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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도시, 낭만의 도시, 연인의 도시등 다양한 단어로 불리고 있는 파리는 누구나 한번은 꼭 가보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이다. 낭만적인 시구를 떠올리는 파리에서 즐겨 찾는 세느 강과 미라보 다리, 가을이면 낭만적인 음악이 흘러나오는 카페, 가로수가 줄지어 선 뤽상부르 공원, 가난하지만 자유로운 예술혼을 가진 예술가들을 만나 볼 수 이쓴 ㄴ몽마르트 언덕, 세계적인 작품들과 마주하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루브르와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등 볼거리가 넘쳐난다.
프랑스의 볼거리 낭만의 에펠탑 -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빨강, 파랑, 흰색의 조명을 받은 에펠탑은 센 강의 야경과 더불어 파리의 밤을 더욱 환상적이고 낭만적이게 만든다. 박물관의 도시 - 옛 루브르 궁과 초현대적인 유리 피라미드의 절묘한 조화가 인상적인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 최대의 소장 규모를 자랑하는 박물관이다. 가장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일 것이다. 파리의 바캉스 - 파리에서 스스로 학비를 벌며 미술공부를 하는 젊은 화가 지망생들은 캔버스를 들고 나와 센 강을 스케치하거나 관광객들을 상대로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한다.
프랑스 지방별 요리 노르망디 - 양고기 브르타뉴 - 굴요리 보르도 - 프아그라 알자스 - 슈크루트 부르고뉴 - 에스카르고 니스 - 피자와 다양한 음료 마르세유 - 부야베스
프랑스는 수도인 파리가 1000만 명이 넘는 대도시로 다른 도시들과 규모의 차이가 크다. 그래서 파리의 한 달 살기도 있겠지만 다른 도시에서 즐기는 한 달 살기의 느낌은 다르다.
파리 프랑스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인 파리는 유럽 최대의 관광지로 약1200만 명이 넘는 도시이다. 19세기에는 유럽 각지의 예술가가 몰려들어 감성저인 분위기를 도시에 심어들었다.
리옹 프랑스 중부의 프랑스 제3의 도시인 리옹은 파리에서 420km떨어져 있는 인구는 142만명으로 파리와 차이가 있다. 12월 초에 뤼미에르 축제는 리옹의 대표적인 축제로 빛의 향연을 볼 수 있다.
아비뇽 프로방스 지방은 대부분 백사장과 1년 내내 쏟아지는 햇살을 받을 수 있는 남프랑스를 생각한다.
니스 남프랑스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니스는 코트다쥐르의 최대도시로 인구가 100만명의 대도시이다.
마르세유 마르세유는 파리를 제외하면 프랑스 최대 도시로 남부의 중요역할을 하고 있다.
예전에 다빈치 코드를 인상깊게 보고 꼭 가보고싶은 박물관으로 루브르박물관이였죠. 역시 프랑스하면 에펠탑과, 루브르박물관인듯 합니다. 어마하게 많은 작품들이 소장되어있는 루브르 박물관 덕분에 사람들도 엄청 많은듯 하지만 한번쯤 추천드립니다. 에펠탑도 낮보다 저녁이 더 아름답다고하지만, 단점은 소매치기와, 그리 깨끗하지 않다는 사실~ 해시태그 프랑스 한 달 살기로 미리 계획하고 여행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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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도시 파리와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프랑스의 소도시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서유럽에서 국토 면적이 가장 넓은 프랑스인 만큼 다채로운 기후와 자연을 가진 도시들이 즐비하더라고요.
그동안 프랑스 여행은 파리만 생각했다면 이번엔 시선을 돌려볼까요? 물론 파리 정보도 꼼꼼하게 소개되어 있으니 프랑스를 알차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뭉쳐야 뜬다> 프랑스 편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마을 오베르 쉬르 우아즈를 찾은 여행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는데요. 그 외에도 모네가 살던 집과 정원이 있는 지베르니도 함께 들리면 금상첨화일 겁니다.
프랑스 소도시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파리를 포함해 남프랑스 특유의 온화한 분위기가 가득한 프로방스와 해변 휴양도시까지 칸느, 아비뇽, 니스, 몽펠리에, 앙티브, 마르세유, 모나코의 매력을 만나보세요.
여행가이드북도 여행 트렌드에 따라 조금씩 변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구글지도와 내비게이션 찍어 이동하는 자동차 여행이 잦다 보니 충분히 검색으로 정보를 구할 수 있는 것들은 간단히 언급되어 있는 편이고요. 여행 계획 세울 때 필요한 정보에 초점 맞춰 여행자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잘 짚어주고 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