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스로 늘상 생각해왔던 문구였는데 제목의 문구가 공감이 되고, 좋아서 구매한 책 입니다.책을 펼치자마자 겉표지 접착제가 떨어져서 별로였어요.가격에 비해 내구성이 좋지 않아요. 첫인상부터 별로라 읽기 싫었지만 읽다보니 글이 편하고, 쉽게 읽히는 책이더라구요.저는 제조업에 종사하지만, 건축이라는 잘 모르는 분야를 간접체험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제 스스로 늘상 생각해왔던 문구였는데 제목의 문구가 공감이 되고, 좋아서 구매한 책 입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겉표지 접착제가 떨어져서 별로였어요. 가격에 비해 내구성이 좋지 않아요. 첫인상부터 별로라 읽기 싫었지만 읽다보니 글이 편하고, 쉽게 읽히는 책이더라구요. 저는 제조업에 종사하지만, 건축이라는 잘 모르는 분야를 간접체험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