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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은 험준한 산이 많고 따뜻한 이베리아 반도는 피레네산맥이 남북으로 가로막아 자연스럽게 프랑스와 국경을 형성하고 있다. 남부는 반도와 섬이 많아 해안선이 복잡하고 북부는 고원으로 형성되어 있다. 프레인은 대체로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비교적 다뜻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 마드리드 위쪽의 중부지방은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의 기온 차이가 크다.
스페인의 또 하나의 나라, 카탈루냐 스페인은 오랫동안 여러 왕국으로 나뉘어 살아왔기 때문에 지역마다 특색이 강하다. 그 중에서도 바르셀로나가 있는 카탈루냐와 북쪽의 바스크는 스페인으로 부터 독립을 요구할 정도로 독자성이 강하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작은 도시들 마드리드 인근 -톨레도 -세고비아
안달루시아 지방의 도시 3 -그라나다 -코르도바 -세비야
스페인 북부 -빌바오 -팜플로나 -레온
마드리드 그랑비아 거리 마드리드 여행은 솔 광장을 기점으로 삼으면 편리하다. 마요르 광장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볼거리가 몰려있고 찾아가기 쉽기 때문이다. 솔 광장과 스페인 광장을 이어주는 그랑비아거리는 마드리드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이어주는 중요거리이다.
바로셀로나 스페인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자, 카탈루냐의 수도인 바로셀로나는 인구 250만의 해안 대도시이다. 바로셀로나는 훌륭한 건축물, 세계적인 박물관, 카탈루냐의 향기와 리듬이 넘치는 거리 등으로 가득하다.
바로셀로나의 구불구불한 거리에는 타파스를 파는 바가 즐비하며, 도시 광장에는 전통 댄서의 안무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모더니스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영향은 언덕 위의 공원에서 부터 공공 건축에가지 스며들어 있다.
가우디로 먹고 사는 도시 바로셀로나 인들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모습은 스페인이 자랑하는 건축가 가우디가 세운 건축물에서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스페인 특히 바로셀로나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그라시아 거리, 구엘 공원, 카탈루냐 광장, 카탈루냐 음악당 카테드랄, 피카소 미술관, 람블라스 거리, 구엘 저택, 콜럼버스 기념탑, 벨항구, 스페인 광장 분수쇼등 꼭 봐야하는 베스트 관광코스로 어머한 건축양식을 꼭 보시기위해서는 스페인여행을 강력추천합니다. 요즘 특히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너무 아름다워서 꼭 한번쯤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스페인 여행시 해시태그 스페인& 한 달 살기를 추천드립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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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우와 플라멩코의 나라! 프랑스, 이탈리아에 이어 세계 3대 와인 생산지인 스페인!
('스페인 & 한 달 살기' 표지)
스페인은 저렴한 물가에, 언제든 여행 갈 수 있는 일 년 내내 온화한 기후, 미술관과 박물관이 가득한 예술의 도시이다. 800년부터 1500년경까지 이슬람 문화가 지배했던 곳 그래서 유럽에서도 이국적인 건축과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사람들도 일반 유럽인들과 달리 피부색이 검고 머리카락이 검거나 갈색이 많다.
서양 미술사를 펼치면 항상 맨 처음에 나오는 '알타미라 동굴 벽화'를 볼 수 있는 '알타미라 동굴'도 스페인 북부 칸타브리아 주에 있다.
스페인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톨레도 구시가지,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알타미라 동굴이 있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표지)
이런 멋진 나라에서 한 달 살기 어떤가?
'스페인 한 달 살기'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스페인 이라는 나라는 어떤 곳인가? 무엇을 하면서 한 달 시간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까? 스페인 역사, 지리, 사회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에서 여행지 정보, 호텔, 식당, 등 실용적인 여행 정보 등도 싣고 있어 스페인 여행을 떠난다면 꼭 한 번 읽어보고 떠나면 좋겠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스페인은 어떤 곳인가?
스페인은 8세기에서 15세기까지 이슬람 문화가 지배하던 사회였다. 그래서 다른 유럽과는 다른 문화와 다른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나라이다. 스페인 사람들 또한 서유럽의 다른 나라들보다 피부색이 검고 곱슬머리에 머리칼은 검은색이나 갈색이 많다. 아프리카, 유럽, 지중해 주변, 아랍인들 등과 섞여 살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 번은, 특이한, 독특한, 자유분방한 예술가가 모두 스페인 사람인 것을 알고 놀라웠던 적이 있다. 피카소, 살바도르 달리, 고야, 벨라스케스, 미로, 엘 그레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건축가 가우디! 사람은 아니지만 예술가들 사이에서 유명한 '구겐하임 미술관' 도 스페인 빌바오에 있다.
이들의 독특함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했는데 지리적인 위치 - 아프리카를 마주 보는 유럽의 변방. 역사적인 이유 -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권이었던. 이런 이유들 때문이었구나 알게 되었다.
스페인은 또한 또한 투우와 플라멩코 춤으로도 유명한 문화 강국이다.
게다가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로 기독교 3대 성지이기도 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 위치하고 있는 나라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스페인 기후와 지형 - 여행하기 딱 좋은 나라 "여름은 덥고 건조하고 겨울은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지중해성 기후가 나타난다." ('해시태그 스페인 소도시 여행' p19)
정말 일 년 내내 사시사철 여행하기 딱 좋은 나라다. 겨울을 겨울 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피레네산맥을 기준으로 오른쪽으로는 프랑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왼쪽으로 포르투갈, 나머지는 바다와 접해있는 지형을 가지고 있다.
일 년 내내 따듯한 지역이라서 그런가 보다. 전통 의상의 화려함은 그들의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성격을 잘 보여준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바다 건너 아프리카 대륙을 마주 보고 있고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문화가 생겨났다.
한 번쯤 들어본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로 유명하고 뿐만 아니라 벨라스케스, 고야, 미로 등도 스페인 출신이라고 하니 정말 스페인은 예술가의 나라가 아닐까 싶다. 또 우리가 잘 아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또한 스페인 작가이다. 그의 소설 같은 인생도 잠깐 소개된다. 그의 인생을 보면서 저자는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포기할 때 늙는다'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한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발렌시아 - 센트럴 마켓 ->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 시장 중 한 곳. 약 1000개의 상점이 들어서 있다.
<알메리아> 1960년대 할리우드 서부극의 촬영지. 석양의 무법자와 닥터 후가 촬영된 곳이라고 한다.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이 있다. 며느리와 손자가 기증한 204점의 작품이 있다. 피카소는 1881년 말라가에서 태어났고 9살 때 스페인 북부로 이사했다고 한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이 있는 곳. 원래는 조선소와 오래된 공장의 폐기물이 쌓인 방치된 도시였다.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산티아고 순례길의 종착지
<대한민국 관광객이 주로 가는 스페인의 도시 5곳> 마드리드, 론다, 세비야, 그라나다, 바르셀로나
각 소도시들 소개, 지도, 관광지로 잘 구성되어 있어 스페인의 어느 곳으로 여행할지 나에게 맞는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
스페인의 어떤 소도시가 좋을까? 나만의 특색 있고 알찬 여행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해시태그 스페인 한 달 살기'는 스페인 여행에 대한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스페인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색다른 여행 형태 한 달 살기를 제안하고 있다는 점이 좋다. 스페인 각 소도시들에 대한 아름다운 사진과 정보들 또한 가득해서 스페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겠다.
('스페인 & 한 달 살기' 내용 일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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