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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1부 3월 말부터 아이에게 읽히기 시작하였고 지금. 책을 꾸준하게 잘 읽어서 늘 재미있는 책을 골라 주는데 우연히 전사들이란 책을 알게되었고, 많은 리뷰에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아이가 고양이도 좋아해서 바로 1권을 읽고 다음날 2권을 읽고, 시리즈가 준비되는 대로 바로 읽어요. 이제 4부까지 전사들 시리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고 합니다. 당분간 전사들 시리즈를 계속 사줘야 할 듯합니다. 아이가 푹빠져 재미있게 읽는 책 너무 소중해요. |
| 해리포터처럼 대중적으로 인기를 끈 책은 아니지만, 취향이 맞다면 매니아가 될만한 책인 것 같아요. 처음엔 고양이가 주인공이라니.. 하고 좀 쉽게 봤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꽤나 두꺼운 책을 몇시간이고 읽네요. 잠도 안자고 계속 읽어서 걱정일 정도입니다. 소설이나 판타지 안좋아하는 둘째는 전혀 관심이 없긴하네요. 요런 스타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인생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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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정말 재밌어하면서 읽은 전사들 4부에요. 다 읽고 나서 제게 달려오더니 4부 마지막 이야기들을 쏟아 내더라고요. 책을 읽어가는 게 아까울 정도로 재밌다고 하네요. 5부도 바로 주문해 주었습니다. 원서랑 비교하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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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독서가어디냐싶어서 응원합니다 좋아해서 모든 시리즈 다 구매하고 잇어요 시리즈가 어디까지 나올지 정리된 페이지가 좀있으면 사기가 편할거같네요 매번찾느라 힘들어서요 ㅎㅎ 그래도 나오는데로 다사고있어요 빨리나오길 기대해요 |
|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6"는 스릴과 모험이 가득한 시리즈의 마지막 권으로, 독자들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합니다. 이 책은 깊은 숲속 클랜들 사이의 복잡한 관계와 정치적 음모를 배경으로 용기, 우정, 그리고 희생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합니다. 주인공들의 성장과 발전은 감동적이며, 결말은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작가는 섬세한 서술과 풍부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클랜들의 세계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생동감 있게 만들어냅니다. 모험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완벽한 마무리를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