닐 곳은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폴란드,체코와 헝가리는 가봤지만 이 책에 나온 나라들은 아직도 못가본 곳이 많습니다 특히 구소련에서 독립한 나라들은 가지 못해봤는데요 지금 전쟁으로 인해서 접근하기가 힘들지만 언젠가 상황이 나아진다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미와 정보 두가지를 일거양득한 이 책을 강력히 여러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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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분위기를 듬뿍 느끼게 한 도보여행기가 매력적인 가이드북입니다. 북유럽 대체 만족도가 있다는 발트 3국은 중세 유럽 향기가 물씬 드러나 가이드북 보면서 꼭 가보고 싶어질 정도입니다. 러시아, 동유럽, 북유럽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발트 3국의 매력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폴란드에서는 한 달 살기 하기 좋은 도시로 천년고도 크라쿠프, 아름다운 항만 도시 그단스크, 중세 고딕 건물이 잘 보존된 토룬, 이국적인 분위기의 브로츠와프 등 숨은 매력이 기대 이상입니다.
유럽 문화의 심장이라 부르는 체크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색을 모아 놓은 듯 매혹적인 체스키크룸로프, 마시는 온천수가 있는 카를로비 바리,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이 있는 플젠, 화이트 와인의 성지 브르노, 체코에서 2번째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해 작은 프라하라 불리는 올로모우츠까지 아낌없이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헝가리에서는 부다페스트를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사진만으로도 한눈에 반한 바이다휴냐드 성은 최근에 읽은 <우연히, 웨스 앤더슨>에 실릴 법한 멋진 색감을 가진 건물이더라고요.
동유럽의 스위스라 불리는 조지아는 수도 트빌리시를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동서양 문화의 조화, 고대와 현대의 양면성을 다 보여주는 랜드마크 건축물 등 트빌리시 곳곳을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체험하며 한 달 살기를 할 수 있도록 도시의 매력을 살리는 정보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뻔한 여행지가 아닌 그동안 잘 몰랐던 동유럽 소도시들을 알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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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동유럽은 냉전시대 사회주의 진영에 속한 국가들로 낙후된 지역이다.
개발이 되지 않아 중세 유럽의 모습을 간직하게 된 동유럽은 인기있는 관광지로 떠오른다.
동유럽 여행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를 선택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는
1장 동유럽 기본정보 2장 동유럽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3장 에스토니아 탈린(Tallinn) 4장 라트비아(Latvia) 리가(Liga) 5장 리투아니아Lithuania 빌뉴스(Vilnius) 6장 크라쿠프 7장 그단스크 8장 토룬 9장 브로츠와프 10장 체스키 크룸로프 11장 카를로비 바리 12장 플젠 13장 브르노 14장 올로모우츠 15장 부다페스트 16장 트빌리시
로 구성되었다.
1장 동유럽 기본정보 에서는
동유럽은 발트 해에서 발칸 반도에 이르는 지역이다.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은 나라들로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고,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넘친다.
발트3국과 폴란드는 춥고 긴 북유럽 기후이며,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는 전형적인 중부유럽의 대륙성 기후, 발칸반도는 지중해성 기후를 가지는 등 지역별 날씨의 차이가 크다.
봄은 기온 변화가 심하며, 4월 말이 되어야 봄을 느낄 수 있으며, 여름은 습도가 낮고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덥지 않다.
가을은 동유럽의 높은 하늘과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겨울에는 짙은 안개와 스모그 현상이 자주 일어나며, 춥고 눈이 많이 내린다.
동유럽은 지역적 범위도 일정하지 않고, 민족적 문화적, 종교적 측면에서도 이질성이 강하다.
냉전시대 사회주의 체제로 경제가 낙후된 국가라는 이미지 때문에 부유한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등은 동유럽으로 불리기 싫어한다.
동유럽 국가별 특징, 동유럽 여행의 매력, 가톨릭과 정교회의 다른 문화, 동유럽 소도시 여행 방법에 대해 안내한다.
2장 동유럽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에서는
동유럽 여행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동유럽 여행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하는 사람도 많다.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비교, 동유럽 물가, 동유럽 여행 계획시 고려할 사항을 알아본다.
동유럽의 많은 도시들이 한 달 살기 지역으로 주목 받는다. 한 달 살기의 의미,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동유럽 숙소의 특징, 한 달 살기에서 고려할 사항, 동유럽 한 달 살기 비용에 대해 알아본다.
발트 3국
3장 에스토니아 탈린(Tallinn) 에서는
핀란드만에 접한 탈린은 중세 성벽과 작은 탑, 첨탑 등에서 중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으로 가는 교통편, 시내 교통 수단, 덴마크인의 도시라는 뜻을 가진 탈린,
에스토니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치열한 다툼과 굴곡의 역사, 탈린에서는 중세 시간 여행을 느낄 수 있다.
저지대 의
비루문, 라에코야 광장, 구시청사, 시청약국, 올라프 교회, 성 니콜라스 교회 & 박물관, 성령교회, 대길드(역사박물관),
올레비스테 길드, 탈린 시립박물관, 카타리나 도미니칸 수도원, 카타리나 골목, 자유 광장, 키에크 인 데 쾨크 시립박물관,
뚱뚱이 마가렛 포탑(해양박물관), 호텔 비루 KGB박물관,
고지대 의
톰페아 언덕, 알렉산데르 네프스키 대성당, 톰페아 성, 국회의사당, 성모 마이아 성당(돔 교회),
탈린 도심 의
카드리오르그 공원과 궁전, 카드리오르그 미술관, 쿠무 현대미술박물관 등 명소,
래임 등 에스토니아 전통 음식,
EATING에서는 라타스카에부 16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4장 라트비아(Latvia) 리가(Liga) 에서는
라트비아(Latvia)의 수도 리가는 발트해 중심 도시로, 라트비아, 러시아, 독일의 영향이 섞여 있는 동쪽의 파리라 불리는 도시다.
리가 교통편, 리가 국제 공항에서 시내 진입하기, 리가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살펴본다.
구시가 에서는
리가 돔 성당, 검은머리 전당, 삼형제 건물, 롤랑의 석상 & 리가시청, 소총수 동상, 성 피터 성당,
리가 역사 & 해양 박물관, 점령박물관, 리가 미술관, 장식 디자인 박물관, 리가 아르누보 박물관,
리가 성, 화약탑, 스웨덴 문,
리부 광장 에서는
대길드, 소길드, 고양이 집,
뉴타운 에서는
자유기념탑(자유의 여신상), 라이마 시계탑 , 중앙시장 등 명소,
키메누 시에르스 등 라트비아 전통 음식,
EATING에서는 도미니 카네스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발트 3국의 Best 맥주 펍 및 레스토랑을 안내한다.
5장 리투아니아Lithuania 빌뉴스(Vilnius) 에서는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는 아름답고 푸른 숲, 바로크풍의 중세 향기를 간직한 도시다.
빌뉴스 교통편, 빌뉴스 국제공항에서 시내 진입 방법, 시내 교통, 빌뉴스 핵심도보여행 코스,
구시가 에서는
세벽의 문, 성 테레사 교회, 성령교회, 성 카시미르 성당, 빌뉴스 게토, 구 시청사, 성 피터 & 폴 교회, 세인트 존스 교회, 리투아니아 대통령궁, 빌뉴스 대학교, 빌뉴스 대성당,
대성당 광장, 리투아니아 국립박물관, 리투아니아/ 귀족 궁전, 게디미나스 언덕, 삼 십자가 언덕, 문학골목, KGB박물관, 그루타스 공원, 우주피스 등 명소,
키비나이 등 리투아니아 전통음식,
EATING에서는 스윗 루트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폴란드
폴란드는 네모난 국가로 중앙의 바르샤바부터 북부 그단스크나 남부 크라쿠푸를 연결하여 여행코스를 만드는 지가 관건이다.
8일부터 2주 코스를 추천한다.
6장 크라쿠프 에서는
천년고도 크라쿠프는 폴란드의 옛 수도로 붉은 빛의 물결이 인상깊은 도시다.
크라쿠프의 역사, 크라쿠프 개요, 크라쿠프 교통편, 크라쿠프 핵심 도보여행 포인트,
바르바칸, 플로리안 문, 리네크글로브니 구 시가지 광장, 직물회관, 성 마리아 성당, 아담 미츠키에비치 동상,
구 시청사 탑, 차르토리스키 박물관, 울리카 카노니차 거리, 대교구 박물관, 성 피터와 폴 교회, 도미니칸 교회,
프란시스칸 교회, 바벨 성, 바벨 성당, 바벨 성 구 왕궁, 용의 동굴, 야기엘론스키 대학, 쉰들러 공장,
카지미에라즈, 갈리시아 유대인 박물관, 신 유대인 묘지, 요르단 공원, 플란티 공원,
폴란드 국립박물관, 폴란드 항공 박물관, 민족학 박물관 등 명소,
EATING 에서는 베가브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크라쿠프 근교 투어 에서는
오슈비엥침 은 중소 공업도시다.
오슈비엥침 교통편, 아우슈비츠 개요, 아우슈비츠 수용소 등 명소를 소개한다.
자모시치 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다.
르세상스 시대 광장 비엘키 관장에는 이탈리아 스타일 중산층 주택과 시청이 있다.
7장 그단스크 에서는
그단스크 는 문화, 역사, 관광의 도시다.
빨간 벽돌의 올드타운은 중세 역사를 옮겨 놓은 느낌이다.
그단스크 역사, 그단스크 개요, 추천 여행코스, 핵심 도보여행 코스,
죄수의 탑, 황금의 문/ 즈워타 브라마, 시청사, 옛 무기고, 들루가 광장, 넵튠의 분수, 녹색의 문 지엘로나 브라마,
옛 항구, 목조 크레인과 해양박물관, 성모 마리아 교회, 왕실 예배당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코르레제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8장 토룬 에서는
토룬 은 중세 고딕 양식의 교회가 가장 보존된 도시다.
코페르니쿠스가 태어난 도시며, 호박의 도시로도 알려져 있다.
중앙역에서 시내 진입하기, 토룬의 개요,
구시청사, 코페르니쿠스 집, 성모 마리아 교회, 성 요한 대성당, 독일 기사단 성터, 토룬의 성문,
기울어진 탑, 여러가지 동상, 진저브레드 박물관, 토룬의 옛 법원, 비스와 강 유람선 등 명소,
EATING 에서는 레스토랑 1231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9장 브로츠와프 에서는
브로츠와프 는 체코, 독일 문화권의 교차로인 실레지아의 중심 도시로 이국적 분위기다.
브로츠와프 역사, 브로츠와프 교통편, 시내교통,
구 시청사, 역사박물관, 건축박물관, 국립박물관, 구 시장 광장, 익명의 보행자, 시치트니츠키 공원,
파노라마 박물관, 성 엘리자베스 교회, 성당의 섬, 성 요한 대성당, 백년 홀, 브로츠와프 오페라, 브로츠와프 대학교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콘스피라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폴란드의 명소를 소개한다.
체코
체코는 계란 모양의 국가이므로, 독일이나 오스트리아를 경유해 입국할 경우, 여행 시작 도시를 결정하고, 프라하와 오른쪽 모라비아 지방을 연결하는 코스를 짜야 한다.
6일 부터 2주까지 보헤미아, 모라비아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10장 체스키 크룸로프 에서는
체스키 크룸로프 는 아름다운 색을 모아 꾸며놓은 중세 모습이 가장 잘 남아 있는 도시다.
체스키 크룸로프 는 체코의 오솔길 이라는 뜻이며,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체스키 크룸로프 성, 체스키 크룸로프 교통편,
스보르노스티 광장, 곰 해자, 라트란 거리, 이발사의 거리, 에곤 실레 아트 센트룸, 성 비투스 성당 등 명소,
EATING 에서는 파르칸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11장 카를로비 바리 에서는
카를로비 바리 는 마토니 미네랄 워터 의 온천 도시며, 역사적 건축물이 훌룡하게 보존되어 있다.
카를로비 바리 교통편,
브지델니 콜로나다, 사도바 콜로나다, 믈린스카 콜로나다, 트르주니 콜로나다, 성 마리 막달레나 교회 등 명소,
EATING 에서는 레스토랑 스크리펙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12장 플젠 에서는
플젠 은 필스너 맥주의 본고장이다.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에서는 양조 기술자가 다양한 양조 공정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플젠 교통편, 플젠 개요,
공화국 광장, 성 바르톨로뮤 교회, 맥주 박물관 & 지하 세계 박물관,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양조장 투어) 등 명소,
EATING 에서는 델리쉬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13장 브르노 에서는
브르노 는 화이트 와인의 성지로 유명하다.
모라비아 지역의 주도 브르노 는 교통 요지며, 가을 와인 투어가 유명하다.
브르노 교통편, 브르노 개요, 브르노 지도,
자유광장, 구 시청사, 오메가 펠리스 백화점, 녹색 광장, 슈필베르크 성, 두겐다트 별장 등 명소,
EATING 에서는 카펙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14장 올로모우츠 에서는
올로모우츠 는 모라비아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다. 작은 프라하 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한다.
올로모우츠 교통편, 올로모우츠 중앙역에서 시내 진입, 핵심 도보 여행 코스,
호르니 광장, 성 삼위일체 기념비, 시청사 & 천문시계, 카이사르 분수, 헤라클래스 분수, 아리온 분수, 마리아 기념비, 넵튠 분수, 주피터 분수, 트리톤 분수, 머큐리 분수 등 명소,
EATING 에서는 프렌치 프라이 등 레스토랑을 소개한다.
헝가리
15장 부다페스트
왕궁 언덕 주변 에서는
부다 성 언덕 궤도 열차, 성 이슈트반 기마상, 마차슈 성당, 삼위일체 광장, 부다 왕궁, 어부의 요새,
세체니 다리, 자유의 다리, 엘리자베스 다리 등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다리,
겔레르트 언덕 에서는
겔레르트 언덕, 치타델라, 성 겔레르트 동상, 자유의 동상,
영웅광장 & 시민 공원 에서는
영웅광장, 서양 미술관, 시민공원, 바이다휴냐드 성 등 명소를 소개한다.
16장 트빌리시 에서는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구시가지는 고대 기독교 건축사조를 알 수 있는 유적들이 많아 트빌리시 역사지구로 지정된다.
많은 민족이 살고 있어 국제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다.
올드 타운 전체를 조망하기 좋은 메테히 교회는 소련 시절에 감옥과 극장으로 사용된다.
트빌리시 핵심도보여행 코스, 트빌리시 지하철 노선도,
메테히 교회, 바흐탕 고르가살리 왕의 기마상, 나리칼라 요새, 시오니 교회, 평화의 다리, 유황 온천, 카페 거리, 벼룩시장 등 명소,
조지아 와인의 역사,
트빌리시 근교 에서는 츠바리 교회로 유명한 므츠헤타 와 스탈린의 고향 고리 를 소개한다.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는
동유럽과 동유럽 여행에 대한 기초 정보를 소개하고, 에스토니아 탈린, 라트비아 리가,리투아니아 빌뉴스,
폴란드의 크라쿠프, 그단스크, 토룬, 브로츠와프,
체코의 체스키 크룸로프, 카를로비 바리, 플젠, 브르노, 올로모우츠,
헝가리 부다페스트, 조지아 트빌리시 를 소개한다.
발트 해에서 발칸 반도에 이르는 동유럽 지역은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고, 우아한 매력이 넘친다.
발트3국과 폴란드의 춥고 긴 북유럽 기후부터 발칸반도의 지중해성 기후까지 지역별 날씨 차이가 크다.
동유럽은 지역적 범위도 일정하지 않고, 민족적 문화적, 종교적 측면에서도 이질성이 강하다.
동유럽 여행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비교, 동유럽 물가, 동유럽 여행 계획시 고려할 사항 등 여행 정보,
동유럽 한 달 살기 계획시 고려 사항, 동유럽 숙소의 특징, 동유럽 한 달 살기 비용을 설명한다.
핀란드만에 접한 에스토니아 수도 탈린 은 중세 성벽과 작은 탑, 첨탑 등 중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라트비아 수도 리가 는 라트비아, 러시아, 독일의 영향이 섞여 있는 발트해 중심 도시로, 동쪽의 파리라 불린다.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 는 아름답고 푸른 숲, 바로크풍의 중세 향기를 간직한 도시다.
폴란드 천년고도 크라쿠프 는 붉은 빛의 물결이 인상깊은 도시다.
그단스크 는 문화, 역사, 관광의 도시로 빨간 벽돌의 올드타운은 중세 시대를 잘 보여 준다.
토룬 은 코페르니쿠스가 태어난 도시며, 호박의 도시다.
브로츠와프 는 체코, 독일 문화권의 교차로인 실레지아의 중심 도시로 이국적 분위기다.
체코 체스키 크룸로프 는 체코의 오솔길 이라는 뜻이며,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중세 모습이 가장 잘 남아 있는 도시다.
카를로비 바리 는 마토니 미네랄 워터가 유명한 온천 도시며, 역사적 건축물이 훌륭하게 보존되어 있다.
플젠 은 필스너 맥주의 본고장이다.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맥주 투어는 인기 있는 관광 코스다.
모라비아 지역의 주도 브르노 는 교통 요지며, 화이트 와인의 성지이며, 가을 와인 투어가 인기 있다.
올로모우츠 는 모라비아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다. 작은 프라하 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한다.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 의 지역별 명소,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는 많은 민족이 살고 있어 국제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다.
트빌리시 구시가지는 고대 기독교 건축사조를 알 수 있는 유적들이 많아 트빌리시 역사지구로 지정된다.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는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 조지아 여행 정보를 소개한다.
도시의 역사와 문화, 지리적 위치 등을 소개하고, 교통편, 시내 교통수단, 도시별 핵심 여행코스, 지역별 명소와 여행시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을 안내한다.
도시별 주요 지역 지도, 명소의 홈페이지, 주소, 요금, 관람시간, 전화 등 상세한 정보를 기재하므로 여행시 유용하다.
전통적 명소 외에도 새롭게 떠오르는 인기 관광지를 소개하므로 여행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여행 일정별 추천코스, 핵심 여행코스를 제안하므로,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국가별 전통 음식, 추천 레스토랑을 소개하므로, 여행에서 다양한 음식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이다.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는 동유럽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시태그 와 인디캣 책곳간 서평단에서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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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떠나서 방문하기 어려운 나라는 어디가 있을까요? 뱃길, 하늘길등 다양한 이유로 여행하기 어려운 나라중 하나는 동유럽으로 생각됩니다. 문화적 교류와 역사적 접점을 만들기 어려운 지역에 나라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흥미롭고 깊이있는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동유럽의 여행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책, 해시태크 조대현 작가님의 동유럽 한달살기를 리뷰합니다. 책의 장점은 손질한 한달살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짧은 시간 살기위한 시간 적응하는 시간등에 대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숙소 선정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에어비앤비나 부킹닷컴을 이용한 방법, 경비중 50%이내 숙소비용으로 사용해야 돈 걱정 없이 지낼수 있는 팁도 같이 제공합니다. 항공원, 숙소, 식비, 교통비등을 고려해 한달살기 비용은 대략 150~250만원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내가 어떻게 먹고, 쓰고 하느냐에 따라 다른 비용이 발생하지만 대략적인 비용이 이정도 수준이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그나라 주민들과 조금 가까이 살아가면서 그들의 문화와 삶을 같이 볼수 있는 한달살기는 멋진 여행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른 책이 가지고 있는 관광지, 맛집, 숙박시설, 지도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색보다 일반적인 여행을 원하는 사람들도 쉽게 활용할수 있는 책입니다. 사진과 같이 제공하는 깊이있는 정보는 여행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책에 표시되어 있는 지도를 보고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읽고 다시 구글어스를 보게되면 나도 모르게 그곳을 여행하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서유럽과 다른 문화,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동유럽의 여행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비슷하지만 다른 동유럽 여행이 벌써부터 설레게 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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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해시태그의 여행 가이드북은 다른 가이드북과의 차별화가 특출하다. 동유럽은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관광 여행지이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잠겨 있던 여행의 수요가 봇물 처럼 터졌다. 그리고 근무환경도 바뀌어서 이제 여행을 한 달 씩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동유럽 한 달 살기]는 이러한 여행의 수요에 맞춰 출판 된 책이다.
동유럽의 대표적인 국가로는 헝가리와 폴란드, 체코,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 몬테네그로 알바니아가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동유럽의 여러나라들을 한 달 동안 살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동유럽의 풍경으로 대표되는 붉은 지붕으로 이루어진 도시들은 보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동유럽은 중세의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곳이다. 그래서 꼭 한번은 가봐야 한다. 체코 프라하,헝가리 부다페스트, 폴란드 크라쿠프 등 동유럽은 서유럽의 야경과는 다른 옛 시절의 보는 야경이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한다.
동유럽은 굴곡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1945년 2차 세계 대전이후의 분할을 점령한 알타 회담이 끝난 후 냉전의 소용돌이에서 소련의 지배를 받았다. 그런데 크로아티아가 유고슬라비아 연맹에서 탈퇴하면서 시작된 전쟁이 끝나면서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간직한 동유럽이 점점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 어디를 둘러봐도 아름다운 풍경들이 눈에 들어온다. 한 달 살기를 통하여 동유럽의 깊은 곳까지 여행을 다닌다면 정말 아르다운 추억이 될 것 같다. 중세의 향기가 가득한 탈린은 동쪽으로 러시아, 서쪽으로는 발트해를 사이에 두고 필란드, 스웨덴과 마주보고 있는 나라가 에스토니아이다. 에스토니아의 수도가 틸린이다.
탈린의 뚱뜽이 마가렛 포탑은 필란드 만에서 탈린 성으로 들어오는 관문 역할로 마가렛 포탑에서 꼭대기의 톰페아 언덕까지 경사면을 ㅌ고 형성되어 있다고 한다. '뚱뚱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이유는 두께가 1.5m나 되는 크기 때문이다.
크라쿠프는 폴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바르샤바로 수도가 이전되기 전까지 중세 유럽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폴란드의 천년고도다. 크라쿠프에는 곳곳에 성과 유적, 박물관이 있으며, 화려한 건축물과 독특한 현대 미술과 흥미로운 역사가 어우러져 있다. 리네크글로브니 구시가지 광장은 중세부터 그 모습이 남아 있고, 총면적 40,000km의 유럽 최대의 대형광장이다.
크라쿠프 근교의 도시로는 그단스크가 있는데 발트해 연안의 항만 도시이다. 폴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힌다. 중세를 그데로 옮겨 놓은 것 같은 빨간 벽돌의 올드타운은 역사의 무게를 느끼게 한다. 그단스크의 시청사는 1379년에 착공하여 1561년에 82m의 첨탑을 완성했고, 유럽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홀로 벽에는 폴랑드르 화가가 1596년 이후에 그린 7장의 훌륭한 그림으로 장식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넵튠의 분수는 드우기 광장의 한 부분인 시청사 바로 옆에 있다. 낮은 목책으로 둘러싸인 분수로 1633년에 청동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동유럽의 아름다운 풍광에 정신이 없을 정도로 잘 설명해주고 있다. 가봐야 할 곳이 너무 많은 것도 고민이지만 떠날 수 없는 것은 더 고민이다. 중세 유럽의 아름다운 여행지와 그곳에 내려오는 역사와 더불어 이야기들을 만나게 되는 책이다.
지동살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의 집도 가볼만하지 않을까? 경이로운 성이 내려다보이는 체스키크룸로프는 체코의 찬란햇던 주엣와 르네상스 시대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흑요석 박물관, 고문 박물관, 체스키크룸로프 지역의 박물관에서 수백년에 걸친 지역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다.
동유럽의 어는 나라를 가든지 볼거리가 풍성하다. 저자는 아름다운 중세 유럽의 성과 길 그리고 도시를 보여준다. 이미 마음은 동유럽을 향하고 있다. 한번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책은 한 권만 있으면 동유럽의 여러나라의 환경, 물가, 교통, 가볼만한곳 등 한달의 시간을 두고 이 책과 함께 동유럽을 여행한다면 더 없이 도움을 받을 것이다. 추천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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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1. 동유럽 기본 정보 PART2. 동유럽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PART3. 발트3국 (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 PART4. 폴란드 (크라쿠브/그단스크/토룬/브로츠와프) PART5. 체코 (체스키 크롬로프/카를로비 바리/플첸/브르노/올로모우츠) PART6. 헝가리 (부다페스트) PART7. 조지아 (트빌리시)
책을 읽을 때면 첫장을 가장 먼저 자세히 읽는 편이다. 작가나 글을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책을 쓰거나 글을 쓸때 가장 어려운 것은 첫장, 첫페이지, 첫 단락을 어떻게 시작하는가 라는 것이다. 그래서 책을 고를떄면 가장 먼저 첫장, 첫페이지를 어떻게 시작하는지를 보는 편이다. 여행관련 책을 스면서 작가는 참 참신하게 시작을 한다. "뉴 노멀(New Normal)이란 ?" 작가의 말과 같이 전 세계는 이제 코로나19 이전과 이후의 세계로 나뉘어 진다고 봐야할 듯하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과 전세계적인 확산 그리고 그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과정에서 그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일상을 받아들여야 하는 뉴 노멀의 시대사 온 것이다. 책의 시작이 마음에 든다. 작가에 대해서 궁금해 진다.
여행 관련 공중파 방송이나 IPTV 방송을 많이 보는데, 정작 저자에 대해서는 잘 몰랐던게 사실이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이 책의 저자가 집필하였다는 것에 다시한번 놀란다. 정말 많은 해외 여행의 경험과 함께 방송 관련 작업을 많이 해본 저자의 서적인 만큼, 여행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서적을 섭렵해 본다.
선진국으로 진입을 하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여행 패턴도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이제 코로나가 지나가는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여행의 컨셉은 많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것 같다. 기존에 짧은 시간에 많은 관광지를 방문하여 똑같은 사진을 찍는 식의 패키지 여행은 이제 그 수요가 많이 줄어든 것 같다. 이에 반하여 여행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진정 여행의 의미가 나의 인생에 어떤 의미로 와 닿는지를 생각하면서 나와 다른 문화에서 살아가고 있는 지역의 주민과 같은 시간대에 삶을 살아감으로써 다름을 인정하고, 거기에서 나에게 또다른 삶의 원동력을 가질 수 있는 의미있는 여행을 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 같다. 특히 MZ 세대들에게 여행의 의미는 특히 기존 새대와는 다른 형태로 이루어 지는 것 같다. 이에 그동안 인기있었던 서유럽 위주의 여행에서 우리가 경험해 본 적이 별로 없는 동유럽에 대한 여행의 수요가 많아진 것 같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저자가 기획한 이책은동유럽 한달 살기 프로젝트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계획을 짜고 실행하는 것을 도와주는 책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만의 계획을 가지고 나만이 가지는 의미를 찾기 위한 동유럽 한달살기를 위해서는 먼저 내가 가야할 지역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냥 무작정 가서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유럽의 고성을 돌아다니고 사진찍고 와인을 마시고 하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것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것이 참 좋을듯하다. 요즈음 유행하고 있는 멍떄리는 여행이 목적이면 그게 문제 없을 것이다. 그러나 자주 가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닌이상, 나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지출해서 가능 여행에서는 그 여행이 나에게 어떤 의미를 줄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내가 가야할 지역의 문화를 잘 이해해야 할 듯 기싶다. 동유럽은 서유럽과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역사적으로 어떤 나라가 서유럽의 강대국과 관게를 가졋는지 알고 가면은 나의 여행의 의미를 찾는데 첫걸음을 발딪는데 좋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이책에서는 본격적인 한달살기를 위한 동유럽의 나라와 도시에 대해서 설명하기 전에 동유럽의 역사와 나라들/이들의 지역의 간략한 역사와 왜 동유럽을 가야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고 있다. 이는 저자의 관점에서 독자들에게 하나의 가이드릉 제공해 주는 것이지만, 이 가이드를 기초로 나만의 여행 계획을 짜기위한 첫발을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우리가 갈 수 있는 여행의 종류에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을 것이다. 일단 휴가를 이용한 1~2주 여행, 한달살기 여행, 패키지 여행/자유여행, 예술여행, 와인 투어, 음악 여행 등등 우리가 추구하는 여행의 종류에 따라서 준비해야하는 것들이 많이 달라질 것이다. 이 서적에서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먼저 추구하시는 여행이 무엇인지 깊게 고민해 보고, 그 여행의 형태가 결정되는 그 형태에 맞게 준비하는 것을 하기를 조언한다. 이 여행의 종류 결정에 필요한 여러가지 여행의 종류에 따른 장단점을 이야기 해주고 여행 기간/비용/숙소 형태 등을 결정하게 해 준다. 또한 한달살기의 의미와 그 솔직한 저자의 의견을 진솔하게 이야기 함으로써 여행을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잠시 멈추고 고민하는 시간을 준다. 여행 서적에서 이렇게 심사숙고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도 참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여행의 형태가 결정되면, 서적의 제목과 같이 한달살기 여행이 결정되었으면, 현실적으로 어떤 주거 형태와 교통, 준비해야되는 비용 등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해준다.
저자는 먼저 각 지역의 주요 정보에 대해서 간략하게 안내해 준다. 한 예로 아래와 같이 Tallinn(탈린)에 대해서 간략한 정보를 알려준다. 그리고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여행 목적지까지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를 깔끔하게 보기 좋은 형태로 정리되어 있다. 요즈음 IT의 발달에 맞추어 관련 정보의 인터넷정보 사이트오 잊지않고 있다. 인터네 정보나 관련 정보에 대한 QR 코드도 제공되었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 한달살기를 위해서는 한달을 살아가야 할 지역의 주요 관광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 지역의 주요 정보에 대해서 가식성이 좋은 지도를 이용하여 위치 정보와 거리 정보를 제공해 주고 뒷 장에 각 지역 명소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알고 싶은 명소를 정하고 그 명소에 대한 상세 정보를 알아가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한달살기를 위한 지역에서의 전통음식에 대한 정제된 요약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그 지역의 주요 레스토랑에 대한 상세 정보 및 그 레스토랑에서의 유명 음식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의 내용만을 가지고도 그 지역에서 꼭 방문해 보아야 할 음식점과 음식에 대하서 사전에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다른 도시들에 대해서도 위와 똑같은 형식으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한 도시에 대해서 책에서 제공하는 흐름에 익숙해 지면, 다른 도시의 정보에 대해서도 손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정보의 정리가 참 잘되어 있어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서적이다. 우리는 여러가지 여행을 꿈꾼다. 그냥 막연한 여행을 꿈꾸거나 남이 짜 놓은 여행 계획에 따라가면 쉽게 살 수 있겠지만, 나만의 여행, 나에게 큰 의미를 줄 수 있는 여행/ 여행에서 돌아 왔을떄 조금더 성숙해진 내가 될 수 있는 여행을 꿈꾼다면 이 책은 또하나의 가이드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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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하고 놀라움을 보여주는 동유럽은 서유럽과는 다른 문화와 역사, 건축물을 가지고 있다. 끊임없이 아름다운 장관은 유럽의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선사하고 있다. 다뉴브 강을 따라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에서 시작해 헝가리를 거쳐 루마니아, 발칸반도까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동유럽은 문화유산으로 가득하다. 동유럽은 북쪽의 발트 3국과 폴란드는 춥고 긴 겨울의 북유럽 기후를 나타내지만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는 전형적인 중부유럽의 대륙성기후를 보인다. 발칸반도는 남부유럽의 특징인 지중해성 기후를 보이고 있으므로 지역마다 날씨의 차이가 크다.
동유럽 - 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이 동유럽이다. 동유럽이라는 이름은 동쪽에 있는 유럽이기도 하지만, 서유럽과 다른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대표적인 동유럽 국가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알바니아
리가 파악하기 -리가는 다우가바 강 양쪽에 걸쳐 있으며 동쪽에 구시가를 포함한 주요 볼거리가 모여 있다. 리가의 중심 거리는 아크멘스 다리에서 남북으로 이어져 있으며 구시가를 지날때에는 '칼쿠 이엘라'라고 불리며 강에서 2km 정도 떨어진 높은 지역까지 이어지고 있다. 리가 시내의 중심부에는 운하가 흐른다. 보트를 타고 운하를 둘러볼 수 있다. 산책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아름다운 풍경이 둘러싼다. 리가는 강을 따라 신시가지와 구시가지로 나눈다. 중세 유럽 양식이 잘 보존된 유네스코에 등재된 구시가지에서 리가의 여행이 시작된다.
크라쿠프의 대표적인 공원 -요르단 공원 크라쿠프에서 가장 오랜된 공원에서 피트니스 트레일 위에서 달리기나 패들보트를 타고 뱃놀이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요르단 공원의 수많은 길을 따라 달리면서 만개한 꽃으로 가득한 화단과 시끌벅적한 축구경기, 산책을 즐기는 가족드로가 운동기구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호숫가에 앉아 뱃놀이에 한창인 사람들을 볼 수 있다. -플란티 공원 플란티 공원은 크라쿠프 구시가를 둥그렇게 둘러싸고 있다. 공원을 구성하고 있는 30개의 정원에는 분수대와 조각상, 각양각색의 화단과 정성껏 가꾸어진 밭도 볼 수 있다.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는 동유럽 소도시 여해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고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여행tip, 지도등 서술되어있다. 이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시기에 계획세운 여행을 동유럽으로 떠나서 여러곳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될것이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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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으로 연결되는 교통수단을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1.공항에서 시내 IN 2.페리 3.버스 4.기차 또한 시내에서의 대중교통과 추천 여행지와 동선도 알려주기에 스케쥴 짜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또 각 지역의 역사, 건물의 건축양식, 세계문화유산, 비하인드 스토리 등 너무도 풍족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건물 하나하나에 대한 역사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렇게 상세히 알려주는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정보들을 알고 여행하게 된다면 좀 더 그 지역을 깊게 이해하게 되고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으로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여행에 먹거리가 빠질 수 없죠? 이 책에는 작가님이 직접 경험해보고 추천하는 식당들이 아주 많답니다. 메뉴도 다양하고 식당의 주소,온라인 사이트,영업시간,대략적인 가격등이 나와있어 식당을 선택하는데 아주 효율적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당초 가지고 있던 동유럽 여행에 대한 기대와 욕구가 더 커졌습니다. 특히 체코와 조지아에 대한 애정이 더 생겼네요. ? 여러분들도 동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읽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 ps : 총 463 페이지가 all 칼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이 재질이 고급져서 한장한장 읽어 나가는 맛이 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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